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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 티벳에서 '사람'과 '종교' 그리고 '자연'을 보는법! 그냥 요약본으로 생각하삼 내용중 파란 글씨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티벳의 순수한 사람들과 만나보고 싶다면 '티벳 초등학교의 아이들'과 '장체마을'에 가보자 티베탄의 살아가는 모습 담슝에서의 '민가방문' TV나 책에서 보았던 그곳, 라사의 유명 사찰을 보고 싶다면 '조캉사원'이나 '포탈라궁'에 가보는 것이... 티벳불교의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드레풍 사원'과 '타쉴룬포사원' 하늘에서 티벳을 내려다 보고 싶다면 '간체종요세'와 '간체쿰붐'을 추천한다. 야크를 질리도록 볼 수 있다. '남쵸호수 가는길' 룽다의 장관은 '라켄라 고개'와 '남쵸호수 가는길'에서 볼 수 있다. 티벳인의 운명 오체투지를 보려면 '조캉사원앞 광장'에서 여유를 갖아야 한다. 티벳 고산지대의 광활한 자연 '남쵸호수 가는길.. 2007. 10. 14.
[라싸] 라싸를 가다! - '라싸공항', '고산병', '마니차' 오! 티벳 대학시절 '달라이 라마'의 책을 몇권과 영화'티벳에서의 7년'을 보면서 내 인생에서 가보고 싶은 3개의 나라 중 하나 '달라이 라마' '오체투지' '고산병' '포탈라' '야크' '조장' 그리고, 붉은 장삼과 노란 모자의 '티벳승려'를 항상 생각하면서도 '고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만만찮은 비용'에 항상 망설였던 그곳 이번 추석을 이용하여 드디어 도전이다! 2006년 9월 30일 오전 드디어 티벳으로 떠난다! 한국에서는 티벳에 바로 가는 방법은 없다. 보통 '서안'이나, '성도'에서 비행기 또는 '칭짱열차'를 타고 들어간다. 우리는 '성도'에서 로컬 비행기로 '라싸'로 가는 일정이었는데 공교롭게도 몇일 전부터 서안에 많은 비가 왔다. 현지 가이드는 서안이 워낙 비가적고 고온 건조한 도시여.. 2007. 10. 14.
[라싸] '조캉사원' 티벳인의 정신적인 장소 조캉사원(大昭寺) - 티벳인들의 정신적 장소 '조오'는 '조오 사캬무니 상'을 ''캉'은 법당을 의미한다. 7세기 경 건축되었으며 문화혁명때 돼지우리로 사용하기도 했다는... 지금은 '오체투지'(五體投地)를 하고 각지역의 티베탄들이 몰려드는 성지(聖地)이다. 라싸 도착 후 호텔에 짐을 풀고 바로 버스로 '조캉사원'으로 이동했다. 차에서 내리고, 긴 광장길과 좌우로 늘어선 노점상들... 광장 중앙에서 바라본 조캉사원의 모습 사원 앞에 눈에 띄는 두 가지가 있다. 행사나 축제가 있을 때 대불을 건다는 '주야다첸'과 룽다 (위) 사원 앞 '샹캉'에서 야크기름으로 향을 지피는 사람들...(아래) '주야다첸'과 '샹캉'은 사람들이 기다리는 장소이자, 담소의 공간이다. 조캉 사원의 왼쪽 건물벽 오른쪽 입구에서 오체.. 2007. 10. 14.
자잘한 운들... 개인적으로 나는 운이 무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영화관에서의 자잘한 경품 이벤트나, 식당이벤트, 인터넷 사이트 이벤트 등에서 1등은 못먹어도 항상 중간 등수 정도의 당첨은... 초등학교 때... 문방구에서 백원 짜리 뽑기를... 그때도 항상 로보트 조립품이나 권총등을 뽑았던... 암튼... 꽝없는 인생은 좋은것 같은데... 로또나 한번 크게 안터저 주나? 2007. 10. 12.
[전자신문] 휴대폰결제 누적금액 1조원 넘을 듯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7. 10. 12.
[웹 민주주의]뉴스저작권, '아쿠아'냐 '뉴스뱅크'냐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7. 1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