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세상보기 여행/중국 ▷북경.서안.상해33

[베이징 여행] 북경 럭셔리 호텔 The Opposite House Hotel (디 어포짓하우스) @북경 싼리툰 베이징의 이태원으로 불리는 싼리툰 거리에 있는 최고급 럭셔리 호텔입니다. 디 어포짓하우스 (The Opposite House Hotel) 가장 저렴한 하루 숙박비가 40~50만원 정도 하네요... 일본인 건축가 켄고 쿠마에 의해 디자인 된 99 개의 객실과중국 스타일이 가미된 호텔은 숙박하지 않더라도 구경할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포짓 하우스 건물 가까이 다가가면 단순한 벽면이 아닌 패턴으로 이루어진 겹 유리창을 볼 수 있습니다. 호텔 입구는 현대적인 건물과 다르게 오래된 느낌의 대문이... 요게 열릴까 했는데...이곳이 메인 문입니다. 디 어퍼짓하우스 (The Opposite House Hotel) 로비로비에도 상당히 많은 공이 들어 있네요... 또한 디 어포짓하우스 (The Opposite H.. 2016. 11. 21.
Beijing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베이징 국제컨벤션센터, 北京国际会议中心) GET 2016 베이징 국제컨벤션센터Beijing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 (北京国际会议中心) 이번 GET 2016 컨퍼런스 참석으로 방문한 베이징 국제컨벤션센터우리나라의 코엑스 같은 곳이나 수준이 떨어짐 그래도 국제 행사가 꾸준히 열리고 있음이번 방문 기간에도 한중일 간호사 컨퍼런스가 진행되고 있었음 이곳에 가기전에 한국에서 여기에 대한 정보를 찾았으나 한글 정보가 거의 없어서 잠깐 정리함... 건물은 멀리서도 잘 보임워낙 특색있는 건물이어서 근처에 내리면 못 찾을 수 없음택시 기사들도 다 아는 장소임... 물론 영어는 모른다. 다만 근처에 있는 China National Convention Center 国家会议中心 와 헛갈리면 안됨 이번 GET 2016 행사장의 모습 1층국제컨벤션센터.. 2016. 11. 18.
베이징 여행 싼리툰 바 거리 / 북경의 이태원 [Sanlitun Bar Street, 三裏屯] 9년 만에 다시 온 북경 첫날 저녁은 베이징의 이태원으로 불리는 싼리툰 바 거리 구경을 [Sanlitun Bar Street, 三裏屯] 이곳에 온 이유 중 하나는 오퍼짓 하우스 Opposite House(北京瑜舍)에 있는 베이징 덕을 먹으러... 싼리툰 거리은 거대한 쇼핑공간과 서구식+중국식 바들이 즐비하게 있는 거리이다. 중국인 만큼이나 외국인이 많이 찾아 북격의 이태원이라고 불린다. 싼리툰의 랜드마크인 유니클로와 아디다스 매장... 복합 건물로 이루어진 싼리툰 빌리지 싼리툰 빌리지는 일본의 건축가 구마 겐고의 참여로 지어진 건물로, 갤러리풍의 고급 쇼핑‧문화 공간이다. 역시 중국의 발전은 놀랍다. 어떤 한국의 복합 쇼핑몰과 견주어도 경쟁력 있는 구성... 디자인, 구성, 여러가지 편의시설의 수준이 이.. 2016. 11. 15.
[광저우 여행] 더블트리 바이 힐튼 호텔 시설 및 가격 조식 DoubleTree by Hilton Hotel Guangzhou 더블트리 바이 힐튼 광저우 (Doubletree by Hilton Guangzhou) 广州逸林希尔顿酒店:距离我们公司约10分钟车程,参考房价:2201元/晚(行政双床房) 이번 1박 2일이라는 전대미문의 최단기 중국 광저우 출장을 가면서 하룻밤을 보냈던 곳... 1인 숙박 기준 (킹사이즈침대) 1천위안 내외로 숙박이 가능한 호텔 호텔 위치는 공항에서 1시간 이내의 거리이며, 중심부와 인접해 있어 광저우 여행 광저우 출장 가성비가 뛰어난 호텔 일반적인 룸으로 작지도 않고 넓지도 안다는... 혼자 보내기에 아주 적당한 공간 더블트리 바이 힐튼 광저우 (Doubletree by Hilton Guangzhou) 객실 세부 정보 킹사이즈침대 1개 38제곱미터 크기의 객실, 시내 전망 엔터테인먼트 - WiFi 및 유선 인.. 2016. 10. 23.
[중국>주하이/주해] 주하이에 있는 아담한 북한식당 설봉(雪峰) 게시물 최신 내용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주해 맛집 | 설봉 ①] '북한식당'에서 '평양소주' 한잔에 묘한 감정을 느끼다. - 마카오 옆 주하이에 있는 북한식당 설봉(雪峰) [주해 맛집 | 설봉 ②] 북한식 '김치'와 '불고기'를 맛보자... 종업원 도촬 - 마카오 옆 주해 아담한 북한식당 '설봉' [주해 맛집 | 설봉 ③] 후식은 역시 정통 북한식 평양냉면/회냉면을 맛보자 - 마카오 옆 주해 아담한 북한식당 '설봉' 2011. 6. 2.
[북경] 2008 베이징올림픽 현장 이번 출장이 북경 올림픽 관련 Asia 지역 컨퍼런스인 만큼 올림픽 시설 몇군데를 방문... 차창 밖으로 보이는 수영경기장과 주경기장 주경기장의 모습, 아직 공사가 한창이다. 암튼 이렇게 된다나... 수영경기장, 카누 경기등도 같이 진행된다. 주경기장 건너편에 있는 숙소, 경기 후 6성 호텔로 쓴데다 만데나... 주경기장 앞에서 Asia 지역 친구들과 농업 대학 안에 있는 레슬링 경기장 서비스 컷, 중국은 남여 차별없이 군대를 간다... 조직위원회 2008년 08월 8시 08분 08초 북경 올림픽 개막 들어 가려다가 이 아저씨 때문에... 아직도 중국이 삐질한 나라라고 생각한다면 오산... 매년 매년 놀라울 정도의 발전과 지금도 2008년을 목표로 개발이 한창중인... 2007. 10. 22.
[북경] 후통관광, 인력거 타보기 이번에는 관광 시간도 짧고 해서 지난 북경 여행에 가보지 못한 후통을 가보기로 했다. 관광객들을 기다리는 인력거들... 다른 지역과 다르게 이곳의 인력거는 조직화 되어있고 비교적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드디어 출발! 인력거 이용자의 대부분은 서양 관광객이 대부분 이라는... 중국의 한옥마을+인사동 후통 후통은 베이징의 중심부에 있는 구(舊)시가지 지역 거주지로 주로 벽돌로 만든 단층집 밀집지역의 골목들을 가리킨다. 이미 후통 또한 옥림픽을 앞둔 개발논리에 처참히 무너지고 있는... 골목에서 만난 칼가는 노인... 이미 중국인들에게도 후통은 삶의 일부가 아닌 호기심 어린 지역인 듯 하다. 곳곳에서 화보사진이나 웨딩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후통 골목에서 한 민가를 방문... 이것 또한 사업이다... 2007. 10. 21.
[북경] 첸하이 호수 및 주변풍경 후통을 벗어나 첸하이 호수로 이동하는 길에 은정교(銀錠橋) 위에서 찍은 모습 대형호수들은 대부분 출입이 금지된 반면에 스차하이는 출입이 가능하다. 인력거로 이동하는 것도 좁은 골목과 자동차로 인해 만만한 일이 아니었다. 좀 지루하기도 하고 해서 인력거를 돌려 보내고 도보 이동을.... 은정교 주변에는 가계 옥상을 개조한 노상 카페들이... 관광객들과는 대조적으로 공원의자에서 휴식을 취하는 공안들... 아직 저녁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호수 주변의 식당들은 영업 준비만을... 고택을 활용한 별다방, 베이징 스타벅스 가운데 가장 전통을 잘 살린 곳이라는... 이곳이 입구인 '허와스창' 패방 중국 전통적인 아이옷 - 시원 하겠다 ^^ 2007. 10. 21.
[북경] 북경의 식당과 북한 음식점 '옥류관' 이번 출장에서는 이색 음식을 먹지는 않았다. 올림픽 경기장 방문중 들른 식당. 중국 음식의 좋은점 1. 다양한 요리 2. 나에게 딱 맞는 입맛 3. 그리고 많은 양 ^^ 몇가지 만두들... 일부는 징그러워 했지만, 난 오히려 정직한 요리라는 생각이 (북경오리 사진들이 어디 갔는지...) 아래는 북한에서 직접 운영하는 '옥류관' 예전에 들렸던 해당화 보다는 매우 큰 규모를... 점심에 간 탓에 매우 썰렁한... 북한식 '모듬김치' 북한 음식점에서는 김치 또한 별도로 판매한다. 다만 일행들 입맛에는 너무나 단 맛이 (단맛이 심해서 느끼한 느낌이...) 가자미 냉면 물냉면 내 사진에는 음식 사진이 별로다. 먹기 바뻐서... 2007. 10. 20.
[서안] ★★★ 서안, 진시황 병마용갱 서안은 아테네,로마,카이로와 함께 세계 4대 고도(古都)로 꼽히는 도시로 중국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 중 하나이다. 서안의 역사 속에서 서주(西周),진(秦),서한(西漢),당(唐)시대에 가장 흥한 도시였다. 다만 명/청 시대에는 상대적으로 ... 현재는 진시황의 병마용과 아방궁, 양귀비가 머물던 화청지로 유명한... 서안에 간 시가가 추석전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이동이 이미 시작되었다. 서안에서 묶었던 '국제호텔', 방보다는 시설이 아름다웠던... 누가 뭐래도 서안의 이미지는 영화'진용(秦俑)'에서 나온 병마용 일것이다. 바로 이장면 진시황의 친위병 '몽천방'이 '동아'라는 왕의 여인과 사랑에 빠진 벌로 산체로 병마용이 되는... 병마용갱에 들어서면 가장먼저 거대한 진시황의 상이 보인다. 병마용갱은 총 3개의.. 2007. 10. 16.
[서안] 진시황 병마용(兵馬俑) 1호갱의 모습 궁수 부대의 모습 (어쩧게 구별할까요?) 참고로 궁수는 머리가 오른쪽으로 묶여 있다. 화살을 뽑는데 용이하게 하기 위해서라나... 참고로 모든 병마용에는 실제 무기가 있었으며 채색되어 있었다고 한다. 진나라 말기 항우가 무덤에 들어오면서 무덤을 불태우고 무기는 가져갔다는... 미술을 전공한 사람은 알겠지만, 그리거나 만들기가 가장 어려운 것중에 하나가 말이다... 이정도 수준이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오랜 기간동안 고생을... 2007. 10. 16.
[서안] 병마용 발굴현장 아직 발굴이 진행중인 2호갱의 모습... 이런 모습으로 발견 되었다고 한다. 이것들을 다 맞춘다는 것은... 조각을 맞추고 있는 병마용들... 오늘날의 과학기술로는 진시황릉의 완전한 복원이 불가능하다고 결정하여 발굴을 하지 않고 있다. (발굴이 안된 여러 갱이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해당 갱에 직사광을 차단할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한데 일본만이 가능하다고 한다. 당근 중국은 거부를...) 결론적으로 '볼것 없다' 규모만 짐작할 수 있을뿐... 2007. 10. 16.
[서안] 병마용 전시관/청동거마 박물관 진시황을에는 2개의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있다. 하나가 '진시황 병마용' 그리고 '청동거마' 진시황이 탔던 마차를 1/2로 만든것으로 발굴당시 자압에 눌려 종잇장처럼 변한 것은 수십(?)년에 걸쳐 복원했다는... 2호갱 전시관에 있는 병마용들, 비교적 상태가 온전하다. 앉아서 활을 지니고 있는 모습... 입사용-서서 활시위를 당기는 모습 기마용 장군용, 참고로 모든 병사의 얼굴이 다르다는... 2007. 10. 16.
[서안] 진시황릉 및 주변풍경, 교자연 진시황릉에 도착... 그냥 어릴적 소풍갔던 릉이라고 할까... 물론 규모는 엄청난... 소문에 내부에는 부비트랩이 설치되어 있다고 한다. 현대 과학으로는 발굴이 어려워서 아직은 외형만 볼 수 있다는... 병마용갱이나 황릉 주변에는 관련 기념품 상점이 많다. 물론 어떤 것을 사도 우리나라 돈으로 2천원에서 만원이면 모두 가능하다. 재미있는 것은 북경을 가나 상해를 가나, 병마용은 다 판다는.... 우리나라의 돌하루방 이랄까... 서안에서는 석류와 감이 많다. 사람들이 다니는 주요 지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 서안교자연(西安餃子宴, 시안지아오즈옌) 교자연은 서안시 해방로에 위치한 교자관(餃子館)에서 처음 만든 것으로, 고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남북의 교자를 모두 모아 놓은 것이다. 우리나라의 만두랄까.... 2007. 10. 16.
[서안] 종루(鐘樓, 쫑로우) 및 서안시장 모습 서안 중심가의 종루 입장료를 내고 올라갈 수 있는데 너무 늦게 가서... 주변의 상점들... 이 가게 모두가 한사람의 것이라는... 한국이나 중국이나 KTV는 여기저기에서... 서안 시장의 모습 이슬람교도들이 밀집하여 생활하는 지역이라고 한다. 2007. 10. 16.
[서안] 양귀비가 머물던 곳 화청지 2007. 10. 16.
[서안] 비림 2007. 10. 16.
[북경] ★★★ 2번째 중국방문을 시작하면서... 중국은 이번으로 2002년 상해에 이어 두번째 방문이다. 두번다 출장이었고, 출장이라는 것이 항상 살인적인 일정으로... 이번에도 역시 별다른 기대는 하지 않고 갔는데... 첫날 행사가 저녁으로 미루어지고, 아시아나 파업으로 바로 돌아올 수 없어 첫날 오후와 마지막날 오후, 총 하루정도의 시간여유가 생겼다. 그냥 숙소 근처인 자금성 정도만 보려고 했는데, 뜻밖의... 전투적인 의지로 밥까지 굶어가며 돌아다닌 결과 주요한 곳들을 돌아볼 수 있었다. (솔직히 30대에 내돈내고 다시 오기에는...) 북경 올림픽 때문에 많은 관광지가 대규모 보수에 들어가서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택시타고 이동하면서, 관광지에서 걸어가면서 빵먹으면서... 나름대로 색다른 경험이... 조금만 더 시간 및 이동 계획을 세웠으면... 2007. 10. 14.
[북경] 천안문광장 (텐안먼/天安門廣場/tiananmen suare) 북경에 가면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곳이 천안문 광장이다. 89년인가? 고등학교때 TV를 통해서 봤던 충격적인 장면... 과연 어떤곳일까? 난 천안문광장에는 천안문만 딸랑 있을줄 알았는데... 광장주변으로 인민대회당 등 TV에서 보아왔던 낮익은 건물들이 위치해 있었다. 우선 천안문 광장에본 동서남북의 풍경을 소개한다. ▶ 천안문광장 지하도를 올라오면서 찍은 사진 세계에서 가장 넓은 광장이라고 들었는데 생각보다는 그다지 넓지는 그리고 천안문사태와 관련된 어떤것도 찾을 수 없었다. 오직 천안문을 배경을로 사진찍는 사람들과 관광객들만... ▶ 모택동 기념관 천안문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모택동 기념관, 천안문 위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이다. 모택동의 시신이 있다고 하는데, 최소한 2시간 이상을 줄서야 한다는 말.. 2007. 10. 14.
[북경] ▶ 살벌한 검문검색 북경을 여행하면서 2번의 검색을 받았다. 한번은 인민대회장과 또한번은 천안문 입장시... 검문때마다 문제가 있었는데... 끌려가서 죽어버리는줄 알았다. 하나는... 내가 중국 사람처럼 보인다는것... 허름하게 인상 더러운 놈이 가방들고 다니니, 절라 철저하게... 앞의 외국인은 졸라 쉽게 들어가는데... 뭐 나는 팔 벌려라, 뒤로 돌아라... (정말 중국사람 닮기는 닮았나 보다, 천안문에서 사진찍어 달라는 부탁을 4번 받앗으니, 사진기 주고 중국말로 뭐라 주문하고, sorry 날리면 황당해하는 사람표정...) 또하나는... 그 친구들이 영어를 전혀하지 못한다는것... (나보다도...) 천안문 검색대를 통과하는데, 공안이 중국말로 뭐라뭐라... 나는 sorry만 날리고... 그친구는 계속 중국말로 지랄하고.. 2007. 10. 14.
[북경] 인민대회당 (런민따휘탕/人民大會堂/great hall of the people) 인민대회당, 우리나라의 국회 의사당과 영빈관의 역할을... 입장료 30元 (4,200원) 입장은 왼쪽 입구를 통해서 들어가는데, 그냥 바로 들어갈수 있는 길을 돌려돌려 들어가게 한다. 뭐 울나라 국회의사당보다는 크기는 한데, 외형은 뭐 아름답다거나 한것은 별로... 중국인 관광객 아저씨가 찍어준 사진... 그래도 좀 견딜만한... 솔직히 화려하거나 독특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다. 다만 셀수도 없는 많은 방들과 거대한 장식물에 감탄했을뿐... ▶ 인민대회당 입구 ▶ 무슨방이었는지 기억이... 각 방마다 독특한 장식이.... ▶ 중국의 주요 도시를 주제로 방들이 꾸며져 있다 이곳은 북경 room ▶ 상하이 room ▶ 인민대회당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 울나라 국회와는 다른, 소박한다 못해 형편없는 의.. 2007. 10. 14.
[북경] 천안문 (텐안먼/天安門/tiananmen) 천안문 광장의 마지막 볼거리 천안문 모택동의 새로운중국 선포, 문화혁명을 일으킨 장소...천안문사태의 현장 매년 중국에서 가장 실력 있는 화가가 그려서 걸어 놓는다면 모택동의 초상... 15元 (2,100원)을 내면 천안문 위를 올라갈 수 있다. 역사적인 곳이어서 그런지 물론 삼엄한 검문검색 후에... 천안문 위에서 보면 천안문 광장이 한눈에 보이고, 건물안에 기념관이 있는데... 중국어를 모르니 그냥.... 눈뜬 장님이 되는... ▶ 중국 아그들이 좋아하는 사자... 자금성에 가면 황동과 청동 사자도... ▶ 뭐 시간대가 맞지 않아 거창한 사열식은 못봤지만... 전반적으로 애띤 군인들이... 다가가서 말걸면 무지 수줍어 한다. 특히 어려보이는 애들은 군기 꽉 들어서 촛점하나 흐트리지 않고 부동자세로 대.. 2007. 10. 14.
[북경] ▶ 중국의 티켓 시스템 중국 입장권... 우선 생각보다는 요금이 비싸다. 자금성이 60元(8,400원) 여기에 내부 전시관등을 보면 한화로 약 만원정도... 이화원이 50元, 정말 볼것없는 천단도 35元 이니... 위안화는 넉넉하게 챙겨야 할 듯... ▶ 잼있는 티켓들... 자금성의 경우에는 한국의 티켓과 같이 절취방식을 쓰지만 이화원의 경우 단순 입장 티켓과 내부의 유료지역을 포함하는 통한티켓(?)을 구분하여 판다. 이때는 입장하는 곳에서 매번 펀치로 구멍을 뚫어주는... 아니면 천단과 같이 유료지역 입장권이 몇장씩 붙어있어 절취하는 티켓도... 암튼 가장 황당한 것은... 천단이나 이화원의 경우 대규모 공사가 계속되고 있어 볼수 없는 곳이 있는데도... 할인없이 그냥 파는... ▶ 티켓 뒷면은 다 광고다... 즉 울나라처럼.. 2007. 10. 14.
[북경] 자금성 (꾸꿍/故宮博物院/The palce museum) - 오문(午門)/태화전 중딩땐가? 대한극장에서 숨죽이고 본 영화한편... 마지막황제(The Last Emperor)의 배경이 되는 바로 그곳이 자금성이다. 그때 그의 기구한 인생과, 엄청난 규모, 화려한 의상에 매료되어 비디오로 몇번씩 봤었는데... 중국에서는 자금성(紫禁城)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고궁박물원(故宮博物院/The palce museum)이라고 표시하는데, 이유는 모르겠다. 입장권에 Palace Museum이라고 써있어서, 표를 잘못산줄.... ▶ 오문(午門) 자금성은 남쪽 오문과 북문인 신무문으로 되어있다. (물론 동서도 있지만...) 보통 천안문을 통해 오문으로 들어가 북문인 신무문으로 나와 건너편 경산공원(景山公園)을 가는 코스가 통상적이다. 영화 마지막황제나 여러 영화에서 오문과 광장은 많은 상징성을.. 2007. 10. 14.
[북경] 자금성 (꾸꿍/故宮博物院/The palce museum) - 실내 및 기타 태화전과 보화전 내부 자금성 앞에서도 봤던 사자, 이번에는 청동과 황동... 항상 쌍으로 있고 발아래 사진과 같이 둥근 무언가를 다른 한마리는 새끼사자를... (새끼사자 사진은 없구만...) 문마다 이러한 장식들이 있다. 사람들이 용을 만지면서 소원을 비는듯... 나도한번 L o t t o ㅋㅋㅋ 오른쪽 장식은 누가 가져갔을까? 돌다보니... 외벽에 도착 옆의 문을 통하면 자금성을 빠져 나가게 된다. 영화 마지막황제에서 인상깊은 장면이 연출되는 곳중의 하나... 중국은 현재 2006년 올림픽을 위해 도시 전체가 공사중이다. 자금성은 2020년 까지 단계적인 공사를 진행한다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옛날 우리나라 남대문 짱이 나는것 아닌가 한다. 기와는 페인트칠 하고, 시멘트, 접착제... 처음에 자금성.. 2007. 10. 14.
[북경] 경산공원 (찡샨꽁웬/景山公園/jingshan park) 자금성 북문인 신무문(神武門)을 나오면 길건너에 경산공원이 보이게 된다. 뭐 말 그대로 꽃과 연못 등이 있는 공원이다. 다만 이곳을 간 이유는 몇백개의 계단을 올라 정상에 올라가면, 자금성 및 북경을 한눈에 볼수 있다는... 오직 이것을 보고자 죽는 것보다. 싫어하는 계단오르기를 거의 탈진한 상태에서... (뭐 설악산의 울산바위 수준은 아니고, 남한산성 수준 정도...그다지 가파르지는...) ▶ 만춘정(萬春亭) 자금성 신무문 앞에서 바라본 모습... 좌우로 조그마한 정자가 있다. 정자 안에 거대한 철불이 있는데, 사진찍다 걸려서 결국 찍지는 못했다. ▶ 만춘정에서 내려다본 자금성의 모습. 온통 황금빛 이다. 뒷편으로는 북해공원 등이 보이는데, 바람을 맞으며, 자금성에서의 피로를... 자금성을 내려다 보며.. 2007. 10. 14.
[북경] ▶ 중국 속의 한국어-오토가이드기 중국사람들은 영어를 아주 잘하거나, 전혀 못하는것 같다. 심지어 택시기사들마져, 각 고궁의 영문 이름은 물론, subway조차 알아듣지 못한다. 꼭 한자로된 지도나 호텔 안내명함이 없으면 관광 포기해야 한다. 다만 고궁에 가면... 한국어 가이드기와 판매상들이 기본적인 한국어는 구사한다. (뭐 워낙 많으니...) 자금성과 이화원에서는 해당 가이드기를 꼭 빌리길 권장한다. 100元보증금에 30元이용요금을 내는데... 길안내 역할은 물론, 주요 지역에 대한 자세한 해석을 해준다. 또한 생각보다도 정확한 서울말을 구사하는... ㅋㅋㅋ 죽이는 글씨체여... 중국사람들도 카메라 보급이 많이 늘엇는데, 아직은 컴터 보급이 적어서 그런지 대부분 필카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필카=삼성" 2007. 10. 14.
[북경] 왕부정 (왕푸징/王府井/wang fu jing) - 거리/먹거리 북경의 명동이란다. 상해의 남경로와 비슷한,,, 크기나 규모는 울나라 명동하고 비슷한것 같은데 안쪽에는 오래된 느낌의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 중앙거리 ▶ 여기도 울나라와 비슷한가보다. 헌혈차도 있고, 앞에서 간호사 복장을 한 사람이 홍보 및 상담을 하는데, \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헌혈을... ▶ 거리 안쪽에 있는 구시장 입구 ▶ 입구에 들어서면 예전 시장의 사진과 함께, 거리를 재현해 놓았다. 이 거리에는 무었이 있을까? ▶ 의천도룡기에서 주인공 어머니가 죽기 전에 사준 ... ▶ 만드는 방법이 의외로 간단하다. 꼬치에 은행이나 과일을 끼우고 팔팔 끓는 설탕물에 담갔다가, 식히면.... ▶ 꼬치구이집. 양고기, 닭고기.... ▶ 뭐 달팽이 같은 것들도 있었고... ▶ 역시 압권은 전갈... 하나 사.. 2007. 10. 14.
[북경] 왕부정 (왕푸징/王府井/wang fu jing) - 짝퉁/상점 짝퉁이라고 해야 하나? 암튼 대단혀.... ▶ 맥도날드... 그럼 여기는? 울나라의 1,000원 샵 같은곳... ▶ KFC의 완벽한 로컬화 ^^ 친근한 동양의 할아버지.... 난 떠나는 날까지도 그런줄 알았으나... 마지막날 요걸 본순간... 확인해보니, 음식점... 전통거리 뒷쪽의 상점가... 중국을 상징하는 대부분의 상품과, 이런저런 잡다한 것들을 파는... ▶ 중국 상인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바가지를 씌운다. ▶ 그 유명한 모자 80元 부르는 것을 10元에 구입. 80 부르길레, 인상한번 쓰니 50, 도리도리하니 30. 뒤도 안돌아보고 나가니 뒤에서 외치는 소리 "테에엔~(Ten)"... ▶ 깜찍한 마오쩌뚱 시계, 태업을 감으면 책든 손을 흔든다. 알람도 된다. ㅋㅋㅋ 하나에 85元(12,000원) .. 2007. 10. 14.
[북경] 이화원 (이허웬/燎和園/summer place) 이번 북경에서 돌아본곳중, 가장 아름다웠던곳... 대한항공 광고에 나올때는 별로였는데... 막상 도착하니,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찍는것조차 잊어버리고... 시간땜에 여유없이 돌아다닌 것은 두고두고 후회가... 만약 내가 북경을 다시 간다면, 하루정도는 이곳에서 쉬어가고 싶은 곳이다. ▶ 곤명호(昆明湖) 서태후가 군비 삥땅쳐서 만든 인공호수 그땜시 오른쪽에 산이 하나 생겨버린... 여성의 허영심을 운운하기 전에... 인간의 의지가 어디까지 이룰수 있는지를... 왼쪽에는 누각과 오른쪽에는 곤명산이... 담에 갈 기회가 있으면 반드시 보트를 타 보리라... 반드시 사진은 확대하여 보시라... ▶ 호수 건너편에는 이름모를 탑과 만리장성이... ▶ 멀리 불향각이 보이는데... 이곳을 향해 슬슬 출발을... ▶ 대희.. 2007. 10. 14.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