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해외 맛집2014. 6. 12.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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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독일에서 맛본 가장 고급? 스러운 음식점입니다.


출장이 너무 빡빡해서 사실 미식 여행을 하지 못했다는...

결국 베를린 테겔공항에서 음식다운 음식을 먹게되었읍니다.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공군의 전설적인 영웅 '붉은 남작(Red Baron)' 의 이름을 따서 만든 레드바론 입니다.








셀러드바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지만...

독일 베를린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편하고 고급스럽게...










독일에서 먹었던 음식중 가작 만족도가 높은 생선요리...








그리고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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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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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테이크..스테이크..맛있어 보여요 ;ㅁ;

    2014.06.12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집/해외 맛집2014. 6. 4.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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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독일 베를린 포츠담역 근처 소니플라자에 있는 맛집인 린덴브로이(Lindenbräu)를 소개합니다.


우리나라로 말하면 코엑스몰? 이런곳에 있는데요

음식가격이 15~25유로로 저렴한 가격이라고 말하기는 어력비만, 여유롭게 주변 풍경을 보면서 질 좋은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실내외 실외로 되어 있으며, 실외는 역시 독일답게 전좌석 흡연이 가능합니다.

특히 광장의 분수대와 사람들을 구경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점이 매우 며력적입니다.



메뉴판... 아직 아시아권 언어는 지원하지 않는군요...

당연히? 한국어도 없어요...










오늘 한끼는 이런 것!!!










셀러드...







그리고 맥주 한잔과 함께하기 위한 소세지...

다만 조금 짰다는...













그리고 이름 모를 맥주...

그냥 찍어서 주문하기 신공...


그러나 실패...








오늘의 식사는 스테이크...





상당히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독일도 고기를 좋아하는 민족이어서...


스테이크 요리도 상당수준입니다.












치즈샐러드...



요녀석이 말이죠...


소시지보다 맥주 안주로 짱이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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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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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먹어로 독일까지 갈수는 없고...
    잘 봤습니다.

    2014.06.04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집/해외 맛집2014. 5. 30.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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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출장에서 항상 늦은 저녁을 먹다보니, 펍에서 해결을 많이 하게 되네요...

오늘은 햄버거집입니다. 독일 맛집은 아니지만, 독일에 있는 맛집은 맞죠...


'앤디스 다이너 바'로 전형적인 미국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입니다.

햄버거와 스테이크, 파스타(요건 미국음식 아니구나...) 등...








입구에 있는 앤디스 햄버거의 대표메뉴...

바로 몬스터버거입니다.








저는 역시 몬스터버거를 주문합니다.

가격은 12.90유로, 우리나라 돈으로 2만원이 좀 안되네요...


우선 후덜덜한 양입니다. 감자튀김도...










그냥그런 샐러드...















엄청난 크기입니다. 더블 패티에 베이컨, 치즈 등...

우리나라 햄버거 크기는 아닙니다.

맛도 아주 좋습니다.


엄청난 양에 질려서 결국 먹다먹다 남겼다는...










같이 주문한 '립 스테이크'입니다.

몬스터 버거와 구성은 같고요. 햄버거 대신 스테이크가 나옵니다.


처음에 수육인 줄 알 정도로 부드러운 고기가 나옵니다.

일행도 만족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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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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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해외 맛집2014. 5. 23.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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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역시 맥주와 육류의 나라...

이번에 소개하는 베를린에서 만난 맛집인 마레도(Maredo)는 우리나라의 아웃백이나  세븐스프링스 같은 체인형 패밀리레스토랑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독일답게 스테이크와 육류메뉴 중심이며, 우리나라의 피자헛과 같이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무제한으로 셀러드 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동네 맛집이라고 할까? 그래도 독일은 물론 유럽 다른 나라에도 체인점이 있다고 한다.








늦게까지 일하다가 허기인 배를 이끌고...

무엇이든 먹지 못하랴...


뭔가 한국에서 먹던 따뜻하고 부드러운 빵은 아니지만, 입으로 자꾸 들어간다.











이곳에 왔으니 대표 메뉴인 스테이크를 주문해야지....

그리고 메뉴판에 보이는 독특한 메뉴 모듬 스테이크 라고 해야 할까?


네발달린 대표적인 식용 육상동물이 모인 스테이크 세트가 있으니... 


바로 '소고기-돼지고기-양고기 세트'


모양은 투박하지만 양은 팍팍!!!










이친구들 감자튀김을 소시지 만큼 좋아한다.









요녀석은 돼지고기...










그리고 바로 나의 호기심을 풀어줄 양고기...


보통 양고기는 중국에서 꼬치로 많이 사먹어보고 가끔 양념구이 모양으로는 먹어봤지만

이런 스테이크 형식으로는 처음 마레도에서 접해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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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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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14.05.23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