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890 [북경] 이화원 (이허웬/燎和園/summer place) 이번 북경에서 돌아본곳중, 가장 아름다웠던곳... 대한항공 광고에 나올때는 별로였는데... 막상 도착하니, 너무 아름다워서 사진찍는것조차 잊어버리고... 시간땜에 여유없이 돌아다닌 것은 두고두고 후회가... 만약 내가 북경을 다시 간다면, 하루정도는 이곳에서 쉬어가고 싶은 곳이다. ▶ 곤명호(昆明湖) 서태후가 군비 삥땅쳐서 만든 인공호수 그땜시 오른쪽에 산이 하나 생겨버린... 여성의 허영심을 운운하기 전에... 인간의 의지가 어디까지 이룰수 있는지를... 왼쪽에는 누각과 오른쪽에는 곤명산이... 담에 갈 기회가 있으면 반드시 보트를 타 보리라... 반드시 사진은 확대하여 보시라... ▶ 호수 건너편에는 이름모를 탑과 만리장성이... ▶ 멀리 불향각이 보이는데... 이곳을 향해 슬슬 출발을... ▶ 대희.. 2007. 10. 14. [북경] ▶ 대중교통 - 자전거, 택시, 지하철, 버스... 중국의 image, 수많은 자전거... 2002년 상해에 갔을 때만도 장관이었는데, 북경에서는 생각보다 장관을 이루지는... 대신 그자리를 자가용과 택시들이... ▶ 비오는날 호텔 방에서 내려본 북경거리 빨간우산, 파란우산 대신에 색색 우비가... ▶ 북경의 신형 택시는 모두 현대차인것 같다 EF 소나타와 아반때XD, 아반때는 중국에서 엘란트라라는 상표로... (뿌듯 뿌듯...) ▶ 구형 택시는 무지 좁다. 또한 운전석과 분리되어 있는데 첨에는 강도가 많은줄 알았다. 이것도 치안보다는 하나의 이권을 위해 벌인 사업이라는... ▶ 중국은 택시 영수증 무지 잘준다 (왼쪽) 기본료가 시내 택시는 10元에 1.6元식 올라간다. 가끔 장거리 택시가 있는데 20元이다. 천안문 기준으로 시내는 보통 30元 미만, 외.. 2007. 10. 14. [북경] 천단공원 (天壇公園/temple of haven) 북경에는 자금성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일단(日檀), 월단(月檀), 천단(天檀), 지단(地檀)이 대칭 위치에 있다. 이중에서 학교 미술사 시간에 나오는 유명한 곳이 천단 기년전... 그다지 볼것이 있는곳도 아닌데, 사람은 가장 많은 곳이었다. ▶ 원단은 사진이 없구려 -.- ▶ 황궁우(皇穹宇) 역대 황제의 위패를 모셔 둔 곳 뭐 회음벽이라는 것으로 둘러싸여 있는데 담을 향해 소리내면 반대쪽 사람에게 들린다고... 실험해볼 사람도 없고 워낙 시끄러워서... ▶ 황궁우주변장식 자금성도 그랬고... 노가다의 백미이다... 경복궁 경회루의 기둥도 다 이랬다고 하는데, 임진왜란대 불타 버리고 흥선 대원군이 좀만 더 무리해서 이런것만 했어도.... ▶ 황궁우를 나오면 첸젠문이 나온다. 그런데 뭔가 불길한... ▶ 첸젠.. 2007. 10. 14. [북경] 유리창 (琉璃廠/liulickhang antiques market) 마지막으로 들른곳... 유리창은 우리나라로 말하면 인사동 같은 곳이다. 중국의 골동품과 고서화를 볼수 있는곳... (난 첨에 유리창이라고 해서, 오해를... -.-) ▶ 유리창 입구 어쩌면 영화에서 보아온 가장 전형적인 중국거리... 원래는 차는 들어오지 못하고 인력거만 다닐 수 있는데... 큰타는 뭐 다 다니더만... ▶ 수많은 골동품 가게들... 장식품, 고서화, 책 등 전문분야가 있는데... 가격은 좀 센편이었다. 가장 사고싶은 것들이 많았는데, 눈요기만... 가장 욕심나는 당삼채 인형들이 많았던... 하나 가격흥정을 했는데... 500元 이하로는... ▶ 거리 끝에서 본모습 뒷골목으로 가면 재래시장이 있다. ▶ 유리창 뒤의 재래시장 모습. 약간 들어가기 망설여지는... 몰카전용 교세라 카메라..... 2007. 10. 14. [센프란시스코] 출장중 허잡 2007. 10. 14. [일정] 티벳 여행 일정 및 방법 [오! 티벳] 대학시절 '달라이 라마'의 책을 몇권과 영화'티벳에서의 7년'을 보면서 내 인생에서 가보고 싶은 3개의 나라 중 하나 '달라이 라마' '오체투지' '고산병' '포탈라' '야크' '조장' 그리고, 붉은 장삼과 노란 모자의 '티벳승려'를 항상 생각하면서도 '고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만만찮은 비용'에 항상 망설였던 그곳 이번 추석을 이용하여 드디어 도전이다! 여기저기에서 정보를 알아보던 중에 여행사 -'혜초여행사(http://www.hyecho.com/)-를 알게 되었고 주변사람들의 평도 좋아 여행사를 통해 가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 방식을 선택한 이유는] 1. 일주일 정도의 짧은 시간동안 최대한 많은 티벳을 보고 싶다. 2. 티벳입국허가서 및 포탈라궁 입장권 등 증명서 발급에 소요되.. 2007. 10. 14. 이전 1 ··· 633 634 635 636 637 638 639 ··· 6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