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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보기 여행/티니안.사이판.세부30

[북마리아나 > 티니안] 가자 사이판에서 티니안(Tinian)으로! 티니안 공항에서 경비행기 타기 http://tour.interpark.com/event/event_view.aspx?seq=5731&list=&Region=001&PageNum=1 이곳은 사이판에서 티니안으로 이동하기 위한 공항입니다. 공항이라기 보다는 시골의 버스터미널 같은 느낌이 드는곳! 사이판 국제공항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Missing Girls on Saipan: Faloma & Meleina Luhk 공항에서 우연히 본 실종자를 찾는 포스터 2011년 5월에 실종이 되었다고 합니다. 성이 같은 것을 보니 자매인 듯, 대략보니 등교길에 실종이 되었다는... 암튼 이 사건은 북 마리나 제도에서는 20년만에 일어난 사건이어서 충격이 크다고 합니다.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다는... 평화로워 보이.. 2013. 9. 1.
[북마리아나 > 사이판/티니안/로타] 북마리아나 여행관련 정보 : 여행책자 & 무료 가이드북, 지도, 각종 신고서, 관련사이트 등 입국서류 다운로드 * 작성관련 상세한 내용은 http://a4b4.co.kr/1495 * 세관 신고서 (The customs form) - [세관 신고서 샘플] * 사이판 출입국 카드 I-94 (US entry) - [사이판 출입국 카드 샘플] * 비자면제 신청 서류 I-736 (CNMI-Gaum Visa Waiver Information) - [비자면제 신청 서류 양식] 가이드북 & 지도 '북마리아나' 지역인 사이판, 티니안, 로타 지역의 '가이드 북'과 '지도'는 '마리아나 관광청 (http://www.mymarianas.co.kr/)' 사이트에서 주문할 수 있다. 다만 배송비 3천원 정도를 착불로 지불해야 한다. 관련사이트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어 사이트 : http://www.mymarianas.c.. 2012. 5. 12.
[북마리아나 > 사이판] 사이판(Saipan) 입국수속 그리고 비자는 꼭 챙겨가자! 사이판 입국심사 안내 사이판 비자 및 입국심사 비자관련 가장 잘 정리된 페이지 추천 합니다.http://tupang.co.kr/html_file.php?file=tinian1.html&file2=cozy_default_noside.html#get_2 드디어 사이판에 도착합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요넘의 입국신고서... 항상 First name부터 헛갈립니다. 사이판도 미국땅인지라, 입국하려면 서류가 좀 복잡합니다. (그렇다고 뭐 입국심사 절차가 미국본토처럼 까다로운 것은 아닙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은 사이판이 무비자 지역이라도 기존에 미국 비자를 가지고 있으시다면 꼭 가지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출국전에 해당건으로 여기저기에서 해당 내용을 검색해 봤은데 정확한 정보가 없더군요 저희 일행들중 두명은 미국 비자를 보..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별모양의 모래를 아시나요? 티니안 '출루비치(Chulu Beach)' / 별모래 해변 이번에는 이번 티니안 여행에서 가장 신기했던 장소인 '출루비치(Chulu Beach)'로 이동합니다. 사진속의 모래가 보이시나요? 깨보다 약간 큰 크기의 모래입니다. 신기하게도 모래의 모양이 완벽하게 별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별 모양의 모래가 발견되는 곳은 오키나와 하와이, 그리고 바로 이곳 티니안의 '출루 비치' 등 아주 소수의 지역에서만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모래를 찾을 수 있는 '출루비치'의 풍경입니다. 역시 이곳도 한적합니다. 저의 개인비치라는 생각이... 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미군의 상륙작전이 이루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곳곳에 여러 잔해들이 보이는데, 웬만한 장소에서 보던 것들이라 더이상 신기하지도 않습니다. 사진속에서 모래들이 보이시죠? 이곳에서 손으로 모래를 찍어 별 ..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타가비치(Taga Beach)' 티니안섬에서 가장 마음에 든 곳 이곳은 고대 차모로족의 하나인 타가 왕조의 전용 비치였다고 합니다. 특히 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해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티니안섬 여행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소입니다. 큰 규모의 비치는 아니지만 주변이 바위로 둘러싸여 아늑함과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해 줍니다. 마치 사람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가 갔을 때는 티니안 원주민 가족이 바위에서 다이빙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정말 부럽다는... 낙원이 있다면 바로 이곳 티니안섬이 아닐까... 흐드드 만삭의 임산부가... 나중에 수영까지 합니다. 너무나도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보고 있는 저 까지도 입가에 미소가... 이곳은 수심도 얕고 파도도 없어 스노우쿨링을 하기에..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고대 거석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타가 하우스(House of Tagga)' 위와 아래의 사진은 티니안의 자동차 번호판과 북 마리나 제도 휘장 입니다. 번호판 가운데를 보면 별 뒤로 파란색 기둥이 하나 있습니다. 해당 기둥이 타나안에 있는 '타가 하우스'의 상징입니다. 번호판에 들어갈 만큼 티니안의 상징이자 그들의 자부심 입니다. 바로 요녀석 이죠~ 타가하우스는 티니안 중심지인 산호세에 있습니다 약 3,500만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타가족의 거석 유적이라고 합니다. 이 돌기둥은 현재 북마리아나 제도에 남아 있는 것 중에서 최고로 크며, 용도와 세워진 시기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옛 티니안 타가왕조의 족장이 살던곳이라는 말도 있는데, 예전에는 6기가 2열로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한기를 빼고는 모두 쓰러져 있는 상태입니다.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고래구멍 해안/블로우 홀(Tide Blow/Blow Hole) 이곳은 티니안에서 유일한 볼거리(?) 입니다. 물론 이러한 블로우 홀이 티니안에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티니안에 방문하셨다면 꼭 한번쯤 방문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차에서 내려 1백미터 정도를 걸어 내려갑니다. 사진에 오른쪽 상단에 보이는 곳입니다. 쉴 세 없이 바위 틈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곳은 산호초가 융기되어 형성된 해안으로 지하 암반에 여러개의 구멍이 뚫려 있어 파도가 강하게 치는 날이면 구멍을 통해 10미터에 가까운 물기둥이 솟아오른다고 합니다. 오늘은 한 3~4미터 정도 솟아오르는 군요... 이정도 높이만으로도 충분히 볼거리가 됩니다. 이 광경이 마치 고래등의 숨구멍에서 물이 솟는 것같다고 해서 '블로우 홀(Blow Hole)'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동영상 한번 보세요... 바..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타촉냐 비치(Tachogna Beach)에서 체험 스쿠버다이빙을... 이번에는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합니다. 예전에 세부에서 한번 경험(http://www.a4b4.co.kr/1299)이 있어 좀 더 즐길 수 있을 듯 하네요... 티니안에서 수상레포츠 업체는 대부분 '타촉냐 비치' 주변에 있습니다. 해안가가 넓고 물이 얕아 놀기에 적합해서 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비치라고 합니다. 우선 입수합니다. 물가에도 물고기가 많습니다. 세부보다는 어종도 다양하고 물고기 크기가 큰 편입니다. (세부에서 보았던 만인의 친구인 니모는 안보이네요...) 이곳 쥐치는 우리나라 쥐치하고 비교해서 엄청나게 화려 하네요... 깊이는 들어가지 못하지만 산호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역시 미국 물고기들 입니다. 소시지를 주니 엄청나게 몰려 듭니다. 먹이주다가 손가락도 물렸습니다. (열대어는 입이 작으니 상..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ATV(All-Terrain Vehicle) 정글 투어' + 일본인 포대진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ATV들... 개인적으로 ATV를 처음 타봅니다 약간 겁이 납니다. 처음에 도착한 곳은 이름 모를 해변입니다. 그렇지만 티니안의 이름난 해변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돈만 있다면 이곳에 리조트 하나 만들고 싶군요... 한참 숲속을 달리가다 이번에는 '일본군 포대진지'에서 잠깐 휴식을 취합니다. 아마도 해안가로 상륙하는 미군을 방어하기 위한 곳인 듯... 동굴안으로 들어가 보니 상당히 큰 규모의 진지였습니다. 그리고 한켠에... 조그만 돌무덤과 비목이... 비목 주변에는 종이학들이 있었습니다. 비목의 글씨나 종이학을 봐서는 오래된 것들은 아닌 것 같은데... 일본인들의 이런점은... 잠깐의 휴식이 끝나고 다시 이동을... 이번에는 포장도로를 통하여 이동을 합니다. 이름 ..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티니안 열대농장 방문 1 : 코코넛 나무, 빵나무, 구야바노, 파인애플, 석류... 이번에는 산호세에 있는 '티니안 열대과일 농장'을 방문합니다. 규모가 있는 농장입니다. 또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농장의 성격이 강합니다. 티니안에 있는 모든 열대식물을 구경하고, 열매를 맛볼 수 있는 체험지라고 할까?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가끔씩 먹는 열대과일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자녀분과 함께 온다면 좋은 학습 기회일 듯) 코코넛 나무 우리가 흔히 '야자나무'라고 불리는 나무 입니다. 보통 빨대를 꽂아 안에 있는 즙을 마십니다. 이후에 안에 있는 과육을 먹는데 그럭저럭 먹을 만 합니다. 빵나무(breadfruit tree), 이름이 정말로 '빵' 입니다. 안에는 녹말이 들어 있으며, 감자맛이 난다고 합니다. 원주민 들에게는 굽거나 쪄 먹거나, 가루로 만들어 과자..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티니안 열대농장 방문 2 : '정글의 법칙 2'에 나온 코코넛 크랩, 슈거애플(사와), 탠저린, 바나나, 망고, 티니안 핫페퍼... 요녀석이 바로 '정글의 법칙2에'서 나온 '코코넛 크랩'입니다. 티니안에서는 멸종위기에 있어 보호종이라고 합니다. 코코넛 나무를 타고 올라가 열매를 집게발로 자르고 속을 먹는다고 합니다. 코코넛크랩 요리는 매우 고급요리에 속한다고 합니다. 일행분들 중에 예전에 코코넛크랩 요리를 경험하신 분이 있으셨는데, 코코넛을 먹고 자라서 달콤한 맛과 코코넛 향이 난다고 합니다. 사이판/티니안/로타에서는 개체수가 줄어 보호종으로 지정되었다는... 그래서 9월 부터 11월까지만 포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성장기간이 길어서 요리도 비싼 편입니다. 사이판에서 판매하는 코코넛 크랩은 대부분 필리핀에서 수입한 녀석들을 사용한다는... 티니안이나 로타섬에서는 현지에서 잡은 녀석들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로타가 사정이 가장 좋..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티니안을 한눈에 '티니안 전망대' 자살절벽 근처에 있는 '티니안 전망대' 입니다. 티니안 섬을 일주하다 잠시 쉬어가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또한 높은곳에 위치하고 있어 티니안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놀고있는 당이 너무 많습니다.여기에서 농사나 한번.... 절벽으로 파도치는 모습이 장난이 아닙니다. 가슴까지 시원해 지는 느낌이... 뒷편 산에는 구멍이 많이 있습니다.2차대전중에 일본군과 민간인들이 숨어있던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 근처에 자살바위가 있습니다. 2012. 5. 11.
[북마리아나 > 티니안] 원자폭탄 적하장 터(Atomic Bomb Loading Pits)와 만세절벽(Banzai Cliff) 이번에는 섬나라 원숭이들에게는 치욕과 슬픔의 장소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두곳입니다. 하나는 '원자폭탄 적하장 터'와 다른 하나는'일본군 자살바위'입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섬에서 원자폭탄을 투하할 발진기지로 사용되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곳에는 2차대전 당시 일본해군 사령부와, 활주로, 원자폭탄 적하장 터, 기념비가 서 있으며 당시의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기념비가 보이는 군요 원자폭탄 적하장 터 (Atomic Bomb Loading Pits) 원폭투하가 세상에 끼친 영향에 비하면 너무 초라한 수준의 전시실이 있습니다. 전시실이라기 보다는 원폭이 보관되어 있던 두곳을 볼 수 있게 꾸며놓은 곳입니다. 두곳의 유리돔(피라미드?)과 사진 몇장이 전부입니다. 히로시마에 원폭을.. 2012. 5. 11.
[북마리아나 > 티니안] 티니안 다이너스티(Tinian Dynasty) 호텔 & 카지노 : 내부 및 부대시설... 그리고 선물은 이곳에서 한가지 뿐... 티니안에서 유일하게 호텔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설인 '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 & 카지노 (Tinian Dynasty Hotel & Casino)' 입니다. 기대보다는 약간 초라한... 앞에 분수와 리무진이 보이네요... 소박하다 못해, 지방의 호텔을 보는 듯 합니다. 분수는 저녁에만 운영 됩니다. 로비는 매우 큽니다. 로비 가운데에 서서 말을 하면 엄청난 메아리가 돌아 온다는... 방은 그럭저럭 무난합니다. 칩이 있는 키여서 외출할 때 포인트 카드 등으로 키박스에 넣고 나가면 에어콘 작동을 안하더군요.... 키 분실시 재발급 비용도 비싸다고 합니다. 아래 세팅은 좀 부담스럽네요... 호텔의 무리수? 호텔에 딸린 수영장 입니다. 어른용과 아동용 풀과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세부등의 리조트에 비하면 허잡하지만 .. 2012. 5. 11.
[북마리아나 > 티니안] 티니안 다이너스티(Tinian Dynasty) 호텔 & 카지노 : 아담한 카지노 바카라, 블랙잭,,, 저렴한 미니멈 배팅 북 마리아나 제도에 있는 유일한 카지노 사이판, 로타, 티니안에 카지노 설립에 대한 주민투표가 있었는데 티니안에서만 유일하게 찬성해서 이곳에 생겼다고 합니다. 과거에는 큰 규모였다고 하는데, 운영이 안되면서 예전 규모의 반의 반으로 축소되었다는... 시설도 낙후되었고 배팅 금액도 소소해서 여행객들이 재미로 즐기기에는 최적의 환경인 듯! 티니안 호텔 로비 왼쪽에 있습니다. 이곳이 카지노 입구. 눈에 보이는 공간 X2 정도의 공간이 전부입니다. 무엇보다고 호텔에 투숙하면 $20 게임머니쿠폰을 줍니다. 이 쿠폰을 가지고 환전소에서 동전으로 바꾸면 됩니다. 아래 $5동전이 게임머니 사용법이 독특한데... 게임 머니만은 사용할 수 없고, 실 배팅금액만큰 게임머니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5을 배팅하면 + $5짜.. 2012. 5. 11.
[북마리아나 > 티니안] '브로드웨이(Broadway)' 동서양 음식 뷔페 : 티니안 다이너스티 호텔 & 카지노 티니안 다이너스티 호텔 & 카지노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아침과 점심을 먹을 수 있는 뷔페식 식당이다. (나머지 3개의 식당은 저녁에만 운영을 하니) 식당규모는 상당히 큰 편이며 4개의 bar가 제공되고 있다. 메인바의 모습 개인적으로 이 식당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점은... 매일매일 메뉴의 절반 정도가 새롭게 바뀐다는 점이다. 둘째 날 아침... 역시 중국 관광객이 넘처나니, 이곳에서도 콘지가... 중국 관광객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딤섬류는 딸랑 한 종류만이 제공되고 있었다. 딤섬 좋아하는 나는 약간 아쉬운... 가지요리... 한국과 일본의 대표 김치와 따꾸앙~ 빵과 셀러드바의 모습 큰 관심이 없어, 사진도 대충대충... 둘째 날 점심... 두부김치가 나오신다. 아침부터 소주 생각이 절실~~~ 불량식품? 김치.. 2012. 5. 11.
[북마리아나 > 티니안] '일식당 사가노(Sagano)'에서 테판야키를. : 티니안 다이너스티 호텔 & 카지노 저녁까지 브로드웨이에서 먹기에는 좀 그렇고... 오늘은 테판야키 코스가 유명하다는 티니안 유일(?)의 일식집인 사가노로... 식당은 저녁에만 운영된다. 더구나 화/목요일은 쉰단다. 여기 요리사들... 점심에는 사이판에서 일하고, 화목 저녁에는 로타에서 일하는 거 아니야? 2% 부족하지만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일본식 정원... 일식집은 어디나 다... 우리가 이곳에 온 이유는 요 테판야키를 먹기 위해서... 대략 이런방이 대여섯개 있었는데... 문제가 생겨 버렸다. 이미 중국 단체관광객들이 싹쓸이를 해 버린것!!! 이곳에서도 예약이 필요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결국 간단한 음식을 먹기로... $100 내외의 테판야키에 비하면 싸지만 이정도 수준에 2만원 이상의 금액을 받는 다는 것은.... 전반적으로 음.. 2012. 5. 11.
[북마리아나 > 티니안] '몬스터 피자(Monster Pizza)' 피자펍 : 티니안 다이너스티 호텔 & 카지노 마지막날 저녁은 티니안 유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몬스터 피자(Monster Pizza)'로 결정!!! 몬스터 피자는 티니안 다이너스티 호텔 쇼핑아케이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영장 방향으로 맨 끝 오른쪽에 있습니다. 구석에는 철지난 오락기와 다트게임기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바의 모습입니다. 조금 늦은 저녁시간이었는데, 손님이 많이 있네요. 티니안에서 볼 수 없었던 한국인 관광객 몇팀이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우선 망고주스 한잔. 정말 달달 합니다. 스파게티 : 크게 기대하지는 마세요... 감자 튀김과 닭튀김 요 두 녀석은 맥주와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곳의 메인 음식인 피자가 마지막으로 나옵니다. 치즈 듬뿍! 토핑 듬뿍! 피자는 먹을만 하네요... 세트메뉴 양은 충분하게 나옵니다. 결국 .. 2012. 5. 11.
[북마리아나 > 티니안] 사이판 - 티니안(Tinian)을 신혼여행지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 티니안을 신혼여행지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간략하게 장단점을... 우선 사진 몇장 보시지요... 장단점은 맨 아래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진의 장소가 궁금하시다면, 목록에서 출루비치, 블로홀, 타가비치, 스쿠어다이빙, ATV 정글투어 게시글을 보시면 됩니다. 우선 사진에서 보시듯이... [장점] 1.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람 손길이 전혀 없는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티니안 추천합니다. 2. 사진에 나온 장소가 티니안에서 유명한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한국 사람을 만날 일 없습니다. . (중국인은 어디에나 있지만...그래도 다른돗에 비하면...) -> 둘만의 조용하고 오붓한 장소를 찾으신다면 비용대비 최적의 장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변가에서 뭔짓(?)을 해도 한국 사람이 없으니.. 2012.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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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스쿠버 다이빙 처음으로 도전하다! 주변에서 말로만 듣던 스쿠어 다이빙을 해보는 구나... 강습과 30분 정도의 체험을 포함해서 인당 $120 어찌보면 비싼 돈이지만, 안했다면 엄청 후회했을... 이번 여행중에서 가장 맘에드는 체험이었다는... (마눌님은 정 반대로 약간 공포스러웠다고 한다.) 우선 슈트를 입고... 역시 나에게는 맞는 옷이 없다. 입었다기 보다는 옷에 내 몸을 쑤셔 넣었다는 표현이 맞을 듯! 기대 반, 걱정 반 마눌님... 옷이 작아서 숨을 쉴 수 없어요~~~ 잠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준비된 납벨트, 한개로 가능할까? 두개를 차야 할까? 고민고민... 우선 요렇게 생긴 곳에서 숨쉬기, 압력조절등의 기초 연습을 한다. (아~ 5분만에 바로 적응을... 산소통의 산소도 먹을만하네...) 이 과정에서 초등학생 꼬마 한명은 포..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아일랜드 호핑투어, 스노클링 호핑투어 호핑투어 해서, 이게 뭔가 했더니, 영어의 'hopping'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배를 타고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즐기는 놀이여서 그렇다나... 우선 요렇게 생긴 배를 타고 출발한다! 모양은 그래도 실내는 미끄럼 고무 처리도 되어있고, 나름 깔끔하다는... 그리고 우리가 사용할 스노쿨링 장비들... 마눌님, 스노클링에 첫 도전! 물위에 떠서 노는 것이어서 그런지, 스쿠어 다이빙 때보다는 훨씬 빨리 적응한다. 마눌님 왈~ 스쿠어 다이빙은 좀 공포스러웠는데, 스노쿨링은 잼있었다는... 스노쿨링이야 물에빠진 시체처럼 물에 둥둥떠서 물속을 보는 것이니, 큰 부담 없다는... (생각없이 잠수하면, 숨쉬는 대롱으로 짠맛을 보겠지...) 그래도 아래 사진처럼 보일것은 다 보인다. 스노쿨링하면서 찍은 물속의..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샹그릴라 리조트 수영장, 화이트비치에서 놀기 어차피 최고의 연휴기간 최고의 비용을 지불하고 간 김에, 오션뷰로 방도 잡고... 리조트 안에서 놀기로... 마눌님이 가장 좋아했던 풀장과 내가 가장 좋아했던 비치... 우선 수영장~ 방에서 본 수영장의 풍경. 메인과 보조 수영장으로 되어 있는데, 메인은 저녁 9시, 보조는 저녁 6시까지 운영을... 둘 다 아동용 풀도 같이 있다. 호텔 방에서 바라본 풀장의 모습 풀장 곳곳의 쉼터 밤에보는 풀장이 더 멋있었다. 마눌님은 아주 맘에 들어라, 저녁 9시까지 수영을 하신다. 마치 공포영화의 그 장면 같이 음침한 조명에 홀로 수영장을 가로질러 수영을 하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한, 샹그릴라 리조트 화이트 비치모습 해변으로 내려가면, 다양한 놀이기구를 빌릴수 있다. 무동력 해양부대시설 무료 스포츠 1회씩 무료 이용..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샹그릴라 리조트 시설, 부페식당 <Tieds>... 휴양지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관계로 항상 희망 리스트에서 하위권 이었는데... 무조건 쉬고 싶다는 마눌님의 압력(?) 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동남아 휴양지를 가다~ 샹그릴라 리조트로 들어가는 길... 보안검색이 장난이 아니다. 세부의 치안은 요기 http://www.a4b4.co.kr/1301 입구와 로비... 리조트 내부의 모습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다 했더니... 예전 싱가폴 출장때 묵었던 호텔이 바로 샹그릴라... 거의 비슷한 구조였던 것 같다는... 샹그릴라에 다녀오신 분들이면 알 수 있는 장식물들... 방은 그럭저럭 깔끔 220V 지원한다. 아답터는 다시 여행 가방으로... 베란다에서 바라본 수영장과 해안가 풍경 날씨가 계속 흐릿하다. 놀기에는 무지 좋은데, 사진찍기에는 별로... 부페식당 ..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시내관광 1 : 마젤란 십자가, 산페드로 요새 여행 마지막날은 세부 시내관광으로... 마침 태풍이 오고 있어 비가 주륵주륵, 오늘 오신 분들 얼굴표정이 좋지 못하다. 태풍오면 맛사지와 카지노 빼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가이드의 말씀.... 마젤란 십자가의 육각정 1512년 세부에서 최초의 가톨릭 미사가 집전되었으며 페르난도 미젤란이 필리핀에서 기독교의 시작을 표시하기 위해 세운 십자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분 계속 초를 흔들면서 춤을 추신다. 건너편 세부시청의 사진... 산페드로 요새 스페인 통치시대였던 1783년 이슬람 해적등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스페인 식민지 시대의 초대 총독이었던 레가스피가 구축한 삼각형 요새. 요세는 산호석으로 구축 되었다고 한다. 요런 돌 하나 집에 가져갔으면... 지금 수준으로는 허잡한 수준의 요세이지만.....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시내관광 2 : 성어거스틴교회 / 산토니뇨 교회 (산토니뇨상) 마젤란십자가를 구경하고 1565년 스페인 초대 총독에 의해 세워진 성어거스틴교회(산토니뇨상)로 이동 성당 안에 있는 산토니뇨(아기예수)상 수차례의 화재와 자연재해 속에서도 해당 상만은 무사했다는 전설(?)이... 성당 내부의 풍경 다른 나라의 큰 성당에 비해서 소박하기는 하지만. 요런 성당 분위기 너무너무 좋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성인들 성상들... 성상앞에 놓여진... 진짜 진주는 아니고 스티로폼과 생화로 만들어 졌다는... 이런거 너무 좋아~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역시 불안한 치안, 투계, 지프니... 필리핀은 지역별로 '여행제한~여행유의' 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보홀 및 이번에 가는 막탄섬도 '여행유의 지역' 이라는... 가끔씩 필리핀에서 한인들이 납치 되거나 사망하는 뉴스가 실감나지 않았는데... 대부분의 가게에는 무장한 사설경비원이 지키고 있고, 쇼핑몰에는 금속 탐지기와 가방 검색을... 아래 사진은 마사지샵에 있던 경비원의 모습 흐미 산탄총을... 총기 상태로 봐서는 진짜로 발사될지는? 샹그릴라 리조트 입구도 마찬가지, 무슨 청와대 입구같이 바리케이트가 설치되어 있다. 무장한 경비원으로도 모자라서 폭발물 탐지견까지 등장! 사진을 찍으려니, 개 입까지 벌려서 보여준다! 뭐, 리조트 안은 안전하다는 말이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리조트 밖으로 나가면 생명을 책임질 수 없다는? 그리고, 필리핀의 대중 ..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SM몰 영업시간, 공항면세점, 공항출국세... 세부에서 기대하지 말아야 할 곳! 세부가기전에 인터넷을 뒤지니, 모두들 SM몰과 GNC를 말하고 있어 없는 시간을 쪼개서 'SM몰'을 갔다는... 어이없음... 그냥 필리핀의 쇼핑몰이라고 보면 됨. 특별한 제품도 없고 가격도... 어버이날도 끼고 해서 GNC 매장을 어렵게 찾았는데, GNC 메가맨 비타민 60캡슐짜리가 한국 돈으로 5.5만원... (Gold 카드 있으면 20% 할인, 그래도 비싼 가격...) 살만한거 전혀 없음. 바로 다시 셔틀타고 돌아 왔음 SM몰 가격 절때 안쌈, 허잡함... 마눌님에게 욕 엄청 먹었음.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함 T.T 가이드분이 가지 말라고 했을때 가지 말았어야 했다! (차라리 워터프런트 호텔에 가서 신정환의 흔적이나 찾았어야 했다는...) 그래도 카페에서 가장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은 한다! SM몰 영..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이번 여행하면서 본 장난스러운 두가지 느낌... 인천공항에서 와이파이 현황... 네이버까지 모두 접속제한이 없는데... 갑자가 쪼잔한 KT가 되어 버렸다는... (뭐 네스팟이 있지만...)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잼있었던 것은 1. 중국/일본 관광객은 애들을 데리고와서 애들 중심으로 놀고 있음... 2. 일본 사람들은 애들에게 물놀이 안전장구를 꼭 착용시킨다는 (사진 찍어올껄...) 특히 팔에 끼우는 무슨 튜부 같은거... 3. 유럽 애들은 현지 보모를 채용 나머지 서양 애들은 정말로 해변에서 책보고 쉬고 있는 사람 다수... 심지어 청바지에 남방입고 책보는 사람도.. 그러면 한국관광객은... 친정아버지와 친정 어머니 대동... (요 장면으로 한국관광객 구분이 가능하다.) 사실상 보모 역할...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결국 친정 아버지 폭발! 딸과 한판 하는..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비밀사진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1.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