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234 [서울/강남/삼성동 맛집] 홍영재 장수청국장 맛집 : 퓨전 한정식이라는 이름이 더 어울리는... 오랜만에 엄마와 아빠의 대학 후배를 만나러... 콩으로 만든 한정식이 유명하다는 '홍영재 장수 청국장'으로 다인이와 함께... 1층 입구의 모습. 신나게 올라 갔더니... 예약을 지하로 하였단다... 우리는 지하 이곳에서 식사를... 저럼한 가격대는 아니고... 암튼 고민끝에... 약 15종류의 코스가 나오는 '장수만찬'으로 선택을... 우선 첫 음식은 '깨죽' 그리고 잠시 후 한번에 5가지 정도 메뉴가 나온다. 탕평채, 샐러드, 아몬드 골뱅이 무침, 허니 토마토, 두부선... 탕평채 샐러드 - 역시 콩들이 함께하는... 아몬드 골뱅이 무침 허니 토마토 - 방울 토마토 아님... 두부선 - 튀김두부 안에 청국장이 들어 있다. 잠시 후 다인이가 좀 지루해질 즈음에 다시한번 음식들이 들어 온다는... 홍우럭.. 2012. 1. 29. [마노디셰프 - 셰프 프리미엄 메뉴1] 2010 겨울 신메뉴 5종 : 블루베리&호두피자 / 흑임자&전복리조또 / 꽃게 파스타 마노디셰프 겨울 신메뉴가 나왔단다. (우선 마노디 셰프가 어딘지 궁금하시면 - http://a4b4.co.kr/950) 마노디 셰프의 경우 계절별로 신메뉴를 출시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여러가지 새로운 메뉴를 시도하는 듯... 총 6종의 음식을 먹었는데, '과일+야채' '한우'로 나누어 두개를 포스팅을... 1. 우선 가장 좋았던 '블루베리&호두피자' 올해 봄에도 왼쪽과 같이 '스트로우 베리 피자' 가 인기였는데, 겨울을 맞이하여 블루베리와 호두를 재료로 한 피자를 출시... 블루베리의 색상이 화려하지 못해서 그런지 시각적으로는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그냥 피자위에서 토끼들이 뛰어놀 것 같은 느낌이... 호두와 두종의 블루베리, 그리고 담백하고 얇은 피자... 그렇지만 첫 이미지와는 다르게 단백하고 깔끔.. 2010. 12. 3. [마노디셰프 - 셰프 프리미엄 메뉴2] 2010 겨울 신메뉴 5종 : 소갈비 라이스 / 프리미엄 한우 안심 스테이크 파스타 / 프리미엄 한우스테이크 4. 메인보다 토핑이 더 맛있었던 소갈비 라이스 소갈비, 그리고 굴소스인지 데이야끼 소스인지가 잘 배인 양파, 그리고 볶음밥... 갠적으로는 소갈비 보다도 절인양파가 너 맛있었다는... 그리고 요녀석 때문에 상당히 매운 뒷맛이 난다는... 뭐 깔끔하다고 해야지... 요렇게 해서 한번 먹어보시라~ ㅋㅋㅋ 5. 프리미엄 한우 안심 스테이크 파스타 안심+크림+버섯...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고기에 버섯 그리고 크림파스타까지... 개인적으로는 1석 3조의 음식이랄까... 다만 크림이 좀 부족한 느낌이... 사장님 다음에 가면 크림좀 듬뿍 주세요 6. 그리고 마지막 프리미엄 한우스테이크 요녀석은 신상은 아니다. 다만 이곳의 대표음식... 내가 좋아하는 야채류와 함께 나온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일 듯... 좀더.. 2010. 12. 3. [마노디셰프 스프링 온더 테이블] 스트로베리 피자 + 씨푸드 샐러드 * 해당 이미지는 1024X768로 작업되었습니다. 우는 사진은 클릭해서 달래 주세요... 어제 점심, 직장 동료들과 마노디셰프의 봄 신상메뉴 시식을 갔다는... 이름하여 Spring on the Table Season 2 (2010.04.05~05.10) 회사 근처에 있는 삼성점으로 이동을...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mussel Pot'이 너무나도 맛있엇던 곳으로 기억이 되는 곳... 문을 열고 들어가면 맨 처음 보인는 주방... 얼마전 끝난 드라마 '파스타'가 생각 난다는... 생각없이 삼식이 하나만을 딸랑 가지고 가서, 실내사진은 없다는... 오직 음식사진으로.. 첫 음식 '씨푸드 샐러드' 음식 보다도 오징어 먹물로 그어버린 장식이 우선 눈에 들어 오더라는... 주요 내용물... 가리비+관자+오징어.. 2010. 4. 14. [마노디셰프 스프링 온더 테이블] 그릴드 베지터블 + 한우 프리미엄 안심스테이크 * 해당 이미지는 1024X768로 작업되었습니다. 우는 사진은 클릭해서 달래 주세요... 슬슬 메인 요리로 들어가 볼까... 그릴드베지터블+한우 프리미엄 안심스테이크 set 내가 좋아하는 버섯들... 마노디셰프? 마디노셰프? 셰프? 쉐프? 무지 헷갈린다... 암튼 뜻은 이렇다는... 그리고 오늘의 메인 프리미엄 한우 안심스테이크... 국내산 한우 최상등급을 사용해서 그런지, 작은 크기(200g)에 42,600원 이라는... 나에게는 조금은 부족한 양과 썰렁한 접시... 운좋게도 베러리힐스와 타이페이메서 먹었던 Lawry's의 스테이크 때문인지 사실은 좀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는... 그러나 고기 자체는 상상히 맛있었다는... 뭐 허기를 채우려 간것이 아니라면 나쁜 선택은 아닌듯... 2010. 4. 14. [마노디셰프 스프링 온더 테이블] 두릅리조또 + 봉골레 비안코 파스타 * 해당 이미지는 1024X768로 작업되었습니다. 우는 사진은 클릭해서 달래 주세요... 마지막으로 리조또와 파스타... 서빙되는 접시를 봤을때는 전복죽인 줄 알았다는... 이번 봄 신메뉴인 두릅리조또 실제로 먹어보면 모양보다는 맛이 훨씬 뛰어나다는 생각이... 결코 야박하지 않은 해산물들... 씹는 느낌도 나름 좋다는... 부모님 모시고 오게되면 한번 시켜볼까... 오늘의 마지막요리인 '봉골레 비안코 파스타' 개인적으로는 크림파스타를 무지무지 선호하는 취향이여서... 판단유보... 다만 같이 온 사람들 평은 후한 편이었다는... 2010. 4. 14. 이전 1 ··· 35 36 37 38 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