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575 [북마리아나 > 티니안] '몬스터 피자(Monster Pizza)' 피자펍 : 티니안 다이너스티 호텔 & 카지노 마지막날 저녁은 티니안 유일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몬스터 피자(Monster Pizza)'로 결정!!! 몬스터 피자는 티니안 다이너스티 호텔 쇼핑아케이트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영장 방향으로 맨 끝 오른쪽에 있습니다. 구석에는 철지난 오락기와 다트게임기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바의 모습입니다. 조금 늦은 저녁시간이었는데, 손님이 많이 있네요. 티니안에서 볼 수 없었던 한국인 관광객 몇팀이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우선 망고주스 한잔. 정말 달달 합니다. 스파게티 : 크게 기대하지는 마세요... 감자 튀김과 닭튀김 요 두 녀석은 맥주와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그리고 이곳의 메인 음식인 피자가 마지막으로 나옵니다. 치즈 듬뿍! 토핑 듬뿍! 피자는 먹을만 하네요... 세트메뉴 양은 충분하게 나옵니다. 결국 .. 2012. 5. 11. [북마리아나 > 티니안] 사이판 - 티니안(Tinian)을 신혼여행지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 티니안을 신혼여행지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간략하게 장단점을... 우선 사진 몇장 보시지요... 장단점은 맨 아래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진의 장소가 궁금하시다면, 목록에서 출루비치, 블로홀, 타가비치, 스쿠어다이빙, ATV 정글투어 게시글을 보시면 됩니다. 우선 사진에서 보시듯이... [장점] 1.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람 손길이 전혀 없는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티니안 추천합니다. 2. 사진에 나온 장소가 티니안에서 유명한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한국 사람을 만날 일 없습니다. . (중국인은 어디에나 있지만...그래도 다른돗에 비하면...) -> 둘만의 조용하고 오붓한 장소를 찾으신다면 비용대비 최적의 장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변가에서 뭔짓(?)을 해도 한국 사람이 없으니.. 2012. 5. 11. [마카오>반도] 까모에스 공원, 천주교도 들의 성지 김대건 동상, 까사가든 ... 세나도 광장에서 걸어걸어 까모에스 공원으로 이동을... 뭐 대단한 곳은 아니고, 그냥 동내 공원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다만 이곳에는 천주교인들의 성인인 '김대건 신부' 동상이 있어 한국인에게는 좀 더 의미있는 곳... 중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 미안! 까먹었다~ 마카오판 탑골공원~ 웃통벗고 담배피고 마작을... 이곳에서는 마카오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멀리 보이는 김대건 신부의 동상 이곳 마카오에서 6년간 수학을 하셨다고 한다. 나름 의미있는 장소... 김대건 신부가 수학했다는 '성 안토니오 성당' 늦게 도착한 바람에 내부 구경을 할 수 없었다. 까사가든 입구. 포르투갈 귀족이자 부유한 상인의 별장이었다고 한다. 그냥 작고 단아한 정원! 2011. 12. 29. [마카오>타이파] 타이파 빌리지, 주택 박물관 + 목이케이 젤라티나 주빠빠오로 배를 채우고 이번에는 타이파 주택박물관으로... 타이파 주택 박물관은 20세기 초에 지어지고 포르투칼 관리들이 사용하던 곳을 박물관으로 개조한 곳이라 한다. 3개의 건물에 전시되어 있는데, 마카오에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 몇 안되는... 그냥그냥 소박하다. 주택 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들른 '목이케이 젤라티나' 포르투칼 디저트로 유명하다고 하는데 글쎄? 처음 먹어보는 것이어서 뭐라 맛 평가는... 예전에 먹었던 푸딩보다는 단맛이 적어서 좋앗다는 정도? 2011. 12. 29. [마카오] 베네시안 마카오 리조트 - 태양의 서커스 자이아 (Cirque du soleil - Zaia) 베네시안에 위치 꽃보다 남자에서 구혜선이 F4 애들과 같이 본 서커스가 바로 이 Zaia 공연중에는 사진 촬영 금지... 서커스 보다는 몽환적인 쇼에 더 가까운듯. 2011. 12. 29. [강원도/춘천] 맛집 :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남이섬 앞 '원조1호 숯불 춘천닭갈비 & 막국수' + '남이섬 호떡' BU 남이섬 워크샵 가다! 역시 강원도에 왔으니 한끼는 닭갈비를 먹어줘야... 남이섬 선착장 앞에 있는 (누구나) 원조1호 춘천닭갈비 & 막국수 기존에 먹던 철판구이는 아니고... 숯불로 닭갈비를 구워 준다는데... 마치 고기구이집처럼 양념된 닭갈비가 나온다. 그리고 아주 간단한 밑반찬과... 그리고 숯불 대령이요~ 먹는 방법은 간단하다. 고기 굽듯 그냥 숯불에 구워먹는다. 기존에 먹던 철판구이와는 다르게 양배추 이런것은 없고 오직 '닭+버섯+떡'으로 구성이... 당연히 이런 철판에 구워 먹으니, 나중에 '밥 볶아먹고' 하는 뻔한 냠냠냠 순서는 불가능... 떡먹고 닭먹고... 끝... 결론적으로 (이미 기존 닭갈비에 길들여진 나로서는...) 별로 별로 별로... 비추 되겠습니다. 뭐라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2011. 12. 3. 이전 1 ··· 73 74 75 76 77 78 79 ··· 9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