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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575

2012년 08월 01~02일 네이버 메인 오픈케스트 여행메뉴 노출 - 마카오 여행 오픈캐스트 시작 한달만에 모듈이 노출되었습니다. 2012. 8. 1.
[주해 맛집 | 설봉 ①] '북한식당'에서 '평양소주' 한잔에 묘한 감정을 느끼다. - 마카오 옆 주하이에 있는 북한식당 설봉(雪峰) 오늘은 마카오를 벗어나 바로 옆동네에 있는 주해(주하이) 방문을... 개인적으로 주해를 방문하는 이유는 우리나라 코엑스몰 규모의 대규모 '짝퉁시장'이 있다는 것 그리고 바로 이번에 방문하는 북한식당 '설봉'을 가기위해!!! 참고로 주해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중국과 마카오 국경을 통과해야 한다. 마카오와 홍콩은 '특별 행정구역'으로 한국인에게 비자가 면제되지만 주해의 경우에는 중국 본토로 비자가 필요하다. 즉 주해로 가기 위해서는 '마카오 출국' -> '중국입국' -> '중국출국' -> '마카오 입국' 의 순서를 거치게 된다는.... 아래 사진은 옛날 마카오 국경이라고 한다. 뒤는 현재의 출입국관리소 건물...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주해에 있는 북한식당이니... 중간과정 생략하고, 국경을 통과해서... 쇼핑.. 2012. 7. 27.
[주해 맛집 | 설봉 ②] 북한식 '김치'와 '불고기'를 맛보자... 종업원 도촬 - 마카오 옆 주해 아담한 북한식당 '설봉' 이전 포스팅에 이어서... 우선 북한식당에서는 공짜로 먹을 수 없는 김치... 모듬김치 하나 주문을... 안먹어본 사람들은 모른다. 담백하고 맛있는... 그리고 간단한 밑반찬... 그리고 메인 메뉴인 불고기... 난 우리나라 스타일의 불고기를 생각했는데, 이녀석을 불고기라고 해야 할지? 옆 테이블에서 구워서 요렇게 접시에 담아 주는데, 썩 맛있는 편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다만 양은 많다. 내가 먹어도 1인분이면 충분하다. 역시 이곳에서도 상추!!! 또한 이곳에서는 기름을 제거하지 않고 준다는... 역시 이곳에서도 마늘!!! 그리고 특이하게 근육과 떡심 부분은 따로 구분해서 준다는... 북한식 쌈장도... 내 입에는 좀... 북한 종업원의 모습 정면은 찍을 수 없고, 뒷모습만 살짝 도촬... 마지.. 2012. 7. 26.
[북마리아나 > 사이판/티니안/로타] 북마리아나 여행관련 정보 : 여행책자 & 무료 가이드북, 지도, 각종 신고서, 관련사이트 등 입국서류 다운로드 * 작성관련 상세한 내용은 http://a4b4.co.kr/1495 * 세관 신고서 (The customs form) - [세관 신고서 샘플] * 사이판 출입국 카드 I-94 (US entry) - [사이판 출입국 카드 샘플] * 비자면제 신청 서류 I-736 (CNMI-Gaum Visa Waiver Information) - [비자면제 신청 서류 양식] 가이드북 & 지도 '북마리아나' 지역인 사이판, 티니안, 로타 지역의 '가이드 북'과 '지도'는 '마리아나 관광청 (http://www.mymarianas.co.kr/)' 사이트에서 주문할 수 있다. 다만 배송비 3천원 정도를 착불로 지불해야 한다. 관련사이트 마리아나 관광청 한국어 사이트 : http://www.mymarianas.c..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별모양의 모래를 아시나요? 티니안 '출루비치(Chulu Beach)' / 별모래 해변 이번에는 이번 티니안 여행에서 가장 신기했던 장소인 '출루비치(Chulu Beach)'로 이동합니다. 사진속의 모래가 보이시나요? 깨보다 약간 큰 크기의 모래입니다. 신기하게도 모래의 모양이 완벽하게 별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별 모양의 모래가 발견되는 곳은 오키나와 하와이, 그리고 바로 이곳 티니안의 '출루 비치' 등 아주 소수의 지역에서만 찾아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모래를 찾을 수 있는 '출루비치'의 풍경입니다. 역시 이곳도 한적합니다. 저의 개인비치라는 생각이... 2차 세계대전 막바지에 미군의 상륙작전이 이루어진 곳이기도 합니다. 곳곳에 여러 잔해들이 보이는데, 웬만한 장소에서 보던 것들이라 더이상 신기하지도 않습니다. 사진속에서 모래들이 보이시죠? 이곳에서 손으로 모래를 찍어 별 ..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타가비치(Taga Beach)' 티니안섬에서 가장 마음에 든 곳 이곳은 고대 차모로족의 하나인 타가 왕조의 전용 비치였다고 합니다. 특히 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에서 도보로 5분거리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해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티니안섬 여행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소입니다. 큰 규모의 비치는 아니지만 주변이 바위로 둘러싸여 아늑함과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해 줍니다. 마치 사람이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희가 갔을 때는 티니안 원주민 가족이 바위에서 다이빙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정말 부럽다는... 낙원이 있다면 바로 이곳 티니안섬이 아닐까... 흐드드 만삭의 임산부가... 나중에 수영까지 합니다. 너무나도 평화롭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보고 있는 저 까지도 입가에 미소가... 이곳은 수심도 얕고 파도도 없어 스노우쿨링을 하기에.. 2012.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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