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여행575 [제주도] 회를 못먹는 사람들을 위한 횟집 서귀포 '쌍둥이 횟집' 첫날 저녁은 이곳에서... 본관에 자리가 없단다. 별관으로 이동을... 이곳이 유명한 이유중의 하나는 다양한 스끼다시다. 가족끼리 여행을 가면 회를 잘 못먹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만족하고 먹을 수 있는 그런곳?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갔는데, 일행중 회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곳을 초강추! 우선 전복죽과 찹살 도너츠 버섯과 오분자기 구이 우선 간단한 입가심회들이... 드디어 메인회가 나왔다. 깔끔하다. 그리고 무한리필 초밥! 그리고 이곳의 자랑 스끼다시 등장이요~ 돈까스까지 나올 줄이야~ 그것도 푸짐하게... 회를 다 먹고 나니 요런것을 주더이다... 그리고 쭈꾸미 볶음밥... 회 잘먹는 마눌님, 우리보더 더 포식한다. 자리를 일어나려 하는데, 요넘까지 덤으로... 2011. 10. 7. [제주도] 비자림, 성게칼국수, 올레1코스 이번에는 단순목으로는 세계 최대군락이라는 비자림으로... 왜 비자림인가 했더니, 잎의 모양이 非’자처럼 생겨서 비자(榧子)나무라 했다는 설이... 남녀노소 부담없이 걸을 수 있는... 연리지 나무 일출봉 근처의 향토음식점... 점심은 가볍게 성게 칼국수로... 그럭저럭 먹을 만 했다는... 2011. 10. 7. [제주도] 제주도 최대 규모의 흑돼지 집 '늘봄 흑돼지' 이번에는 제주도 최대의 흑돼지집으로... 이곳은 길갈축산이라는 곳에서 고기를 납품받는데, 무항생제 고기로 가장 비싼 값에 팔지만 수량이 달려 못 판단고 한다. 2011. 10. 7. [제주도] 제주 녹차미로공원 늦은 오후 제주녹차미로공원으로... 저 아래가 녹차 미로 저 끝으로 가서 종을 울려야 하는데... 미로 탈출 후 따뜻한 녹차한잔... 2011. 10. 7. [충남/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 근처 '안면도 안흥 꽃게장' : 절대 비추 '불친절 + 맛은 별로'... 여행 둘째날 아침에 안면도 자연 휴양림을 가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35도를 넘는 푹푹찌는 더위에 휴양림 구경은 포기! 다인이도 너무 더워서 힘들어 하고... 일정을 변경해서 바로, 그 유명하다는 '안면도 안흥 꽃게장' 집으로 이동... 바로 이곳이다! TV와 인터넷 블로거 사이에서 유명한 그곳! 11시 좀 넘어서 들어 왔는데, 조금 일찍와서 그런지, 손님은 우리가 전부! 다인이는 시원한 방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다시 생기가... 요녀석이 여기서 유명하다는 바로 그 간장게장... 한마리에 2만원! 그리고 나온 반찬들... 몇몇 블로그에서 소개된 반찬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젓가락 갈 곳이 별로 없다는, 암튼 무지 허잡한 밑반찬 구성이다. 그리고 양념게장... 게살도 다 흐믈흐믈 하고... 오직 게껍질에.. 2011. 8. 6. 10년지기 여행친구 중상! 나의 첫 해외 여행이 2002년 상해 출장이었는데... 당시 부랴부랴 구입한 여행가방... 그때는 이 브랜드가 나름 유명한 브랜드인지 모르고 구입했는데... 암튼 나와 10년 가까이, 30번이상 물건너 여행을 다녀온 녀석이... 베란다 정리를 하다 보니, 두곳이나 중상을 입고 신음하고 있었다는... (이제야 지난번 여행에서 요녀석이 삐걱거렸는지를... 난 정말 둔하구나...) 그래도 나름 브랜드가 있다고 10년 넘은 녀석인데 아직 AS 된단다. 바퀴 하나에 만원씩... 새로 살까 고민했는데... 그동안의 정도 있고, 요즘 나오는 저퍼형은 웬지 맘에 안들고... 다시한번 10년정도 더 같이 다니자고... 2011. 8. 1. 이전 1 ··· 74 75 76 77 78 79 80 ··· 96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