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893 [베를린 > IFA 2012] 전시장 탐방 (06) : ★★☆ 필립스 (Phlips) - 고객과 가장 많은 소통이 이루어지는 전시관 이번에는 필립스사입니다. 제가 소형 생활가전과 음향기기 등에는 큰 관심이 없어 사진이 많지는 않습니다. 다만 필립스의 전시관에서 느낀 점은 '고객에 대한 배려와 소통'입니다. 제품 자체 보다는 고객에게 기업의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많은 정성을 기울인 것이 보입니다. 회사에 대한 고객의 로열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접근한 듯... 이번 IFA2012에서 많은 기업이 시도한 부분입니다. 필립스 또한 제품을 통한 고객과의 소통에 많은 신경을 쓴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관심은 없지만, 디자인이 매우 마음에 들었던.... 전동 칫솔 체험부스인데 많은 이용자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할애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다른 기업보다 여유 공간이 많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일부 기업 전시관은 좁은 공간에 많은 제품을 배치하여.. 2012. 9. 2. [베를린 > IFA 2012] 전시장 탐방 (07) : ★★☆ 파나소닉 (Panasonic) - 일본 가전업체 중 가장 돋보였던... 일본 기업 중 가장 눈길을 끌고, 또한 타 회사의 전시관과 차별화된 전략을 가지고 운영된 곳이 바로 '파나소닉'이라고 생각합니다. 파나소닉 또한 145인치 TV 등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였지만, 여기서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나소닉도 TV 제품을 가장 중요한 전략 상품으로 배치하였습니다. 이번에 참여한 TV 제조사 중에서 인상적인 배치와 시연을 한 곳은 삼성과 바로 파나소닉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파나소닉은 전시관을 생활가전과 영상가전 중심으로 배치하였습니다. 특히 생활가전은 주요 제품을 모두 투명하게 제작하여, 쉽게 제품의 내부를 볼 수 있게 구성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소형가전의 강자 중 하나인 만큼,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 없도록... 파나소닉은 주요 사업군 중 하나인 카메라.. 2012. 9. 2. [베를린 > IFA 2012] 전시장 탐방 (08) : ★★☆ 소니(Sony) - 엑스페리아 t 시리즈, 엑스페리아 태블렛 S, 바이오 듀오 11 등 이번에는 소니 전시관입니다. 많은 일본 기업들이 참여하였지만, 파나소닉과 이곳 소니를 제외하고는 모두 초라한 수준의 전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니는 4K TV를 선두로 '엑스페리아 T' 스마트폰 시리즈와 쿼드코어를 탑재한 '엑스페리아 태블릿S', 슬라이드 방식의 하이브리드PC인 '바이오 듀오11'등을출시하였습니다. 84인치형 4K TV인 브라비아 XBR-84X900 전략상품으로 배치,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다만 삼성과 LG의 OLED TV와 비교해서는 전혀 방문객에게 감흥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SGPT12/13 시리즈 입니다. 고강도 바디와 오디오 기능이 강화된 전형적인 태블릿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전시된 태블릿 중 몇 안 되는 매력적인 제품 중 하나라는 판답니다.. 2012. 9. 1. [베를린 > IFA 2012] 전시장 탐방 (09) : ★☆☆ 샤프(Sharp)와 도시바(Tosiba) - 무안경 3D TV 도시바도 매우 기대했던 업체 중 하나! 작년 IFA 2011에서 '세계 최초로 무안경 3D TV인 레그자 55X3'를 출시해 기술력을 자랑했던 도시바! 역시 입구에서부터 뭔가가 다르다! 사이즈만 말하면 티셔츠를 공짜로 준다! 나는 호리호리하니까 2XL!!! 역시나... 나는 더이상 안경이 필요 없떠요오~~~ 막 기대가 된다~ 드디어 찾은 도시바의 새로운 무안경 3D TV '55ZL2' 보면 안다. 3D TV를 사진으로 찍으면 화면이 여러 개로 보이는데, 우선 그런 부분은 없다. 무난하게 색감처리가 되어있다. 다만, 3D의 깊이가 잘 느껴지지 못한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완벽하고 뛰어난 무안경 3D TV인데... 삼성과 LG에서 본 OLED TV에서 느껴지는 뛰어난 입체감(3D 아님) 수준 정도... 아마.. 2012. 9. 1. [베를린 > IFA 2012] 전시장 탐방 (10) : ★☆☆ 하이얼 (Haier) - 가장 기대했으나 볼것이 없었던 전시장... 하이얼 우리나라에서는 '중국의 질 떨어지는 가전사'로 인식되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한방이 있는 회사라고 생각한다. 작년 IFA 2011에서는 투명 TV로 신선한 충격을 받기까지 해서, 올해 꼭 방문하고 싶은 상위 리스트에 있었다. (관련 내용은 여기 참조 '우리는 왜 IFA 2012에 주목해야 하는가? IFA 2012 관전포인트') 여기까지는 그럭저럭 견딜만 했다. 차별점 없는 구린 디자인의 3D TV 한대와... 3D라고 인정할 수 없을 정도의 조악한 성능의 '무안경 3D TV' 작년의 투명 모니터는 좋았는데, 이번에는 '멀티 뷰'모니터를 선보였다. 과연 다른 사들이 기술이 없어서 못 만드는 것일까? 싱크율 100%의 아이패드 짝퉁패드를 이곳에 전시 할 배짱도 있다! 우리나라 88올림픽 때에.. 2012. 9. 1. [베를린 > IFA 2012] 전시장 탐방 (11) : ★☆☆ 레노보 (Lenovo) - 아이디어패드 요가 : 이럴꺼면 참여하지 말자!!! 이번 전시장 중 가장 실망한 전시장!!! 뭐 할 말이 없다. 넓은 공간에 경쟁력 없는 제품 몇 개가 딸랑~ 리뷰까지 허잡해 졌다는... (끝까지 올릴까 말까 고민했다는...) 삼성의 ATIV와 동일한 컨셉!!! 완성도는 더 떨어지고... 아이디어패드 요가 액정부분이 360도 뒤로 젖혀져서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난 CES에서 15개 상을 수상했던 제품이라고 하는데, Sony 등에서 좀 더 혁신적인 제품들이 나와서 그다지... 2012. 9. 1. 이전 1 ··· 495 496 497 498 499 500 501 ··· 6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