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 베를린] 베를린 여행에서 충격을 받았던 독일 문화와 신기한 볼거리 'Best 12' : 거인국, 흡연천국, 자전거 천국, 느려 터진 인터넷, 일요일에는...
이번에는 베를린 출장중에 느낀 독일 > 베를린 사람들에 대한 느낌입니다. 생각과는 너무나도 다른 점들이 있어서, 많은 문화적인 충격을 받았습니다. '근대디자인사'의 흐름을 이끌어간 '바우하우스 (Bauhaus)'가 설립된 나라답게, 군더더기 없는 실용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이번 여행 포스팅 곳곳에서 다루도록 하셌습니다.) 독일, 베를린에서 받은 문화적 충격 'Best 11'을 소개합니다. 1. 걸리버 여행기, 거인국에 가다! 가장 놀란 것은 사람들 키가 엄청나게 크다는 것!!! 첫날 호텔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공교롭게도 남자만 한 10명이 탔다. 그중에서 내가 가장 작았다는... 한국에서 이런 경험이 전혀 없어서, 심리적 공포를 느끼기까지 했다. 최근 독인 남성 평균키가 18..
2012.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