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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893

위젯도 없는 폰이 스마트 폰이라고 말하기는... 옵티머스Z에서 구현되는 위젯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라면 배경화면을 마음껏 꾸밀 수 있는 위젯은 당근 지원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아이폰4를 선택하지 않고 안드로이드를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 그래서 최근 내폰에 세팅된 위젯 모음 참고로... 안드로이드계열은 아이폰과 다르게 5 또는 7페이지로만 구성할 수 있다. 그리고 가운데 페이지 5장일경우 3번째, 7장일경우 4번째가 home 된다. 1. Home - 자주 쓰는 위젯 중심으로 배치 1) World Weather Clock - 제목과 같이 날씨와 시간을 동시에 구현한다. 개인적으로는 듀얼타임용으로 사용을 한다. - 기본으로 들어있는 시계 위젯보다고 크기가 작고 활용도가 뛰어난듯 2) BatteryLife - 배터리 잔여량을 알려주는... 5가지의 배터리 색상 변경가능 - 다만 항.. 2010. 10. 26.
신진도 침선낚시 다녀오다... 신진도 침선낚시 다녀오다. 원래는 금요일에 가려고 휴가까지 냈는데... 금요일에 바람이 좀 불더니, 새벽에 배를타고 나간지 15분만에 회황... 결국 그날은 공치고... (출항전에 술을 좀 먹어서 바로 집으로 돌아오지도 못하고... 선장님 집에서 오전 내내 잠만...) 생각해보니 너무 억울해서, 다음날 다시 도저언~~~ 요즘 낚시가 유행이기는 한듯... 새벽 3시 반인데... 주차할 공간이 없다는... 파도는 치고 바람은 불고, 오늘도 공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출발은 하고 아마도 탑승자의 1/3은 오전내내 의식불명 너무나 파도가 심하니, 키미테도 필요 없더라는... 좋은 물때는 아니었는데, 그래도 나쁜 조과는 아니었다는... 쌍걸이 까징... 우럭 15수정도, 놀래미 2마리.. 30cm 이상 서.. 2010. 10. 16.
WM와 10년만에 이혼하다! - '옵티머스Z'와 바람나기... 뭐 적당히 낚인 것은 느꼈을테고... 암튼 10년동안 살아왔던, Windows Mobile을 버리고 안드로이드와 새 살림을... 바로 요 아가씨다. 한 6개월 정도 갤스와 아이폰 4사이에서 방황하다가, 결국 '옵티머스z'로 낙점을!!! 그동안 나와 살아온 WM아가씨들... 다 함께 모여서 이별기념 사진을... 요즘 스마트폰의 홍수 속에서도 WM를 버리지 못한 큰 이유는... 1. 아웃룩과의 편하고 완벽한 연동 (난 일정, 주소록, 메모의 광신자...) 2. 아래와 같이 내게 필요한 어플과 위젯으로 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자유 이때문에 융통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 아이폰으로는 생각도 안하고. 안드로이드는 뭔가 아직 부족한듯 하고... WM7을 목빠지게 기다렸지만, 국내에 나올 기미도 안보이고... 거기에.. 2010. 10. 12.
[책/리뷰] 정의란 무언인가? ★★★★☆ 무가지 광고를 보고 제목이 너무 끌려서 예전에 사 놓은 책인데... 쵝근 세무서에서 날라온 폭탄을 막느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는... 그래도 다들 살아가면서 한번씩은 고민했을 만한 정의를,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정의를 분석하는데... 저자 또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는 못한것 같다. 결국 보편적인 정의는 없다는 생각이... 상대적이고 사회적인 기준만이 있을 뿐이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소수인종을 위한 대학 입학' 부분... 이러한 부분도 '정의'라는 거창한 항목에 적용되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면서 고민했던 바로 그 부분이다. 정확한 비율은 생각나지 않지만 당시 서울대와 홍대에서는 (이하 대학은 잘 모르겠다) 정원의 80% 정도는 남자와 여자을 반반 뽑고 나머지 .. 2010. 8. 24.
[몰아치기 문화생활 1탄] 연극 '나는 너다' 정말로 오래간만에 국립극장에 왔다. (다인이가 생긴 이후 '아바타'가 유일한 문화생활 이었으니...) 금요일 8시 공연이어서, 퇴근후 교대역으로 가서 마눌님 모시고, 혹시나 늦을까봐 맘 졸이면서 갔다는... [공연전에 구입한 리플렛...] 연극에 대한 사전 지식도 없었고... 사실 초대권으로 보는 것이어서, 리플렛 정도는 구입해 주는 것이 예의일듯 해서... 연극의 간략한 내용은 안중근의 차남 안중생과 그의 할머니, 어머니가 구천을 떠돌다가 만나서 하는 이야기 이다. 안중근이 이토우 히로부미를 살해한 후 그로 인하여 그의 가족은 처참하게 망가지고 (첫째는 독이 든 과자를 먹고 죽고, 7~8년 도망다니다가 김구에 의해 상해에서 보호를 받다가, 다시한번 버림 당하고) 친일파로 살아 갈수 밖에 없었던 안중생의.. 2010. 8. 15.
[책/리뷰] 리처드 브랜슨 비즈니스 발가벗기기: 쇼걸에서 우주여행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는 버진그룹 CEO의 7가지 성공 원칙 ★☆☆☆☆ 아주아주 옛날에 '버진 레코드'라는 이름을 들었는데... 참 당황 스러웠지... 처녀라... 이런 이름을 달고, 하늘을 날고... 등등 그리고 우연히 샘소나이트 광고에서 요사람을 보게 되었고... 참 잼있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암튼 책이 나왔다고 해서 한 두달전에 샀었는데, 오늘에야 다 보게 되었다는... (허리가 아파서 몇일을 쉬었는데 엎드려 있었더니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는...) 개인적으로... 다른 CEO에 비해서 큰 고난도 없었고... 영국 기업가이고 사실 사람의 제품(사업분야)은 한국에서는 전혀 출시된 것도 없고... ( 옛날에 뉴욕에서 본 버진 레코드가 전부) 이해는 하지만 크게 공감하기 어려운 느낌이...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확 이해가 오자나...) 암튼 뭐 괴짜 사장이다.. 2010. 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