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893 NY에서 구입한 아이패드(iPad), 청구서 날라오다 얼마전에 '뉴욕에서 아이패드 들여온 야그'는 했고 드디어 어제 카드 청구서가 날라오다! 아래는 맨하탄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한 영수증 32G WIFI -> $599 좋은 점은 구매 영수증에 구매자의 이름과 메일주소등이 다 기입되고 제품의 S/N 및 보증기간등이 같이 나온다. 즉 영수증만 잘 보관하면 A/S 나 분실시에 요긴하게 쓸 수 있다는... 그리고 추가로 8.875%의 Tax가... 항상 미국에서 뭘 사거나 먹으려면 Tax와 Tip 때문에 속쓰린 기분이... 암튼 6만원 정도의 세금이 추가된다는.... 결국 $599가 아닌 $652.16 (여담으로, 이건것을 고려 못한 띨띨이 기자의 기사도 있다는... ▶ "아이패드 16GB 90만원"…부르는게 값) 그리고 한화로 날라온 카드회사의 청구서... \74.. 2010. 4. 30. [01] 아이패드(ipad) 미국에서 구입 -> 무사히 한국으로 들어오다 이번주 마눌님 출장길에 아이패드 하나를 업어오라는 미션을... 맨하탄에 있는 애플스토어... 마나님 말씀으로는 도깨비 시장이었다는... 우선 먼저 하나 구입하시고... 드디어 무사히 집으로 오다. 뭐 요즘 세관 단속이 심하다고 하는데, 전혀 문제없이 들어 왔다는... 박스를 개봉해 볼까나... 뒷모습은 '덩치커진 아이팟'이라는... 그리고 Belkin 파우치... 2010. 4. 25. [02] 아이패드(ipad) 허접 개봉 + 사용기 + App Store Gift Card 이제 드디어 전원을 켜 볼까나... 첫화면, 아주 단순한 잡스의 명령... 아이튠스에 연결하지 않고는 어떤 장난도 칠 수 없다는... 우선 제일 먼저... 집 공유기에 Mac Address를 등록 우리집 7번째 무선 장비로 등록~ 연결하고 처음으로 내 블로그에 접속, 허걱, 이미지가 자동으로 회전한다는... 뭐냐? 이미지 뷰어도 아나고, 뭐 이런 어이 없는 경우가 있나? 역시 Flash는 안뜨는군... 언제쯤 어도비에 대한 잡스의 서운한 감정은 해결 될련지... 아이폰에서 깨지던 메인화면도 아이패드에서는 정상으로 보인다는... 슬슬 어플을 한번 깔아볼까?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사랑하는 조국을 버리라고 유혹하는군... 요넘들을 위해서라면, 국적 세탁 쯤이야... [이번 주말은 요넘과 한번 놀아 볼까나] .. 2010. 4. 25. [마노디셰프 스프링 온더 테이블] 스트로베리 피자 + 씨푸드 샐러드 * 해당 이미지는 1024X768로 작업되었습니다. 우는 사진은 클릭해서 달래 주세요... 어제 점심, 직장 동료들과 마노디셰프의 봄 신상메뉴 시식을 갔다는... 이름하여 Spring on the Table Season 2 (2010.04.05~05.10) 회사 근처에 있는 삼성점으로 이동을...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mussel Pot'이 너무나도 맛있엇던 곳으로 기억이 되는 곳... 문을 열고 들어가면 맨 처음 보인는 주방... 얼마전 끝난 드라마 '파스타'가 생각 난다는... 생각없이 삼식이 하나만을 딸랑 가지고 가서, 실내사진은 없다는... 오직 음식사진으로.. 첫 음식 '씨푸드 샐러드' 음식 보다도 오징어 먹물로 그어버린 장식이 우선 눈에 들어 오더라는... 주요 내용물... 가리비+관자+오징어.. 2010. 4. 14. [마노디셰프 스프링 온더 테이블] 그릴드 베지터블 + 한우 프리미엄 안심스테이크 * 해당 이미지는 1024X768로 작업되었습니다. 우는 사진은 클릭해서 달래 주세요... 슬슬 메인 요리로 들어가 볼까... 그릴드베지터블+한우 프리미엄 안심스테이크 set 내가 좋아하는 버섯들... 마노디셰프? 마디노셰프? 셰프? 쉐프? 무지 헷갈린다... 암튼 뜻은 이렇다는... 그리고 오늘의 메인 프리미엄 한우 안심스테이크... 국내산 한우 최상등급을 사용해서 그런지, 작은 크기(200g)에 42,600원 이라는... 나에게는 조금은 부족한 양과 썰렁한 접시... 운좋게도 베러리힐스와 타이페이메서 먹었던 Lawry's의 스테이크 때문인지 사실은 좀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는... 그러나 고기 자체는 상상히 맛있었다는... 뭐 허기를 채우려 간것이 아니라면 나쁜 선택은 아닌듯... 2010. 4. 14. [마노디셰프 스프링 온더 테이블] 두릅리조또 + 봉골레 비안코 파스타 * 해당 이미지는 1024X768로 작업되었습니다. 우는 사진은 클릭해서 달래 주세요... 마지막으로 리조또와 파스타... 서빙되는 접시를 봤을때는 전복죽인 줄 알았다는... 이번 봄 신메뉴인 두릅리조또 실제로 먹어보면 모양보다는 맛이 훨씬 뛰어나다는 생각이... 결코 야박하지 않은 해산물들... 씹는 느낌도 나름 좋다는... 부모님 모시고 오게되면 한번 시켜볼까... 오늘의 마지막요리인 '봉골레 비안코 파스타' 개인적으로는 크림파스타를 무지무지 선호하는 취향이여서... 판단유보... 다만 같이 온 사람들 평은 후한 편이었다는... 2010. 4. 14. 이전 1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 1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