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취미 전시 공연 요리539 [마노디셰프 - 셰프 프리미엄 메뉴1] 2010 겨울 신메뉴 5종 : 블루베리&호두피자 / 흑임자&전복리조또 / 꽃게 파스타 마노디셰프 겨울 신메뉴가 나왔단다. (우선 마노디 셰프가 어딘지 궁금하시면 - http://a4b4.co.kr/950) 마노디 셰프의 경우 계절별로 신메뉴를 출시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여러가지 새로운 메뉴를 시도하는 듯... 총 6종의 음식을 먹었는데, '과일+야채' '한우'로 나누어 두개를 포스팅을... 1. 우선 가장 좋았던 '블루베리&호두피자' 올해 봄에도 왼쪽과 같이 '스트로우 베리 피자' 가 인기였는데, 겨울을 맞이하여 블루베리와 호두를 재료로 한 피자를 출시... 블루베리의 색상이 화려하지 못해서 그런지 시각적으로는 맛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그냥 피자위에서 토끼들이 뛰어놀 것 같은 느낌이... 호두와 두종의 블루베리, 그리고 담백하고 얇은 피자... 그렇지만 첫 이미지와는 다르게 단백하고 깔끔.. 2010. 12. 3. [마노디셰프 - 셰프 프리미엄 메뉴2] 2010 겨울 신메뉴 5종 : 소갈비 라이스 / 프리미엄 한우 안심 스테이크 파스타 / 프리미엄 한우스테이크 4. 메인보다 토핑이 더 맛있었던 소갈비 라이스 소갈비, 그리고 굴소스인지 데이야끼 소스인지가 잘 배인 양파, 그리고 볶음밥... 갠적으로는 소갈비 보다도 절인양파가 너 맛있었다는... 그리고 요녀석 때문에 상당히 매운 뒷맛이 난다는... 뭐 깔끔하다고 해야지... 요렇게 해서 한번 먹어보시라~ ㅋㅋㅋ 5. 프리미엄 한우 안심 스테이크 파스타 안심+크림+버섯...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고기에 버섯 그리고 크림파스타까지... 개인적으로는 1석 3조의 음식이랄까... 다만 크림이 좀 부족한 느낌이... 사장님 다음에 가면 크림좀 듬뿍 주세요 6. 그리고 마지막 프리미엄 한우스테이크 요녀석은 신상은 아니다. 다만 이곳의 대표음식... 내가 좋아하는 야채류와 함께 나온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일 듯... 좀더.. 2010. 12. 3. 나왔다! 열혈강호 53권 요즘 애 돌잔치 준비 때문에 구입한지 한참 지나서 올린다는... 암튼 해넘기지 않고 53권이 나왔다!! 재현이 아저씨는 트윗을 시작하고... 신기하게도 트윗에서는 열강 야그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물론 출간될때는 예외... @yangjaeki 그리고 이번호의 주요 내용은... 서비스 컷이 열라 늘었다... 개인적으로는 제품만 좋다면 불법복제의 문제는 극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특히 요즘 한국가요의 경우에는 예전과 같이 오래오래 소장하면서 듣고 싶은 앨범이 없어... 글구 무슨 가수가 그렇게 많아? 인스턴트 음식들 같아... 2010. 11. 9. [책/리뷰] 정의란 무언인가? ★★★★☆ 무가지 광고를 보고 제목이 너무 끌려서 예전에 사 놓은 책인데... 쵝근 세무서에서 날라온 폭탄을 막느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는... 그래도 다들 살아가면서 한번씩은 고민했을 만한 정의를, 실제 사건을 중심으로 정의를 분석하는데... 저자 또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는 못한것 같다. 결국 보편적인 정의는 없다는 생각이... 상대적이고 사회적인 기준만이 있을 뿐이지...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내용은 '소수인종을 위한 대학 입학' 부분... 이러한 부분도 '정의'라는 거창한 항목에 적용되는 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대학입시를 준비하면서 고민했던 바로 그 부분이다. 정확한 비율은 생각나지 않지만 당시 서울대와 홍대에서는 (이하 대학은 잘 모르겠다) 정원의 80% 정도는 남자와 여자을 반반 뽑고 나머지 .. 2010. 8. 24. [몰아치기 문화생활 1탄] 연극 '나는 너다' 정말로 오래간만에 국립극장에 왔다. (다인이가 생긴 이후 '아바타'가 유일한 문화생활 이었으니...) 금요일 8시 공연이어서, 퇴근후 교대역으로 가서 마눌님 모시고, 혹시나 늦을까봐 맘 졸이면서 갔다는... [공연전에 구입한 리플렛...] 연극에 대한 사전 지식도 없었고... 사실 초대권으로 보는 것이어서, 리플렛 정도는 구입해 주는 것이 예의일듯 해서... 연극의 간략한 내용은 안중근의 차남 안중생과 그의 할머니, 어머니가 구천을 떠돌다가 만나서 하는 이야기 이다. 안중근이 이토우 히로부미를 살해한 후 그로 인하여 그의 가족은 처참하게 망가지고 (첫째는 독이 든 과자를 먹고 죽고, 7~8년 도망다니다가 김구에 의해 상해에서 보호를 받다가, 다시한번 버림 당하고) 친일파로 살아 갈수 밖에 없었던 안중생의.. 2010. 8. 15. [책/리뷰] 리처드 브랜슨 비즈니스 발가벗기기: 쇼걸에서 우주여행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는 버진그룹 CEO의 7가지 성공 원칙 ★☆☆☆☆ 아주아주 옛날에 '버진 레코드'라는 이름을 들었는데... 참 당황 스러웠지... 처녀라... 이런 이름을 달고, 하늘을 날고... 등등 그리고 우연히 샘소나이트 광고에서 요사람을 보게 되었고... 참 잼있는 사람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암튼 책이 나왔다고 해서 한 두달전에 샀었는데, 오늘에야 다 보게 되었다는... (허리가 아파서 몇일을 쉬었는데 엎드려 있었더니 아무것도 하기 싫었다는...) 개인적으로... 다른 CEO에 비해서 큰 고난도 없었고... 영국 기업가이고 사실 사람의 제품(사업분야)은 한국에서는 전혀 출시된 것도 없고... ( 옛날에 뉴욕에서 본 버진 레코드가 전부) 이해는 하지만 크게 공감하기 어려운 느낌이...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확 이해가 오자나...) 암튼 뭐 괴짜 사장이다.. 2010. 7. 13. 이전 1 ··· 79 80 81 82 83 84 85 ··· 9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