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과 함께/취미 전시 공연 요리488

[영화/폭력] 컨뎀드 (The Condemned, 2007) & 배틀 로얄 (バトル ロワイアル: Battle Royale, 2000) ★★☆☆☆ 우연히 동호회에서 '배틀 로얄'의 미국판이라는 '컨템드' 영상입수 별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워낙 '배틀 로얄' 에 미쳤던 기억이 있어서 결국 봐버렸다. 두영화의 내용은 아주 간단하다 한 섬에 사람을 때로 가둬놓고 마지막에 남은 한 사람만을 살려준다는... 그리고 그곳에 갇힌 사람들은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서 서로를 죽인다는 암튼 '배틀 로얄'에서 고교생들이 사형수로 바뀐것만 빼고는 비슷비슷한 내용이지만 영화의 수준은 '메트릭스'와 Forget The MATRIX! 라고 외쳤던 '이퀼리브리엄' (Equilibrium)과의 차이랄까? '배틀'은 미래의 일본에서 매년 싸가지 없는 한 학급을 선정하고 그 학급의 남여공학 학생을 무인도로 보낸다면, '컨뎀드'는 10명의 사형수를 매매 하여 섬으로 보낸다는..... 2007. 11. 12.
[영화/범죄] 데쓰프루프 (deathproof) ★★★★☆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 미국|범죄|113분|2007-09-06 저수지의 개들 이후 쿠엔틴 타란티노영화 Best! 한물간 커트러셀이 부활한 듯... 섹시한 언니들의 다양한 눈요기 거리까지 의도된 엉성한 화면과 편집, 음향이 B급 잔혹영화의 느낌을 한층 더 살려준다. 개인적으로는 영화 중간부의 정면충돌 씬(CSI NY에서 나오는 '바네사 펠리토'의 처참한 죽음도)에서 보여주는 다각도의 사고모습과 마지막 극적인 반전은 역시 잔혹영화의 거장다운 면모를... 쿠엔틴 타란티노의 브레이크 없는 쾌감 액션! 1대의 차, 7명의 미녀 차문이 열리면, 쾌감의 절정이 시작된다! 텍사스 주의 작은 도시 오스틴. 인기를 한 몸에 끌고 있는 섹시한 라디오 DJ 정글 줄리아는 친구인 알린, 셰나와 셋이 모처.. 2007. 10.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