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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보기 여행798

[마카오 맛집 | 팻버거] 마카오에서 맛보는 70년 전통의 미국 수제 햄버거점, 베네시안의 팻버거(Fatburger) 크라제 버거를 발린... 마카오 베네시안호텔에서 쇼핑 좀 하다가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2층 푸드코트를 돌아다니던 중   마카오의 중극 음식에 물려있는 상황, 뭔가 평소에 먹던 음식이 생각나는...  우연히 크라제버거를 발견!문제는 손님 한명없이 파리만 날리고 있다는... (사진한장 찍으려 했는데 '손님일까?' 기대하는 종업원들의 눈빛이 두려워..) 이참에 오늘 한끼는 햄버거로 때우자고 결정.그렇다고 여기까지와서 크라제를 먹을 일은 없고, 다른 곳을 물색중...  마카오 '베네시안 리조트' 2층 푸드코트에서우연히 '팻버거(Fatburger)'를 발견!      암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1952년부터 이어온 캘리포니아 정통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점으로미국 10여개 지역과 밴쿠버, 자카르타, 베이징, 홍콩, 두바이 등에 지점을 두.. 2013. 4. 2.
[마카오 맛집 | 리스보아] 개구리 콘지(Frog Congee) : '중국식 죽'속에 정말로 '개구리'가 들어 있을까? '콘지'는 중국이나 홍콩 친구들이 가볍게 먹는 아침식사, 우리나라의 죽이라고 할까나...호텔에서야 흰 죽에 기본적인 양념만이 들어가는 수준으로 제공되지만,고급 죽집에 가면 우리나라 죽 체인점처럼 닭고기, 돼지고기, 생선, 내장 등 다양한 내용물이 추가된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고... 역시 나도 가볍게 한끼를 때우기 위해 리스보아 호첼 지하에 있는 이름없는 식당을 들어갔는데,  우연히 메뉴에서 발견한 요녀석! 이름이 '개구리 콘지(Frog Congee)'다.나는 순간 고민에 빠지고과연 올챙이 국수, 붕어빵, 국화빵... 요런 이름일까? 아니면 정말 개구리가 들어가 있을까?들어가 있다면 다리만? 아니면 머리도? (뭐 닭이나 오리도 머리가 나오니...)참고로 닭이나 오리 요리는 이렇게 나온다!!!못 먹어도 '.. 2013. 4. 1.
올림푸스 마리아나 체험단 모집 2012. 10. 4.
[독일 > 포츠담] 포츠담 시가지 '브란덴 브르크 거리(Branden bruger)'의 주말 시장, 영화박물관 - 베를린에서 아우토반을 타고 포츠담으로... 오늘은 오전에 시간이 좀 여유로워졌습니다. 과감하게 베를린 외각에 있는 브란덴부르크주의 주도인 '(진짜)포츠담'에 방문하기로 계획합니다. 바로 역사적인 '포츠담회담'이 있었던 지역입니다. 사실 외각이라고 해도 숙소에서 20~30분 거리밖에 안 됩니다. 강남에서 분당정도... 아우토반입니다. 달리는 차는 1차선에서 엄청나게 달리고, 능력 안되는 차는 2~3차선으로 빠지고... 역시 고속도로를 달리는 오토바이가 많네요... 고속도로를 나와 포츠담시로 들어옵니다. 아직도 이 조각상의 정체가 궁금하다는... 또한, 오른쪽에 매우 눈에 띄는 건물이 보입니다. 바로 영화 박물관이네요. 올해로 100주년을 맞는 세계에서 가장 유서 깊고 오래된 유럽 최대의 스튜디오인 ‘바벨스베르그 스튜디오’ 가 있는 곳인 만큼 이곳 .. 2012. 9. 29.
[독일 > 포츠담] 상수시궁(Schloss Sanssouci)과 상수시공원 ⓛ 건물내부 소개 : ‘프리드리히 로코코(Frederician Rococo)' 양식을 즐겨라! 이곳 포츠담에서 가장 유명한 '상수시공원/상수시궁'에 도착했습니다. 프리드리히 2세가 휴식을 취하기 위해 건축한 여름 궁전으로, 프랑스어로 ‘상수시(sans souci)’는 ‘걱정 근심 없는’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특이하게도 입구가 건물 뒤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물 뒷편 광장의 모습과 건너편 분수대의 모습 이곳에서 입장권을 구입하고 들어가게 됩니다. 어이없는 점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3유로를 추가적으로 지불해야합니다. 그러면 이러한 1일짜리 촬영허가권을 줍니다. 상수시 궁의 내부로 입장! 상당히 좁은 통로에 많은 사람이 몰리다 보니, 조금은 불편한 관람이 되었습니다. 전형적인 로코코 양식에 화려함이 더해졌습니다. 마눌님께서 상당히 좋아하는 양식입니다. 이곳에는 작고 다양한 방들이 많았는데, 침실, 도.. 2012. 9. 28.
[독일 > 포츠담] 상수시궁(Schloss Sanssouci)과 상수시공원 ② 건물외부 소개 : 정원, 상수시공원, 기념품 샵 내부 관람을 마치고 상수시궁 정면에 있는 정원으로 향합니다. 이분들 오랜 세월 동안 고생이 많으시네요... 니들도~ 계단주변으로 포도나무들이 심어져 있습니다. 이러한 디자인이 적용된 이유는 모든 포도나무가 햇볕을 잘 받게 하기 위해서랍니다. 분수대 주변의 풍경입니다. 분수대 오른쪽으로 신궁전이 보입니다. 신궁전까지의 가로수길이 참 멋있었는데... 시간관계로 패쑤~~~ 저는 반대쪽 가로수길로 향합니다. New Chambers 상수시궁에서 본 소소한 풍경... 이곳은 궁전 입구에 있는 화장실 입니다. 무료가 아니라는... 헉 700원... 어디를 가나 빠지지 않는 군것질거리가 있군요... 기념품샵입니다. 이곳이 개구리 왕자의 배경이었나요? 암튼 반나절의 벼락치기 '포츠담' 관광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2012. 9.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