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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안산갈대습지공원 안산갈대 습지공원 서울에서 1시간~1시간 30분거리, 두세시간 산책하기에 좋은곳... 상세정보 총1,037,200㎡의 조성 면적에 270억원의 예산을 들여 만든 생태인공습지인 안산갈대습지공원은 하천, 홍수, 하수처리시설이 완벽하게 갖춰져 있고, 각종 조경시설과 자연 학습시설이 구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학습공간으로 훌륭한 장소이다. 안산갈대습지공원의 습지는 수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Close Water’와 어류들의 보금자리로 활용되고 있는 "Open Water"로 나뉘며, 다양하고 신기한 생물들의 보고로 각광받고 있다. 이용시간 오전 10시 ~ 오후 4 부가정보 관리처 관리사무소 031-419-0504, 입장료무료, 매주 화요일 2007. 11. 5.
이벤트 경품 접수 얼마전 유럽여행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된 아웃도어 장갑이 도착... 내심 유럽여행 당첨을 바랬는데... 당첨자 5명중 4명이 유럽여행 경험이 많은사람, 그리고 한명은 직업 블로거 -.- 암튼 정가 6만5처넌 (내가보기에는 한 만원 받으면 사겠구만...) 장갑으로 만족을... 헐... 언제 유럽한번 가보나... 2007. 11. 3.
일반 언론보다 포털이 낫다! 삼성사태를 보면서... 요즘 삼성의 비자금 사건을 보면서... 대부분의 언론에서는 삼성관련 기사를 인위적으로 차단한다는 느낌이 든다. 이런 언론들이 포털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기자 동지여, 삼성 비자금 크게 보도하자” 기협 성명, 바닥에 떨어진 저널리즘 자존심에 '호소' 침묵하는 언론들, “해도 해도 너무 한다” 2007년 10월 31일 (수) 17:41:01 윤민우 기자 mwyun@journalist.or.kr 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가 31일 회원 동지들을 향해 “삼성 불법 비자금 계좌 사건은 ‘세게’ 취재하고 ‘크게’ 보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기협은 이날 성명에서 “한겨레, 시사인 등 일부 일간지와 시사주간지들이 ‘크게’ 보도했다”면서도 “방송을 포함한 나머지 언론들은 언론계 표현을 그대로 빌리면 구.. 2007. 11. 1.
유무선 융합 시대의 다크호스, 펨토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7. 10. 31.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킬 13가지 미래 모바일 기술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7. 10. 31.
음하하하 닌텐도DS 뇌연령 24세... 10살이나 젊게 나왔당... 제발 정신연령이 아니기를... 2007.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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