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892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SM몰 영업시간, 공항면세점, 공항출국세... 세부에서 기대하지 말아야 할 곳! 세부가기전에 인터넷을 뒤지니, 모두들 SM몰과 GNC를 말하고 있어 없는 시간을 쪼개서 'SM몰'을 갔다는... 어이없음... 그냥 필리핀의 쇼핑몰이라고 보면 됨. 특별한 제품도 없고 가격도... 어버이날도 끼고 해서 GNC 매장을 어렵게 찾았는데, GNC 메가맨 비타민 60캡슐짜리가 한국 돈으로 5.5만원... (Gold 카드 있으면 20% 할인, 그래도 비싼 가격...) 살만한거 전혀 없음. 바로 다시 셔틀타고 돌아 왔음 SM몰 가격 절때 안쌈, 허잡함... 마눌님에게 욕 엄청 먹었음. 욕먹어도 싸다고 생각함 T.T 가이드분이 가지 말라고 했을때 가지 말았어야 했다! (차라리 워터프런트 호텔에 가서 신정환의 흔적이나 찾았어야 했다는...) 그래도 카페에서 가장 많은 질문에 대한 답은 한다! SM몰 영..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이번 여행하면서 본 장난스러운 두가지 느낌... 인천공항에서 와이파이 현황... 네이버까지 모두 접속제한이 없는데... 갑자가 쪼잔한 KT가 되어 버렸다는... (뭐 네스팟이 있지만...)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잼있었던 것은 1. 중국/일본 관광객은 애들을 데리고와서 애들 중심으로 놀고 있음... 2. 일본 사람들은 애들에게 물놀이 안전장구를 꼭 착용시킨다는 (사진 찍어올껄...) 특히 팔에 끼우는 무슨 튜부 같은거... 3. 유럽 애들은 현지 보모를 채용 나머지 서양 애들은 정말로 해변에서 책보고 쉬고 있는 사람 다수... 심지어 청바지에 남방입고 책보는 사람도.. 그러면 한국관광객은... 친정아버지와 친정 어머니 대동... (요 장면으로 한국관광객 구분이 가능하다.) 사실상 보모 역할...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결국 친정 아버지 폭발! 딸과 한판 하는..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비밀사진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1. 5. 11. 갤럭시S2 미디어데이 [1] - 눈에 보이는 속도개선, 그리고 다듬어진 UI 오늘 오전에 있었던 삼성전자의 '갤럭시S2 미디어 데이'에 다녀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확실히 달라졌다' 이번에는 사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이렇게 시작하면 또 삼성빠라 말씀들 하실테니... 우선... 현재 사용하는 폰은 옵티머스Z, 그전에 아이폰 3Gs / 그리고 WM 시절에는 삼성꺼 2개, LG꺼 1개... http://www.a4b4.co.kr/1176 태블릿 PC는 현재 아이패드 http://www.a4b4.co.kr/974 그리고 놋북은 HP, 냉장고 TV는 LG ㅋㅋㅋ 사실 '안티삼성'쪽에 가깝습니다. 여기서는 '삼성빠-애플빠'의 시각보다는 아이폰 보다는 안드로이드 OS를 선호하는, 그리고 우리나라 환경을 고려한 기준으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또한 잡다한 H/W 사양은 말하지.. 2011. 4. 28. 갤럭시S2 미디어데이 [2] - 주변기기 : 크레들, 케이스, 보조베터리 등 우선 허접한 내용을 사진 한장으로... 정말 성실하게 시연하시 더라는... 착해~ 착해~ 이번에는 기대 이상의 다양한 주변기기들이 같이 선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녀석들... 스마트 폰으로 넘어오면서 크레들이 지원되지 않는것이 항상 불만이었는데, 이번에는 두종의 크레들이 나왔네요... 특히 이녀석, 충전과 스피커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군요... 물론 얼마에 판매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가장 쓸모있는 주변기기가 될 듯 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차량용 거치대도 같이 나왔으면... 그리고 다양한 휴대폰 보호 케이스... 행사장에서 여성들의 반응이 좋았다는... 그리고 높은자리(?)에 있으신 분들을 타겟으로 한 케이스도... 그리고 또 하나 보조 베터리... 개인적으로 배낚시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2011. 4. 28. 오늘 점심시간 삼성동 포스코 사거리 한 남성의 분신기도... 그리고... 점심먹고 회사로 들어오는데, 뭔가 심상찮은 분위기가... 소방관분들과 경찰들이 회사 건물앞에 쫘악 그리고 심한 시너 냄새가 나는데... 내용인즉, 내 또래로 보이는 남자가 몸에 시너를 끼얹고 경찰과 대치중이다. 녹색 후드티를 입는 사람이었는데, 옆에는 경찰로 보이는 분이 계속 설득중... 전화도 걸고 통장도 보내주고 하는 것을 보니, 아마도 내 추측으로는 요즘 포스코 사거리에서 X니스 건설을 대상으로 덤프트럭 기사들이 시위를 하던데... 그분들 중 한분이 아날까 하는 생각이... 말하다가 울고, 또 말하다가 울고... 이분은 또 무슨 가슴아픈 사연이 있는 것일까? 긴 설득작업이 진행되고 경찰분들이 도로 차단을 시작! 소방관분들과 경찰 분들이 뭔가 회의를 시작하는데... 아마도 소화전을 이용하여 물을 뿌리.. 2011. 4. 5. 이전 1 ··· 519 520 521 522 523 524 525 ··· 6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