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 다반사1059 롯데카드 해지나 유효기간 만료시 연회비 확인하세요... 9월달에 롯데카드 유효기간이 만료되었다네... 만료 몇개월전에 카드연장 안한다고 전화하고, 그럼 올해 3월달에 납부한 연회비는 어떻게 되는 거냐고 물었더니... '유효기간 만료후에 전화하세요...' 라는 말을... 까먹고 있었다가, 오늘 전화했다네... 결국 1년 선납한 연회비중 사용한 6개월을 제외한 50%을 돌려준다고 하더군... 그래서 물어봤지 '당연히 고객이 해지나 갱신을 거부할 경우, 잔여 연회비를 자동으로 돌려줘야 하는게 아니냐고' 그런건 없다는군... -.- . . . 결국 클레임 걸면 돌려주고, 이용자가 생각 못하면 꿀꺽 하겠다는 심보... 다들 한번 확인해 보세요... 2007. 11. 6. 이벤트 경품 접수 얼마전 유럽여행 이벤트에 응모해서 당첨된 아웃도어 장갑이 도착... 내심 유럽여행 당첨을 바랬는데... 당첨자 5명중 4명이 유럽여행 경험이 많은사람, 그리고 한명은 직업 블로거 -.- 암튼 정가 6만5처넌 (내가보기에는 한 만원 받으면 사겠구만...) 장갑으로 만족을... 헐... 언제 유럽한번 가보나... 2007. 11. 3. 일반 언론보다 포털이 낫다! 삼성사태를 보면서... 요즘 삼성의 비자금 사건을 보면서... 대부분의 언론에서는 삼성관련 기사를 인위적으로 차단한다는 느낌이 든다. 이런 언론들이 포털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기자 동지여, 삼성 비자금 크게 보도하자” 기협 성명, 바닥에 떨어진 저널리즘 자존심에 '호소' 침묵하는 언론들, “해도 해도 너무 한다” 2007년 10월 31일 (수) 17:41:01 윤민우 기자 mwyun@journalist.or.kr 한국기자협회(회장 정일용)가 31일 회원 동지들을 향해 “삼성 불법 비자금 계좌 사건은 ‘세게’ 취재하고 ‘크게’ 보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기협은 이날 성명에서 “한겨레, 시사인 등 일부 일간지와 시사주간지들이 ‘크게’ 보도했다”면서도 “방송을 포함한 나머지 언론들은 언론계 표현을 그대로 빌리면 구.. 2007. 11. 1. 음하하하 닌텐도DS 뇌연령 24세... 10살이나 젊게 나왔당... 제발 정신연령이 아니기를... 2007. 10. 31. 옥션에 물건을 팔았더니... 아는 누구누구의 부탁으로 옥션에서 닌텐도 DS를 팔았다. 수수료가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얼마나 되랴 생각하고 올렸는데... 막상 판매되고 보니, 13만원 낙찰에 수수료가 8,200원, 총 6.3%의 수수료가 차감되는... 만약 배송비까지 부담한다면, 결국 두자릿수의 비용이 나간다는 결론 역시 돈버는 사람은 따로 있는 듯.... 2007. 10. 30. 행운목양 입양 회사 동호회에서 나눠주는 행운목 2줄기를 입양. 1년넘게 무관심 속에서 잘 버티고 있는 선인장군과 더불어 행운목양도 오래오래 살기를... 2007. 10. 26. 이전 1 ··· 170 171 172 173 174 175 176 1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