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 다반사1052 2005년 야후 모바일 팀 Infra & Comm. 그리고 나의 모바일 팀 1 2007. 10. 18. 1995-2005 야후 본사 창립 10주년 야후 본사창립 10주년 기념행사 2007. 10. 18. 15년 만에 만난 친구... 오늘아침 헐래벌떡 회사를 가는데 누군가가 아는척을 한다. 15년전 재수할때 학원을 같이 다니던 친구다. 더 놀라운 것은 그 친구의 이름이 바로 생각 났다는것... 그리고 변한것이 없다는것... 도예가 전공이었던 것으로 아는데, 꽃집을 한다는... (뭐 광고디자인 하다가 기획하는 나도...) 출근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명함만 교환하고... 2007. 10. 18. 빌어먹을... 흰머리 2개나 발견하다. 하나는 뽑기 실패 T.T 2007. 10. 16. 자잘한 운들... 개인적으로 나는 운이 무지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영화관에서의 자잘한 경품 이벤트나, 식당이벤트, 인터넷 사이트 이벤트 등에서 1등은 못먹어도 항상 중간 등수 정도의 당첨은... 초등학교 때... 문방구에서 백원 짜리 뽑기를... 그때도 항상 로보트 조립품이나 권총등을 뽑았던... 암튼... 꽝없는 인생은 좋은것 같은데... 로또나 한번 크게 안터저 주나? 2007. 10. 12. 3분기 장난감들... 3분기 회사 프라모델 동호회에서 만든 것들... 건담은 옆자리 아저씨꺼 찬조품... 울분을 삭힐때는 요넘이 최고여... 2007. 10. 10. 이전 1 ··· 172 173 174 175 17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