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쌍 다반사1059 윤송이 상무 생각보다 오래 버텼지.... 어제 SKT의 윤송이 상무가 4년 만에 사표를 썼다는 기사가 나왔다 서울과학고를 2년만에 졸업, KAIST 수석졸업, MIT 박사, 20대에 SKT CI 사업본부 상무 SBS 드라마 '카이스트'에서 이나영이 역을했던 약간 나사풀린 천재 공학도의 모델... 암튼 2004년 이런 엄청난 배경의 인물이 SKT 임원으로 발탁되었다는 소식과 인공지능 뭐시기를 한다는 소문에 관련 업계에서는 약간은 어이없다는 반응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사실 이러한 서비스의 시초는 2003년 5월에 출시된 '체인징 캔버스'라는 서비스라고 할까? 이미 2002년 와이더덴닷컴(지금의 와아더덴)에서 추진하고 있었고, 추진 배경이 최태원 회장의 부인이자 노태우 전통의 고명하신 따님인 노소영씨의 의지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던 서비스 다만 서.. 2007. 12. 25. 버르장머리 없는 자살자들... 요즘 자살 사건이 줄을 잇고 있다. 내 생각에는 자살은 전적으로 당상자의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뭐 죽겠다고 생각했다면, 그 행동에 대해서 남들이 뭐라고 할것은 아니라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뭐 전적으로 동의! 다만 자살하면서도 남생각 안하는 싸가지들이 있는듯... 가끔씩 뉴스기사를 접하면서 이런 X들은 전혀 동정이 안간다는... 1. 지하철 뛰어드는 형... -> 지하철 기사분은 어쩌라고, 그리고 꼭 출근 시간에... 2. 여관/월세방에서 자살하는 사람 -> 집주인은 무슨 죄가 있나? -> 특히 여관방에서 집단으로 약먹고... 3. 차몰고 인도 또는 건물로 돌진하는 사람 4. 아파트 투신자살 -> 주민들과 부모는 어찌 살라고, 글구 경비아저씨가 무순 죄냐? 5. 유서 안쓰고 어정쩡.. 2007. 12. 15. 제리와 데이빗의 크리스마스 선물 매년 크리스마스 시즌이 되면 우리의 창업자 '제리'와 '데이빗'이 전세계 야후 직원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다. (사비라고 한다.) 지금까지 총 5개를 받았는데... 매년 12월이 되면 '올해는 뭘 줄까?' 하는 기대로 들뜨는... 선물에는 항상 이헌 테그가... 2007년 - '점퍼' 지금까지 받은 점퍼 중에서 가장 좋은 듯... 중국 직원들에게는 '국산', 우리에게는 '중국산' -.- 2006년 - $100씩 '도네이션 할 수 있는 쿠폰'이... 사실 다들 충격 먹었다. 혹 선물을 까먹어서 급조한것 아닌가 하는... 2005년 - '은색 점퍼'가... 매우 허잡한 디자인의...(사진도 없다) 2004년 - '여행용/골프용 가방' 여러개의 주머니(신발 주머니까지)와 기내 반입이 가능한 최대 사이즈.... 2007. 12. 14. 경실련의 대통령 후보선택 도우미를 해보니... 경실련에서 야심차게(?) 제공하는 대통령 후보선택 도우미 '2007 대선, 나와 通하는 후보를 찾아라' http://www.ccej.or.kr/2007_election/default.html 20문항의 이슈에 대하여 나의 의견을 선택하면 나와 일치하는 후보를 찾아준다... 그러나, 결과는 너무나 충격적이었다... 가장 싫어하는 후보가 나와 가장 일치한단다... 다만 나머지는 거의 정확하게 맞는듯... 2007. 12. 13. 야후대선 네이버와 다음을 누르다! 내가 담당하는 서비스중에 하나 암튼 기분 좋다! 야후! 대선사이트 네이버 눌렀다 [아시아경제] 2007년 12월 11일(화) 오전 10:35 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네이버가 검색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차지하며 독주하고 있지만 대선 코너에서는 선두를 야후코리아(대표 김진수)에 내준 채 2, 3위를 맴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야후코리아는 지난 8월부터 대선 코너에 뉴스뿐 아니라 동영상ㆍ설문조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해 순 방문자수에서 네이버를 두배이상 앞서며 선전하고 있어 주목된다. 11일 시장조사업체 코리안클릭(대표 유도현)이 상위 포털 5개의 대선코너 순방문자수(UV)에 대해 조사한 결과, 포털 최강자인 네이버가 야후코리아의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1월.. 2007. 12. 11. 처움으로 축구화가 생기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축구화가 생기다... 초등학교때 축구화가 있던 친구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2007. 12. 11. 이전 1 ··· 168 169 170 171 172 173 174 ··· 17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