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신과 함께1023

[02] 아이패드(ipad) 허접 개봉 + 사용기 + App Store Gift Card 이제 드디어 전원을 켜 볼까나... 첫화면, 아주 단순한 잡스의 명령... 아이튠스에 연결하지 않고는 어떤 장난도 칠 수 없다는... 우선 제일 먼저... 집 공유기에 Mac Address를 등록 우리집 7번째 무선 장비로 등록~ 연결하고 처음으로 내 블로그에 접속, 허걱, 이미지가 자동으로 회전한다는... 뭐냐? 이미지 뷰어도 아나고, 뭐 이런 어이 없는 경우가 있나? 역시 Flash는 안뜨는군... 언제쯤 어도비에 대한 잡스의 서운한 감정은 해결 될련지... 아이폰에서 깨지던 메인화면도 아이패드에서는 정상으로 보인다는... 슬슬 어플을 한번 깔아볼까?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사랑하는 조국을 버리라고 유혹하는군... 요넘들을 위해서라면, 국적 세탁 쯤이야... [이번 주말은 요넘과 한번 놀아 볼까나] .. 2010. 4. 25.
[마노디셰프 스프링 온더 테이블] 스트로베리 피자 + 씨푸드 샐러드 * 해당 이미지는 1024X768로 작업되었습니다. 우는 사진은 클릭해서 달래 주세요... 어제 점심, 직장 동료들과 마노디셰프의 봄 신상메뉴 시식을 갔다는... 이름하여 Spring on the Table Season 2 (2010.04.05~05.10) 회사 근처에 있는 삼성점으로 이동을...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mussel Pot'이 너무나도 맛있엇던 곳으로 기억이 되는 곳... 문을 열고 들어가면 맨 처음 보인는 주방... 얼마전 끝난 드라마 '파스타'가 생각 난다는... 생각없이 삼식이 하나만을 딸랑 가지고 가서, 실내사진은 없다는... 오직 음식사진으로.. 첫 음식 '씨푸드 샐러드' 음식 보다도 오징어 먹물로 그어버린 장식이 우선 눈에 들어 오더라는... 주요 내용물... 가리비+관자+오징어.. 2010. 4. 14.
[마노디셰프 스프링 온더 테이블] 그릴드 베지터블 + 한우 프리미엄 안심스테이크 * 해당 이미지는 1024X768로 작업되었습니다. 우는 사진은 클릭해서 달래 주세요... 슬슬 메인 요리로 들어가 볼까... 그릴드베지터블+한우 프리미엄 안심스테이크 set 내가 좋아하는 버섯들... 마노디셰프? 마디노셰프? 셰프? 쉐프? 무지 헷갈린다... 암튼 뜻은 이렇다는... 그리고 오늘의 메인 프리미엄 한우 안심스테이크... 국내산 한우 최상등급을 사용해서 그런지, 작은 크기(200g)에 42,600원 이라는... 나에게는 조금은 부족한 양과 썰렁한 접시... 운좋게도 베러리힐스와 타이페이메서 먹었던 Lawry's의 스테이크 때문인지 사실은 좀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들었다는... 그러나 고기 자체는 상상히 맛있었다는... 뭐 허기를 채우려 간것이 아니라면 나쁜 선택은 아닌듯... 2010. 4. 14.
[마노디셰프 스프링 온더 테이블] 두릅리조또 + 봉골레 비안코 파스타 * 해당 이미지는 1024X768로 작업되었습니다. 우는 사진은 클릭해서 달래 주세요... 마지막으로 리조또와 파스타... 서빙되는 접시를 봤을때는 전복죽인 줄 알았다는... 이번 봄 신메뉴인 두릅리조또 실제로 먹어보면 모양보다는 맛이 훨씬 뛰어나다는 생각이... 결코 야박하지 않은 해산물들... 씹는 느낌도 나름 좋다는... 부모님 모시고 오게되면 한번 시켜볼까... 오늘의 마지막요리인 '봉골레 비안코 파스타' 개인적으로는 크림파스타를 무지무지 선호하는 취향이여서... 판단유보... 다만 같이 온 사람들 평은 후한 편이었다는... 2010. 4. 14.
산요(sanyo) 방수 캠코더 작티(Xacty) VPC-CA9 개봉기 미루고 미루던 캠코더... 중고를 사려고 장터에 매복하던 중에... 육아 동호회에서 아래와 같이 어이 없는 가격에 공구를 시작... 결국 요넘을 지르게 되었다는... 이 가격이면 정말 싼 가격이다. 회사 직원 한명도 지난주 최저가로 구입했지만 아래 가격보다도 10만원 비쌌다는... 더 매력적인 것은 추가금 내고 메몰 업이 된다는... 결국 16GB로 메몰 업하고, 추가 배터리를 구입해서 408,000원에 구입! 총 구성품과 박스내 구성품... 허잡 하기는 하지만 방수 스트랩과 가죽케이스가... (좀 아쉬운 점은 케이스 보조 주머니에 추배가 들어가기는 하는데, 좀 뻑뻑 하다는...) 카메라는 요렇게 생겼다는... (난 빨간색을 고려했는데, 마눌님께서 찍어주신 '올리브 그린'으로 기대 이상으로 색상이 잘 나.. 2010. 4. 1.
[책/리뷰] FREE 프리: 비트 경제와 공짜 가격이 만드는 혁명적 미래 ★★★☆☆ 롱테일 경제학으로 유명한「와이어드」의 편집장 크리스 앤더슨의 신작... 우리가 생각하는 온라인 상에서의 공짜 뿐만 아니라, 오프라민 시장에도 적용되는 공짜의 개념... 또한 공짜로 콘텐츠(서비스)를 이용하고 노출되는 광고를 통하여 보충되는 단순한 모델이 아닌 좀 더 전략적이고 깊이 있는 공짜에 대한 내용들... 공짜를 좋아하면 대머리가 된다고 하지만, 그 대머리도 공짜로 고칠 수 있는 세상이 오고 있는듯... * FREE 프리: 비트 경제와 공짜 가격이 만드는 혁명적 미래 (FREE : The Future of a Radical Price) * 저 자 : 크리스 앤더슨 저/정준희 역 *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 출판일 : 2009-11-17 * 페이지 : 408면 * 정 가 : 15,800 원 ->.. 2010. 3. 29.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