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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945

[카메라] 교세라(koyocera) SL400R 아끼던 6900을 팔고 04년 10월에 구입한 디카 부피큰 넘은 역시 가지고 다니기가, 좋은 기회 카메라 없어서 -.- 작고, 회전 LCD에 메모리가 놋북과 호환되는 것을 찾다보니... 역시 조그마한 렌즈의 한계는 벗어나지 못하지만... 찍기편한 회전식 렌즈에, 수동기능 까지 지원 (어설픈 조리게가...) 디자인도 갠적으로 좋아하는 스탈이고... 암픈 편리성은 짱인듯... 다만 베터리가 조루라는 것은 6900에 이은 치명적... 기본으로 따라오는 케이스와 액정 크리너... 케이스는 잘 맞지 않지만 지금까지 받은 악세서리중 가장 쓸모있는... 갠적으로 무지 좋아하는 스탈의 디자인에 완벽한 셀카! ㅋㅋㅋ 버튼선택 한번에 대부분의 기능구현이 가능한 UI는 지금까지 카메라중 최고의 편의성을 제공... 여기에 무.. 2007. 10. 27.
[카메라] 후지 파인픽스(FinePix) 6900z 저의 첫 디카 입니다. 구입한지는 한 2년 되었구요.. 위의 필카팔고 돈보태서 그때당시 100만원이 넘게 주고 산넘입니다. (이때 후지에서 필름말고 카메라 만든다는 걸 처음..) 구입이유?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지금도 이것만한..) 아직도 덩치가 좀 크다는 것만 빼고는 눈이가는 놈이 없네요. 줌도 6배줌이고, 구경도 견딜만 하고. 베터리만 조루가 아니면 ^.^; 갠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색상과 촬영 결과를 보여주는 놈입니다. 이제는 가끔씩 삐걱거리기는 하지만... 디자인이나 그립감, 앞으로도 이놈 따라올 놈이 나올지는... 2007. 10. 27.
[노트북] 후지쯔(Fujitsu) 7010 그리고 삼성 센스 Q20 93년인가? 대학에서 첨으로 컴터를 만져봤다. 컴퓨터 개론인가? MS-Dos하고 GW-Basic을.. 전원 킬주도 모르는 넘이 당연히 'C-'... 열받아서 여름에 컴터사고, 학원 다녔던... 복학전에 구입한 MAC 7500/100 한 5백 깨진듯 폭탄 Type xx, ZTerm, FrogTerm, Seoul체, StuffIt, sea, 쿽, 쿼드라, SCSI 터미네이션, 스피치 Command+Option+P+R, 고맥, 비비컴, 월드스크립트, 파워 입력기, Speed Doubler, 퀵타임 command+option+shift+del, 디스크더블러, 마운트, Hard Disk Toolkit... 위의 글을 이해한다면... 나랑 술먹자! 참 많은것이 변했다. 꿈에 그리던 놋북과 듀얼 모니터를 당연하게 사.. 2007. 10. 27.
[PDA/네비] ipaq 3660, 포켓나비 ... 2001년에 구입한 아팩 3660입니다. 저 생긴거와 다르게 정리병이 있음다.(물건정리 말고) 대학때부터 과에서 유일하게 전자수첩 쓰고.. 뭐 요즘 좋은 모델이 많이 나왔지만, 주사용이 PIMS와 게임약간, MP3듣기정도 이어서 이걸로 만족합니다. 특히 단순한 디자인과 이젠 볼수 없는 붉은 컴팩 로고는... 대학때 구입한 전자수첩, 그때 뭐그리 정리할게 있다구... 거의 이넘에 목숨건적 있었죠... PDA 폰을 구매한 이후 3660은 PDA보다는 네비게이터로 사용을... 3660, 네비게이터로는 짱입니다! 디따 큰 액정에 스피커까지... 요즘 PDA폰들은 소리가 작아서 카펙을 동원하고 난린데...소리 빵빵... 여러 종류의 컴퓨터 중 부작용 없이 인간에게 가장 도움되는 것이 이넘이라고 생각... PDA네.. 2007. 10. 27.
[카메라] 캐논(Canon) EOS5 1990년대 초 Canon에는 F801과 'EOS5'와 (몰론 지금의 5D 같은 EOS1이 있었지만...) Nikon에는 'F4'가 있었다는... 당시 필카의 랜즈를 호환하는데 중점을 둔 니콘의 정책으로 바디에서 AF를 거북이처럼 맞추는데 비해서... USM랜즈를 적용한 Canon의 위력은... 대학 사진동호회 시절 이넘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다. 그냥 그때는 촛점부터 모든 것을 나에게 의존하는 OM2를 사랑했던.... 지금 디카를 비하하는 필카 사용자와 같을까? 2007. 10. 27.
[카메라] 올림푸스(Olympus) OM2 - 나의 첫 카메라... 사진의 매력은... 촬영에 있다. 카메라에 필름을 감고, 덮개를 닫고 나서 조리개와 셔터속도를 조절하면서 포커스를 맞출때의 느낌은... '찰칵' 미러가 올라가는 소리와 느낌, 낚시하는 사람의 손맛과 암실로 돌아와 컴컴한 암실에서 필름을 따고 릴에 감고, 탱크에 넣어서... 시계를 보며 교반작업을... 현상이 완료된 후 탱크에서 필름을 꺼내볼때의 설래임... 붉은 불빛 아래서 확대기에 필름을 얹고, 인화지를 약품에 넣고 하얀색 인화지에 숨어있는 그림이... 언제쯤 다시 이런 흥분을 느낄수 있을지... 올림에서 1975년에 출시된 수동식카메라 고모부께서 고등학교 입학때 주신, 사연이 많은... 35, 50, 100, 135mm 렌즈와 뭐 잡다한거 가지고 남들은 줌으로 당길때 열라 뛰고, 렌즈바꾸고, 셔터 속.. 2007.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