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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취미 전시 공연 요리539

[요리] 마카롱 만들기 - 야후 요리 동호회 이번 분기에는 회사 요리동호회에서 마카롱 만들기를... 강남의 이런곳에서... 계란 흰자를 거품내고 색소를 좀... 파우더와 잘 석은 후 (열라 쉽당...)_ 한두시간 건조 후 오븐에... 자 1차 완성... 이런 부실제품도... 미리 만들어논 초콜릿소스(이름 까먹었다)로... 단순... 단순... 2008. 8. 20.
[책/리뷰] IPTV와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의 이해 ★☆☆☆☆ IPTV 개념서라기 보다는 논문에 가까운 책 그냥 흐름을 파악하고 싶었는데, 너무 딱딱 했다는... 서비스적인 접근 보다는 법적 제도적 접근이 강한 내용 * IPTV와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의 이해 * 저 자 : 박석규,전상권,이경희 공저 * 출판사 : 진한엠앤비 * 출판일 : 2008-01-08 * 페이지 : 195쪽 * 정 가 : 12,000 원 * 규 격 : 223*152mm (A5신) * 무 게 : * 관 련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언론/미디어 > 언론학/미디어론 * ISBN : ISBN(13) : 9788984323346 디지털 콘텐츠의 보호를 위한 기술적 장치의 내용과 동향과, 저작권법이나 전자상거래법 등 디지털콘텐츠법이 보호하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찰한 책. 현행 기술의 동향과.. 2008. 7. 29.
[책/리뷰] 나쁜기업 : 그들은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가 ★★★☆☆ 나이키, 네슬레, 겔몬트, 리바이스, 맥도날드, 바이엘, 월트디즈니, 토미힐피거 그리고 삼성... 이 책을 읽다보면 절대로 '좋은기업'이라는 책은 나올 수 없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성공한 기업의 이면에는 후진국의 노동자와 힘없는자의 땀과 목숨으로 만들어 졌다는... 이미 여러 매체에서 접한 내용이어서 충격이 덜 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다른 시각으로 생각한다면, '바로 이것이 세상의 현실'이라는 생각도 들게 만든다. 이 책을 본다고, 해당 기업의 제품을 불매하거나, 저항할 수 있지는 못할 것이다. 오히려 경제적으로 힘없는 나라의 국민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가를 잊지않게 만들어 줄 듯... * 나쁜기업(Das Neue Schwarzbuch Markenfirmen) * 저 자 : 한스 바이스,클라우스.. 2008. 6. 30.
[책/리뷰] 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 ★★☆☆☆ 오프라인 사람들이 온라인을 평가한 책이라는 느낌이... 언론들의 관심과, 여기저기서 나오는 서평에 비해 뭔가 부족한 책...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 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 * 저 자 : 팔란티리2020 * 출판사 : 웅진윙스 * 출판일 : 2008-04-01 * 페이지 : 328면 * 정 가 : 13,000 원 * 규 격 : 223*152mm (A5신) * 무 게 : g * 관 련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트렌드/미래예측 * ISBN : ISISBN(13) : 9788901079479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을 운영하는 NHN이 만든 소장파 전문가들의 연구포럼 '팔란티리 2020'의 첫 번째 저작물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함에 따라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2008. 5. 26.
[책/리뷰] 나는 장난감에 탐닉한다 ★★☆☆☆ 요즘 세상에서 '탐닉'이라는 단어는 참 여러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장난감을 탐닉한다... 나도 장난감을 무지 좋아하고, 나중에 넓은 집을 구하면 방 하나를 다 채우겠다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라면 박스안에 고이 모셔둔 것만 한 대여섯 박스가 되나 -.-;; 장난감을 보면서 어린시절 추억에 잠기기도 하고, 같이 장난감이 되기도 하고... 아무튼 아저씨의 장난감 사람과 이야기는 잠시 잊었던, 장난감 모으기에 불을... 어린시절 양철로봇을 가지고 놀았던 사람이라면, 짬내어 한번쯤 볼만한책이다. 앙증맞은 사이즈에 앙증맞은 내용... 부담없는 시간... * 나는 장난감에 탐닉한다. * 저 자 : 김혁 * 출판사 : 웅진윙스 * 출판일 : 2007-08-23 * 페이지 : 304면 * 정 가 : 10,000 .. 2008. 5. 8.
[영화/리뷰] 아이언맨 (Ironman) ★★★☆☆ 내가 본 '~Man' 시리즈중 가장 통쾌한 결말을 보이는 영화! 물론 뻔한 헐리우드 슈퍼 히어로 영화 이지롱~ 그렇지만... 부모 잘(?)만나 태어나면서 힘을 얻은 '슈퍼맨' 우연히 힘을 얻고 활약하는 '스파이더맨' 돈과 엄청난 노력의 산물인 '배트맨' ... 위의 모든 영화에서 짜증나는 공통된 내용은... 모두 다 자신들의 신분일 들통날까봐 조마조마 한다는... 그렇지만 이 영화 마지막 부분... 한바탕 소란 후 기자회견 장에서 결국 말하고 마는 그 한마디... "I'm iron man" (the라고 했나? 짧아서...) 어찌나 통쾌하단지... 나만 그런 걸까? 그리고 또 하나의 매력... 항상 '~맨'의 연인들(슈퍼맨의 '로이스', 스파이더맨의 '그웬', 배트맨 '레이첼')에 대한 불만이... 특히 .. 2008. 5.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