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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696

[제주도] 회를 못먹는 사람들을 위한 횟집 서귀포 '쌍둥이 횟집' 첫날 저녁은 이곳에서... 본관에 자리가 없단다. 별관으로 이동을... 이곳이 유명한 이유중의 하나는 다양한 스끼다시다. 가족끼리 여행을 가면 회를 잘 못먹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만족하고 먹을 수 있는 그런곳?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갔는데, 일행중 회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곳을 초강추! 우선 전복죽과 찹살 도너츠 버섯과 오분자기 구이 우선 간단한 입가심회들이... 드디어 메인회가 나왔다. 깔끔하다. 그리고 무한리필 초밥! 그리고 이곳의 자랑 스끼다시 등장이요~ 돈까스까지 나올 줄이야~ 그것도 푸짐하게... 회를 다 먹고 나니 요런것을 주더이다... 그리고 쭈꾸미 볶음밥... 회 잘먹는 마눌님, 우리보더 더 포식한다. 자리를 일어나려 하는데, 요넘까지 덤으로... 2011. 10. 7.
[제주도>마라도] 마라도 여행 + 무한도전에 나온 원조 짜장면집 방문기 5번 넘게 제주도를 왔으나,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마라도 드디어 이번여행에 마라도를 가는구나... 드디어 모슬포 선착장에 도착! 운행시간과 요금은 아래와 같다. 결코 만만한요금은 아닌 듯... 드디어 배를 타고 출발~ 30분정도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배멀미 용으로 쥐포 냠냠냠... 드디어 선착장에 도착!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선착장, 독도 보다도 초라한 느낌이... 우선 우리를 반겨주는 카트군단 코딱지 만한 섬에 요 카트가 80대가 넘는단다. 교통사고도 나고... 요녀석을 빌리는데 3만원이라는 엄청난 바가지를... 여러 블로그에서 본것과 같이 짜장면집 카트를 선택! 공짜 구경을 하기로 결심을... 기사아저씨가 정말로 친절하게 마라도를 한바퀴 돌면서 소개해 주신다. 최남단 마라도 기념비 앞에서도 한컷을 찍.. 2011. 10. 7.
[제주도] 제주도 최대 규모의 흑돼지 집 '늘봄 흑돼지' 이번에는 제주도 최대의 흑돼지집으로... 이곳은 길갈축산이라는 곳에서 고기를 납품받는데, 무항생제 고기로 가장 비싼 값에 팔지만 수량이 달려 못 판단고 한다. 2011. 10. 7.
[서울/삼성] 마노디셰프 : 2011 Chef Projcet Season 2 "Power of the Color Food" - Purple & Red 주말에 마눌님과 함께 삼성동 마노디셰프 방문... 마노디셰프의 경우 계절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하고 있는데. 이번 시즌에는 2011 Chef Projcet Season 2 "Power of the Color Food" - Purple & Red 로 프로모션을... 우선 샹그리아(Sangria Premium Sweet Wine) 부터~ 개인적으로 와인을 좋아하지 않는데... 요렇게 만드니 먹을만 하다는... 역시 집에 짱박혀 있는 와인들을 요렇게 만들어 먹어야 겠다. (그런데 요거 먹고 차 몰아도 되나?) 에피타이져로 나온 바게트, 샐러드와 함께... 나왔다! RED '허브 토마토 피자' 허브와 올리브 오일로 구워낸 토마토에 모짜렐라 치즈가... 다인님, 마구마구 흡입중... 요녀석 입맛에도 맞았나 보다. .. 2011. 8. 20.
[충남/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 근처 '안면도 안흥 꽃게장' : 절대 비추 '불친절 + 맛은 별로'... 여행 둘째날 아침에 안면도 자연 휴양림을 가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35도를 넘는 푹푹찌는 더위에 휴양림 구경은 포기! 다인이도 너무 더워서 힘들어 하고... 일정을 변경해서 바로, 그 유명하다는 '안면도 안흥 꽃게장' 집으로 이동... 바로 이곳이다! TV와 인터넷 블로거 사이에서 유명한 그곳! 11시 좀 넘어서 들어 왔는데, 조금 일찍와서 그런지, 손님은 우리가 전부! 다인이는 시원한 방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다시 생기가... 요녀석이 여기서 유명하다는 바로 그 간장게장... 한마리에 2만원! 그리고 나온 반찬들... 몇몇 블로그에서 소개된 반찬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젓가락 갈 곳이 별로 없다는, 암튼 무지 허잡한 밑반찬 구성이다. 그리고 양념게장... 게살도 다 흐믈흐믈 하고... 오직 게껍질에.. 2011. 8. 6.
[충남/홍성] 충무집 칼국수/소머리국밥, 로또 1등만 7번 천하명당 복권방 안면도로 여름휴가 가는 길에, 홍성에 들려 유명한 칼국수와 로또 명당 방문을... 우선 점심시간이 다 된 관계로 칼국수를 먹기 위해 홍성전통재래시장으로... 네비상에 주소로 갔는데 공사중이라는... 몇바퀴를 돌다가, 이전 현수막 발견! 임시로 컨테이너에서 영업 하신단다... 조금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외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았다는... 면발이 독특했던 해물 칼국수 컨테이너 안이 조금만 시원했어도 더 맛있게 먹었을 듯... 푸짐한 김치류... 내가 시킨 소머리 국밥! 머릿고기 하나 가득, 그런데 칼국수 보다 싼 가격이라는... 약간 이해가 안가는 가격구성... 역시 한우의 고장 홍성인가? 그리고 바로 근처에 있는 이 로또명당... 뉴스에서 몇몇씩 나왔다는... 1등이 나올때마다 간판을 바꾸나? 들어오.. 2011. 8.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