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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8

[담슝] 티베탄이 사는 모습 담슝에서의 '민가방문' 어딜가나... 티벳 한적한 곳의 마을, 한 할머니가 야크배설물을 옮기고 있다. 오히려 외각/도로 지역의 건물에는 오성홍기가 항상... 방문한 집 문에 걸려있는... 이넘을 지금까지 TV 수신 안테나로 알다니... 마당에 위치한 외양간... 화장실 아마도 자전거와 TV가 보물 1. 2호 일듯 마루에 걸린 가족사진 우리나라 옛날 시골집이 생각난다. 집을 지키고 있는 누나와 남동생 사진보다는 실물이 훨씬 매력이 있었던... 좁은 방안에 부엌과 침실이 함께 있었다. 2007. 10. 7.
[후기] 티벳을 떠나며... 티벳 시가지를 벗어나서 공항으로... 오른쪽이 셋째날 장체(암드록쵸)로 향했던 우정공로로 가는 길이다. 그냥 여권 버리고 쭈욱 네팔까지 갔으면... 알롱창포여 안녕... 티벳에도 최근 '차이나 모바일'이 본격적으로 진출을... 도심지역에서는 휴대폰 관련 현수막이나 베너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휴대폰을 로밍해서 갔는데 이동하는 중의 인적없는 산악지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통화가 가능했다. 다만 신기한 것은 문자메시지가 통화를 시도할 때에만 들어온다는 것 전화하려면 쌓여있던 문자가 계속 들어와서 불편을... 티벳 일정동안 4호차를 운전해준 티벳 아저씨 '다와(月)' 티벳은 특별한 신분이 아니면 성이 없다. 또한 자연 및 불교어에서 차용하는데 '다와'는 밤이나 월요일에 태에난 경우에 사용된다. 2007.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