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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8

티베트 독립을 지지하는 상품 - 3종세트 개인적으로 '티베트 사태'라고 나오는 언론들은 다 X시켜 버리고 싶다. '티베트 독립 운동(시위)'가 맞는거 아닌가? 일제시대의 우리나라와 너무나도 흡사한 티베트... - 주변국의 침략과 해외(인도)에 있는 망명정부 - 침략국의 언어 및 문화말살 정책 - 물자수탈을 위한 횡단철도 건설 - 독립을 갈망하는 국민들... 티베트 독립을 지지하며! 회사 책상 내 자리에 붙어있는 포스터 티셔츠 출퇴근용 백팩에 단 배지 2008. 5. 16.
2006 모바일 마케팅 포럼 발표자료 2008. 1. 15.
[필독] ★★★ 티벳에서 '사람'과 '종교' 그리고 '자연'을 보는법! 그냥 요약본으로 생각하삼 내용중 파란 글씨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티벳의 순수한 사람들과 만나보고 싶다면 '티벳 초등학교의 아이들'과 '장체마을'에 가보자 티베탄의 살아가는 모습 담슝에서의 '민가방문' TV나 책에서 보았던 그곳, 라사의 유명 사찰을 보고 싶다면 '조캉사원'이나 '포탈라궁'에 가보는 것이... 티벳불교의 과거와 미래를 보여주는 '드레풍 사원'과 '타쉴룬포사원' 하늘에서 티벳을 내려다 보고 싶다면 '간체종요세'와 '간체쿰붐'을 추천한다. 야크를 질리도록 볼 수 있다. '남쵸호수 가는길' 룽다의 장관은 '라켄라 고개'와 '남쵸호수 가는길'에서 볼 수 있다. 티벳인의 운명 오체투지를 보려면 '조캉사원앞 광장'에서 여유를 갖아야 한다. 티벳 고산지대의 광활한 자연 '남쵸호수 가는길.. 2007. 10. 14.
[시가체] 판첸라마의 거주지 '타쉴룬포'사원과 승려들 타쉴룬포는 드레풍, 세라, 간덴과 함께 겔룩파 4대 승원으로 역대 판첸라마를 모시는 사원이자 현재 중국정부에서 옹립한 '다른 11대 판첸라마'가 있는 곳이다. (달라이 라마가 인정한 11대 판첸라마는 북경에 억류되어 있으며, 생사가 불분명 하다. 물론 티벳인들은 11대를 인정하지 않으나, 현재 망명중인 달라이 라마가 사망하면 현 판첸라마를 최고 수장으로 옹립하려는 계획이 있다고 한다.) 사원의 입구 시가체 호텔에 걸려있는 타쉴륀포 배경의 카페트 티벳에서는 달라이 라마는 '관세음보살', 판첸라마는 '아미타불'의 화신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달라이 라마는 '포탈라궁'에 '판첸라마'는 이곳에서 거주한다. 입구에 들어서면 황금지붕 건물 4개와 거대한 탕가벽이 눈에 들어온다. 왼쪽부터 '잠캉첸모' '시숨남겔' '쿤.. 2007. 10. 9.
[남쵸] 남쵸 가는길 '티벳고원' 풍경, '야크' 학교를 나와 남쵸로 다시 이동을 했다. 차가오든 말든 목동은 '유유자적' 양들이 알아서 비켜간다. 다시 고도는 높아지고, 꼬불꼬불한 낭떠러지 길을 계속 달리고... 풀도 없어지고... 드디어 티벳에서 처음으로 자연의 야크때를 만났다. 내가 뽑은 티벳 여행사진 Best 3 중 하나 야크는 양같은 동물들과 다르게 풀의 뿌리까지 뽑아먹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다른 동물과 다르게 토지를 황폐화 시키지 않는다고 한다. 티벳인들은 야크를 함부로 도살하지 않는다. 최근 한족 관리들이 야크의 상업적 가치를 발견하고 도살, 판매 정책을 강화하다 도축 압력을 받던 티벳인들이 도축장을 방화하는 사건도... 야크는 티벳인들에게 모든것을 준다. 농사와 물건을 나르는 노동, 배설물은 연료로 죽어서는 고기와 젓은 음식으로 가죽은.. 2007. 10. 8.
[남쵸/담슝] 남쵸, 라켄라 고개, 담슝에서의 추억 남쵸호 길목에서 잠시 휴식을 취했다. 카메라 앞으로 오더니... 사진을 찍고나면 돈을 요구한다. 수유차를 파는 아저씨 한 아이한테 돈을 주면, 모든 아이들이 몰려온다. 통제불능 물건을 사거나 돈을 달라! 결국 담배 한개피를 얻어간... [드디어 남쵸 입구를 통과] 라켄라 고개 우리가 여행한 곳중 가장 높은 지역 라싸 보다도 1.500m 이상 높다. 라싸에서 멀쩡한 사람들도 약간의... 남쵸를 내려다 보는 야크의... 고개 정상의 룽다의 장관 분위기가 좋지 않다. 슬슬 눈발이... '하늘호수'라는 의미의 남쵸. 길이 70Km, 폭 30Km로 땅에서는 완전한 모습을 보지 못한다. 처음으로 티벳의 어두운 하늘이... 성스러워서 배도 띄운적 없고 고기도 잡은적 없단다. 너무나 아쉽다. 날씨만 좋았다면... 호수.. 2007.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