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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36

[서대문 맛집/미근동] 하루돈 제주 흙돼지 오겹살, 흑돼지야? 흙돼지야? 오늘은 서대문역 맛집인 제주 하루돈 흙돼지 집으로... 이곳은 흙돼지 참나무 장작구이가 유명한 곳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저희는 식당 2층으로...서대문 근처가 오래된 건물들이 많아, 올라가는 계단도... 다락방 같은 분위기... 이곳의 메뉴입니다.돼지는 제주산, 소고기는.... 기본반찬 깔리고... 이곳 맛집의 대표메뉴인 흑돼지 오겹살입니다. 미리 숯불에 초벌구이가 되어서 나오는 군요...두툼하고 껍질부분이 아주... 삽겹살과 오겹살의 차이가 바로 이껍데기가 있느냐 없느냐죠...개인적으로는 당근 오겹살을 선호... 그리고 멜젓 큰 멸치를 이용한 젓갈이죠...제주도 전문식당을 가면 항상 따라오는... 오래만에 먹어보는 돼지고기...좋습니다. 중간에 잠깐 밥한공기 먹고... 그리고 항정살 무슨 볼품없는.. 2013. 10. 4.
[제주도] 회를 못먹는 사람들을 위한 횟집 서귀포 '쌍둥이 횟집' 첫날 저녁은 이곳에서... 본관에 자리가 없단다. 별관으로 이동을... 이곳이 유명한 이유중의 하나는 다양한 스끼다시다. 가족끼리 여행을 가면 회를 잘 못먹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만족하고 먹을 수 있는 그런곳?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갔는데, 일행중 회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곳을 초강추! 우선 전복죽과 찹살 도너츠 버섯과 오분자기 구이 우선 간단한 입가심회들이... 드디어 메인회가 나왔다. 깔끔하다. 그리고 무한리필 초밥! 그리고 이곳의 자랑 스끼다시 등장이요~ 돈까스까지 나올 줄이야~ 그것도 푸짐하게... 회를 다 먹고 나니 요런것을 주더이다... 그리고 쭈꾸미 볶음밥... 회 잘먹는 마눌님, 우리보더 더 포식한다. 자리를 일어나려 하는데, 요넘까지 덤으로... 2011. 10. 7.
[제주도>마라도] 마라도 여행 + 무한도전에 나온 원조 짜장면집 방문기 5번 넘게 제주도를 왔으나,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마라도 드디어 이번여행에 마라도를 가는구나... 드디어 모슬포 선착장에 도착! 운행시간과 요금은 아래와 같다. 결코 만만한요금은 아닌 듯... 드디어 배를 타고 출발~ 30분정도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배멀미 용으로 쥐포 냠냠냠... 드디어 선착장에 도착!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선착장, 독도 보다도 초라한 느낌이... 우선 우리를 반겨주는 카트군단 코딱지 만한 섬에 요 카트가 80대가 넘는단다. 교통사고도 나고... 요녀석을 빌리는데 3만원이라는 엄청난 바가지를... 여러 블로그에서 본것과 같이 짜장면집 카트를 선택! 공짜 구경을 하기로 결심을... 기사아저씨가 정말로 친절하게 마라도를 한바퀴 돌면서 소개해 주신다. 최남단 마라도 기념비 앞에서도 한컷을 찍.. 2011. 10. 7.
[제주도] 천지연폭포, 감귤찐빵, 소라횟집 - 물회 어쩌다보니, 제주도에 올때마다 꼭 가보게 되는 천지연 폭포... 이번에 처음 봤다. 물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뱀들을... 천지연 폭포 앞 주차장에 찐빵이 맛있는 곳이 있다해서 가봤는데... 가격은 4개에 2천원... 맛은? 판단 유보... 요녀석을 먹기 위해서 천지연폭포까지 온다면, 바보짓 저녁에는 숙소 근처에 있는 유명한 횟집으로... 횟집 이름에 맞추어 우선 소라 한사라... 회정식을 안 시켜서 그런지 반찬은 허잡! 져녁은 가볍게 물회 한그릇... 2011. 10. 7.
[제주도] 비자림, 성게칼국수, 올레1코스 이번에는 단순목으로는 세계 최대군락이라는 비자림으로... 왜 비자림인가 했더니, 잎의 모양이 非’자처럼 생겨서 비자(榧子)나무라 했다는 설이... 남녀노소 부담없이 걸을 수 있는... 연리지 나무 일출봉 근처의 향토음식점... 점심은 가볍게 성게 칼국수로... 그럭저럭 먹을 만 했다는... 2011. 10. 7.
[제주도] 제주도 최대 규모의 흑돼지 집 '늘봄 흑돼지' 이번에는 제주도 최대의 흑돼지집으로... 이곳은 길갈축산이라는 곳에서 고기를 납품받는데, 무항생제 고기로 가장 비싼 값에 팔지만 수량이 달려 못 판단고 한다. 2011.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