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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2

백남준 이불 권오상 구본창 김창열 작품 :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 아모레퍼시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소장품 특별전 관람후기 2부 마지막 입니다.이번 전시회는 아모래퍼시픽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국내외 작가 40여명 80여점의 작품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후반부 4, 5, 6, 7 전시실 작품 소개합니다.| 작가 List이불, 백남준, 힌선우, 갈라 포라스-김, 송현숙, 이건용,  바이런 킴, 조덕현, 이강승, 유신애, 권영우, 이우환, 홍경택, 김선호, 정상화, 김창열, 권오상, 육먕심, 김수자, 김상길, 정희승,구본창, 정지현, 양혜규, 노상균, 로렌스 위너, 엘름그린 & 드라그셋 제3전시실 관람을 마치고 다음 공간으로 이동합니다.이미 멀리부터 어떤 작품을 만나볼 수 있을지 바로 감이 오네요. 화려한 네온사인과 TV 화면이...| 4전시실 - 1.. 2026. 4. 16.
이불 작가 전시 - 아모레퍼시픽 세계본사 아트리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설치미술 이불 작가의 작품 ' Willing To Be Vulnerable' 신작이 아모레퍼시픽 본사 로비 아트리움에 전시되었습니다. 850 x 700 x 700 cm 규모의 초대형 작품으로 빌딩 입구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작품인데요. 간략한 감상후기 공유합니다. 이불 작가는 (Lee Bul, 1964 ~)1980년대 후반부터 설치미술과 퍼포먼스, 조각,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작가로 자리 잡은 인물입니다.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수학했으며, 여성 신체와 권력, 유토피아와 문명의 폭력성 같은 주제를 통해 사회·역사적 구조를 비판하는 실험적 작업을 꾸준히 선보여 왔는데요. 특히 부드러운 천과 솜, 장식적 소재를 활용한 ‘소프.. 2026. 1.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