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분청사기2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회 @ 국립중앙박물관 분청사기·백자실 아마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가장 작은 주제전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국중밥 분청사기·백자실에는 아담한 규모의 전시공간이 하나 있는데요. 제 기억에는 반 년 주기로 백자를 중심으로한 기획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관람후기입니다. 01. 전시개요 :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명 - 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전시기간 - 2026-06-23~2027-01-31무료전시회 전시장소 :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3층 조각·공예관 분청사기·백자실아래 상설전시실로 오셔서 안쪽으로 들어 오시면 됩니다. 밖에서는 안내사인 없습니다. 이런 가림막이 보이시면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전시장소 잘 .. 2026. 7. 2.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각진백자 이야기' w 분청사기와 백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작은 전시회 소개입니다.3층 분청사기, 백자 실에서 열리고 있는 '각진백자 이야기' 오늘은 전시장 동선에 따라 소개합니다.| '각角진 백자 이야기'이번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각角진 백자 이야기'는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3층 분청사기·백자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전시회는 조선 17세기부터 등장하여 18세기를 중심으로 유행한, 외면을 모깎기한 백자에 대해 그 제작기법과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전시 공간은 해당 전시실 중간 정도 공간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조선의 도자기, 분청사기와 백자분청사기(粉靑沙器)와 백자(白磁)는 조선시대(1392-1897)를 대표하는 도자기입니다.분청사기는 회청색 흙으로 만든 그릇에 백토를 입힌 뒤 여러 기법으로 장식한 도자기로 분청사기.. 2025. 11.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