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735 [서울/송파/잠실 맛집] 잠실 신천역에 있는 맛집 '천년의 짬뽕' 중국집 - 홍합짬뽕, 콩짜장, 군만두... 짬뽕을 좋아하는 마눌님, 새로운 짬뽕집을 찾아보는데... 다인이와 함께하는 짬뽕집 찾기... 바로 이곳! 잠실에서 30년을 넘게 살았는데, 이곳을 모르다니... 암튼 오늘은 신천역 새마을 시장 근처에 있는 '천년의 짬뽕'으로 고고씽~~~ 우선 홍합해물짬뽕... 옆에서 보면 대략 양을 감잡을 수 있을 것이당~ 홍합 + 미더덕 + 오징어 나름 깔끔한 국물맛! 양은 엄청 푸짐하다. 마눌님과 나 배가 불러 완뽕하지 못했다는... 그리고 팁이라면 꼭 면을 먼저 드시길... 홍합 골라서 먹다보면 면 불는다는... 아 시다~ 콩짜장 : 평범한 맛 군만두 : 4개에 천원... 매우 합리적인 메뉴와 가격구성! 2012. 1. 22. [서울/삼성/선릉 맛집] 선릉역 맛있는 매운족발/양념족발 뽕족(뽕나무쟁이) 오늘은 족발과 한잔~ 개인적으로 매운 족발을 좋아하는데 여럿이 먹기에는 여기만한 곳이 없다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무난하게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맛이랄까? 특히 매운족발의 경우 매운맛만을 강조하여 단순하게 그냥 맵기만 하거나, 고기가 엉망인 곳들이 많은데 뽕족의 경우 중간지점을 잘 찾아냈다는 생각이... 내부모습, 지하에도 자리가 있다. 7시 넘어 온다면, 기다리는 것은 필수! 예약을 받고 안받고는 전화 받으시는 분 맘... (몇명 물어본 후 사람 수 적으면 거절하는 경향이...약간 기분상함...) 족발이 나오기전 간단한 밑반찬 소개를... 우선 콩나물국, 갠적으로는 홍합탕을 선호하지만, 그럭저럭... 그리고 삼찬... 세가지 모두 족발과 함께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다는... 개인적으로는 3가지.. 2012. 1. 6. [강원도/춘천] 맛집 :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남이섬 앞 '원조1호 숯불 춘천닭갈비 & 막국수' + '남이섬 호떡' BU 남이섬 워크샵 가다! 역시 강원도에 왔으니 한끼는 닭갈비를 먹어줘야... 남이섬 선착장 앞에 있는 (누구나) 원조1호 춘천닭갈비 & 막국수 기존에 먹던 철판구이는 아니고... 숯불로 닭갈비를 구워 준다는데... 마치 고기구이집처럼 양념된 닭갈비가 나온다. 그리고 아주 간단한 밑반찬과... 그리고 숯불 대령이요~ 먹는 방법은 간단하다. 고기 굽듯 그냥 숯불에 구워먹는다. 기존에 먹던 철판구이와는 다르게 양배추 이런것은 없고 오직 '닭+버섯+떡'으로 구성이... 당연히 이런 철판에 구워 먹으니, 나중에 '밥 볶아먹고' 하는 뻔한 냠냠냠 순서는 불가능... 떡먹고 닭먹고... 끝... 결론적으로 (이미 기존 닭갈비에 길들여진 나로서는...) 별로 별로 별로... 비추 되겠습니다. 뭐라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2011. 12. 3. [서울/남대문] 맛집 : 1타 3피! 냉면, 칼국수, 보리밥 or 찰밥을 5천원에 맛볼 수 있는 남대문 칼국수 골목 '거제식당' 찰밥 업뎃... 이번주 금요일에는 남대문에 있는 유명한 칼국수집 '거제식당'으로... 주된 메뉴는 보리밥과 찰밥, 칼국수와 냉면... 특히 보리밥이나 찰밥을 주문하면 칼국수와 냉면을 서비스로, 칼국수를 시키면 냉면을 냉면을 시키면 칼국수를 서비스로 준다는... 또한 TV에 나온 맛집 중 가장 기대치에 근접하는 맛집 이랄까? 위치는 남대문시장 6번. 4호선 회현역 5번 출구방향 윗 사진의 왼쪽 안경점 옆골목이다. 칼국수 골목에 한 10개 정도의 식당이 있는데, '거제식당' 이곳만 항상 사람으로 붐빈다. 역시 오늘도 빈자리가 없다는... 오른쪽의 다른 식당을 보시라, 자리가 텅텅~ 오직 이 식당만이 대박을 치고 있는데... 비빔밥, 찰밥용 나물들... 우선 '보리밥' 소개... 보리밥과 시레기 된장국, 가끔.. 2011. 11. 29. [제주도] 제주도 최대 규모의 흑돼지 집 '늘봄 흑돼지' 이번에는 제주도 최대의 흑돼지집으로... 이곳은 길갈축산이라는 곳에서 고기를 납품받는데, 무항생제 고기로 가장 비싼 값에 팔지만 수량이 달려 못 판단고 한다. 2011. 10. 7. [충남/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 근처 '안면도 안흥 꽃게장' : 절대 비추 '불친절 + 맛은 별로'... 여행 둘째날 아침에 안면도 자연 휴양림을 가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35도를 넘는 푹푹찌는 더위에 휴양림 구경은 포기! 다인이도 너무 더워서 힘들어 하고... 일정을 변경해서 바로, 그 유명하다는 '안면도 안흥 꽃게장' 집으로 이동... 바로 이곳이다! TV와 인터넷 블로거 사이에서 유명한 그곳! 11시 좀 넘어서 들어 왔는데, 조금 일찍와서 그런지, 손님은 우리가 전부! 다인이는 시원한 방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다시 생기가... 요녀석이 여기서 유명하다는 바로 그 간장게장... 한마리에 2만원! 그리고 나온 반찬들... 몇몇 블로그에서 소개된 반찬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젓가락 갈 곳이 별로 없다는, 암튼 무지 허잡한 밑반찬 구성이다. 그리고 양념게장... 게살도 다 흐믈흐믈 하고... 오직 게껍질에.. 2011. 8. 6. 이전 1 ··· 116 117 118 119 120 121 122 12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