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진백자1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각진백자 이야기' w 분청사기와 백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는 작은 전시회 소개입니다.3층 분청사기, 백자 실에서 열리고 있는 '각진백자 이야기' 오늘은 전시장 동선에 따라 소개합니다.| '각角진 백자 이야기'이번 국립중앙박물관 전시회 '각角진 백자 이야기'는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3층 분청사기·백자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전시회는 조선 17세기부터 등장하여 18세기를 중심으로 유행한, 외면을 모깎기한 백자에 대해 그 제작기법과 의미를 살펴볼 수 있는데요. 전시 공간은 해당 전시실 중간 정도 공간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조선의 도자기, 분청사기와 백자분청사기(粉靑沙器)와 백자(白磁)는 조선시대(1392-1897)를 대표하는 도자기입니다.분청사기는 회청색 흙으로 만든 그릇에 백토를 입힌 뒤 여러 기법으로 장식한 도자기로 분청사기.. 2025. 11.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