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913 KT 와이브로 가입자 수 증가 추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8. 5. 21. [제주도] 한라산 등정 - 성판악에서 진달래밭까지... 이번이 4번째 제주도 방문 앞의 3번은 항상 서울에서 밝은 해를 보고 출발했으나, 제주도에 도착하면 비가... 이번 여행은 운이 좋게도, 서울에서 비를 맞고 제주에서 해를 봤다. 이김에 한라산 등반을... 4개의 등반코스 중 짧은 코스인 어리목과 영실 코스가 자연휴식년제로 백록담까지 등반이 통제가 OTL_ 결국 왕복 19.2km-8시간 정도 소요되는 성판악 코스로 결정! 성판악 코스 입구 10시까지는 입장해야 정상 등반이 가능하다기에 공항에서 정신없이... (하산시 찍은 사진이여서 안개가...) 진달래밭까지 가는길, 험하지는 않았지만 다른 산에 비해서 너무 단조로운 것이 흠 진달래밭 도착! 1시까지 이곳에 도착해야 정상 입장이 허락된다는 말에 3시간 거리를 2시간 20분만에 올라왔다. 거의 탈진상태 T... 2008. 5. 20. [제주도] 한라산 등정 - 진달래밭에서 백록담까지... 이제 다시 정상으로... 등산로는 점점 험해지고... 계속 발목이 삐끗, 속도내기가 어렵다. 갑작스럽게 안개가 나타나고 사진에서 봐온 정상은 보이지 않고... 드디어 삼순이에서 유명해진, 정상까지 연결된 계단에 도착! 계단을 올라가면서 보이는 풍경 점점 바람이 세진다. 이거 장난이 아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안개와 숨쉬기도 힘든 바람이... 엄청난 안개로 안경에 물기가 심해 계단에서 촛점을 잡기가... 강품으로 쓰러져 있는 안내 표지판 '삼순이'에 나온 김선아씨, 정말 고생했을 것 같다는... 2시 30분 드디어 정상 도착! 억울하게도 내 뒤의 백록담은 볼 수 없었다는... 2008. 5. 20. [제주도] 섭지코지 / 한라산 소주 / 삼겹살 국수 영화 올인의 촬영지라는데... 사실 나는 올인을 안봤다. 그래서 감동이 적을지는 몰라도 좋지 않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탁트인 전망과 이국적인 느낌이 마치 외국 어딘가에 있는 느낌이... 거친 파도속에서 낚시를 즐기는... 장비 가져갈껄... 제주도 가면 항상 찾게되는 이넘 지방소주 중에서는 한라산 소주가 가장 맛있는듯... 개인 적으로는 25도 흰색 병이... 그리고 이번에 처음 먹어본 '고기 국수' 삼겹살이 올라와 있다는 충격적인... 그러나, 전혀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랄까? 2008. 5. 20. [제주도] 다음(Daum) GMC 방문기 - 건물 및 시설 이번에 깍뚜기로 참가한, 포털사 망개방 워크샵... 제주도 Daum GMC (Global Media Center) 에서 진행... 우선 '인터넷 돌하르방' 앞에서 인증샷! 표정을 봐서는 야동보는 돌하르방 이라는 의견이 중론... 돌하르방의 정체는 (http://jeju.daum.net/daumharbang/) 참조 건물 로비 및 통로... 좀 신경썼다. 휴게실이당... 전반적으로 외국의 현대미술관 같은 느낌이... 미디어팀 업무공간... 야후 싱가포르 처럼 6각형 사무공간... (요넘은 좀 맘에 안든다...) 탁아시설, 주말에 엄마-아빠는 일을... 아이는 T.T 산책로 공원 및 외관 2008. 5. 20. [제주도] 다음(Daum) GMC 방문기 - 직원 편의시설 난 식당있는 회사가 정말 부럽다. 점심 고민이 한방에 해결되는... 오늘의 메뉴 - 두부제육김치(소주생각이...), 콩나물국, 잡곡밥... 카페 모습 곳곳에 있는 과자(이미 우리들이 싹~)와 컵라면, 그리고 아이스크림... 오락기구 및 안경세척기 까징... 요 한입에 먹는 아이스크림, 정말 맘에든다. 헬스클럽, 아랫놈은 정말 맘에 든다. 방문기념 기념품 (골프공만 자꾸 쌓여가는...) 그리고 그 짧은 시간동안에 완성된 퍼즐사진... 2008. 5. 20. 이전 1 ··· 590 591 592 593 594 595 596 ··· 6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