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913 부담 200배 사장님 하사 T셔츠 오늘 사장님께서 미디어팀에 보내신 하사품 T셔츠 미디어 Market Share를 20%로 올리라신다... 헐~ 지금도 버거운데... 에잇! 멜롱이닷!!! 2008. 6. 10. SKT, CP와 수익배분 '논란'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8. 6. 9. 기억하나요? 4년전 이쯤의 광화문 촛불집회를... 기억하십니까? 불과 4년 하고도 두달전 같은 장소에서 있었던 일을... 그때는 지금과 정 반대의 상황이었지만, 개인적으로 행정수도 이전을 찬성했고, 그를 지지 했기에.. 다시한번 회상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지금 들고 나가면 X구리 당할것 같은 구호들... 지금보다는 적은 규모지만, 강하고 침착했던 모습과 참석자에게 배포한 노래책자... 노래 소책자에 안쪽의 한 글귀... 빌어먹을 그때나 지금이나 똑 같은 느낌이... 그리고 디씨의 개죽이 스티커!!! 이번에 발전한 것 하나는... 모두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 2008. 6. 8. [서울/광화문] 광화문 72시간 릴레이 촛불집회 오늘도 어김 없이 진행된 72시간의 촛불 집회... 세종로 사거리를 가로막고 있는 전경버스에 올려진 촛불... 마치 베를린 장벽과 같이 되어버린 광화문 사거리... 이순신 장군은 어떤 생각으로 우리를 내려다 보실까? 이곳에 온 이유는 단 하나, 우리의 의사를 전하고 싶을 뿐... 개인적으로는 이명박 대통령의 퇴진은 바라지 않는다. (솔직히 마땅한 대안도 없다는 최악의 상황이기도 하다.) 다만 이제는 자신만의 고집에서 벗어나, 좀 더 넓은 소리를 듣기를 원한다. 나는 그것을 원할 뿐이다! (물론 나의 인내력도 바닥이 나고 있지만...) 어찌보면 대통령 보다 더 불쌍한 친구들... 버스 지붕 위에서 버스가 흔들릴 때마다 상황을 보는 전경들... 이 친구들이 무슨 죄인지... 제발 6월 10일날 다시 이곳에 .. 2008. 6. 8. 무선인터넷 이용, '검색'이 성인·게임 앞서, 가장 인기 서비스는 실시간 교통정보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8. 6. 4. 6.4 재보선, 찍고 오다! 지난 4월 총선에도 투표를 안했었는데... 이런 허잡한 선거에 내가 갈줄이야... 2MB의 힘은 대단혀~ 2008. 6. 4. 이전 1 ··· 588 589 590 591 592 593 594 ··· 65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