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후지쯔(Fujitsu) 7010 그리고 삼성 센스 Q20
93년인가? 대학에서 첨으로 컴터를 만져봤다. 컴퓨터 개론인가? MS-Dos하고 GW-Basic을.. 전원 킬주도 모르는 넘이 당연히 'C-'... 열받아서 여름에 컴터사고, 학원 다녔던... 복학전에 구입한 MAC 7500/100 한 5백 깨진듯 폭탄 Type xx, ZTerm, FrogTerm, Seoul체, StuffIt, sea, 쿽, 쿼드라, SCSI 터미네이션, 스피치 Command+Option+P+R, 고맥, 비비컴, 월드스크립트, 파워 입력기, Speed Doubler, 퀵타임 command+option+shift+del, 디스크더블러, 마운트, Hard Disk Toolkit... 위의 글을 이해한다면... 나랑 술먹자! 참 많은것이 변했다. 꿈에 그리던 놋북과 듀얼 모니터를 당연하게 사..
2007. 10. 27.
[카메라] 올림푸스(Olympus) OM2 - 나의 첫 카메라...
사진의 매력은... 촬영에 있다. 카메라에 필름을 감고, 덮개를 닫고 나서 조리개와 셔터속도를 조절하면서 포커스를 맞출때의 느낌은... '찰칵' 미러가 올라가는 소리와 느낌, 낚시하는 사람의 손맛과 암실로 돌아와 컴컴한 암실에서 필름을 따고 릴에 감고, 탱크에 넣어서... 시계를 보며 교반작업을... 현상이 완료된 후 탱크에서 필름을 꺼내볼때의 설래임... 붉은 불빛 아래서 확대기에 필름을 얹고, 인화지를 약품에 넣고 하얀색 인화지에 숨어있는 그림이... 언제쯤 다시 이런 흥분을 느낄수 있을지... 올림에서 1975년에 출시된 수동식카메라 고모부께서 고등학교 입학때 주신, 사연이 많은... 35, 50, 100, 135mm 렌즈와 뭐 잡다한거 가지고 남들은 줌으로 당길때 열라 뛰고, 렌즈바꾸고, 셔터 속..
2007.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