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생활 10년 - 내가 아이폰을 구매하지 못하는 여섯가지 이유
개인적으로는 PDA 매니아다. 2000년 초 iPAQ 3660을 시작으로 럭시앙 -> 그리고 아래 녀석들... 일정 및 연락처 관리를 목적으로 처음 PDA를 사용했지만, 2000년 중반부터 사이즈도 작아지고, 전화기능과 적절하게 결합된 놈들이 나오면서 그 이후로는 일반 폰을 사용한 기억이 없다. 그러한 이유로 아이폰에 눈길이 가기는 하지만, 기존의 한국형 PDA에 길들여진 나로서는 갈아타야 하는 이유보다는, 기다려야 하는 이유가 더 크다는... [내가 아이폰을 구매하지 못하는 여섯가지 이유 - 철저하게 주관적으로...] 1. 아웃룩 연동의 문제 난 아웃룩 중독자이다. 일정, 메모, 작업, 주소록... 기본적인 일정등은 연동된다 하여도, 되풀이, 종일작업, 음력, 연락처의 표시이름 등... 부분적으로 문제..
2009.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