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892 [제주도>마라도] 마라도 여행 + 무한도전에 나온 원조 짜장면집 방문기 5번 넘게 제주도를 왔으나,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마라도 드디어 이번여행에 마라도를 가는구나... 드디어 모슬포 선착장에 도착! 운행시간과 요금은 아래와 같다. 결코 만만한요금은 아닌 듯... 드디어 배를 타고 출발~ 30분정도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배멀미 용으로 쥐포 냠냠냠... 드디어 선착장에 도착!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선착장, 독도 보다도 초라한 느낌이... 우선 우리를 반겨주는 카트군단 코딱지 만한 섬에 요 카트가 80대가 넘는단다. 교통사고도 나고... 요녀석을 빌리는데 3만원이라는 엄청난 바가지를... 여러 블로그에서 본것과 같이 짜장면집 카트를 선택! 공짜 구경을 하기로 결심을... 기사아저씨가 정말로 친절하게 마라도를 한바퀴 돌면서 소개해 주신다. 최남단 마라도 기념비 앞에서도 한컷을 찍.. 2011. 10. 7. [제주도] 천지연폭포, 감귤찐빵, 소라횟집 - 물회 어쩌다보니, 제주도에 올때마다 꼭 가보게 되는 천지연 폭포... 이번에 처음 봤다. 물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뱀들을... 천지연 폭포 앞 주차장에 찐빵이 맛있는 곳이 있다해서 가봤는데... 가격은 4개에 2천원... 맛은? 판단 유보... 요녀석을 먹기 위해서 천지연폭포까지 온다면, 바보짓 저녁에는 숙소 근처에 있는 유명한 횟집으로... 횟집 이름에 맞추어 우선 소라 한사라... 회정식을 안 시켜서 그런지 반찬은 허잡! 져녁은 가볍게 물회 한그릇... 2011. 10. 7. [제주도] 비자림, 성게칼국수, 올레1코스 이번에는 단순목으로는 세계 최대군락이라는 비자림으로... 왜 비자림인가 했더니, 잎의 모양이 非’자처럼 생겨서 비자(榧子)나무라 했다는 설이... 남녀노소 부담없이 걸을 수 있는... 연리지 나무 일출봉 근처의 향토음식점... 점심은 가볍게 성게 칼국수로... 그럭저럭 먹을 만 했다는... 2011. 10. 7. [제주도] 제주도 최대 규모의 흑돼지 집 '늘봄 흑돼지' 이번에는 제주도 최대의 흑돼지집으로... 이곳은 길갈축산이라는 곳에서 고기를 납품받는데, 무항생제 고기로 가장 비싼 값에 팔지만 수량이 달려 못 판단고 한다. 2011. 10. 7. [제주도] 제주 녹차미로공원 늦은 오후 제주녹차미로공원으로... 저 아래가 녹차 미로 저 끝으로 가서 종을 울려야 하는데... 미로 탈출 후 따뜻한 녹차한잔... 2011. 10. 7. 익스플로러 독점 `흔들`…점유율 90% 깨졌다 / IE 89.60%, 크롬 6.01%, FF 2.97%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1. 10. 4. 이전 1 ··· 514 515 516 517 518 519 520 ··· 6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