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3893 [북마리아나 > 티니안] 타촉냐 비치(Tachogna Beach)에서 체험 스쿠버다이빙을... 이번에는 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합니다. 예전에 세부에서 한번 경험(http://www.a4b4.co.kr/1299)이 있어 좀 더 즐길 수 있을 듯 하네요... 티니안에서 수상레포츠 업체는 대부분 '타촉냐 비치' 주변에 있습니다. 해안가가 넓고 물이 얕아 놀기에 적합해서 광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비치라고 합니다. 우선 입수합니다. 물가에도 물고기가 많습니다. 세부보다는 어종도 다양하고 물고기 크기가 큰 편입니다. (세부에서 보았던 만인의 친구인 니모는 안보이네요...) 이곳 쥐치는 우리나라 쥐치하고 비교해서 엄청나게 화려 하네요... 깊이는 들어가지 못하지만 산호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역시 미국 물고기들 입니다. 소시지를 주니 엄청나게 몰려 듭니다. 먹이주다가 손가락도 물렸습니다. (열대어는 입이 작으니 상..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ATV(All-Terrain Vehicle) 정글 투어' + 일본인 포대진지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ATV들... 개인적으로 ATV를 처음 타봅니다 약간 겁이 납니다. 처음에 도착한 곳은 이름 모를 해변입니다. 그렇지만 티니안의 이름난 해변가와는 전혀 다른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돈만 있다면 이곳에 리조트 하나 만들고 싶군요... 한참 숲속을 달리가다 이번에는 '일본군 포대진지'에서 잠깐 휴식을 취합니다. 아마도 해안가로 상륙하는 미군을 방어하기 위한 곳인 듯... 동굴안으로 들어가 보니 상당히 큰 규모의 진지였습니다. 그리고 한켠에... 조그만 돌무덤과 비목이... 비목 주변에는 종이학들이 있었습니다. 비목의 글씨나 종이학을 봐서는 오래된 것들은 아닌 것 같은데... 일본인들의 이런점은... 잠깐의 휴식이 끝나고 다시 이동을... 이번에는 포장도로를 통하여 이동을 합니다. 이름 ..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티니안 열대농장 방문 1 : 코코넛 나무, 빵나무, 구야바노, 파인애플, 석류... 이번에는 산호세에 있는 '티니안 열대과일 농장'을 방문합니다. 규모가 있는 농장입니다. 또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농장의 성격이 강합니다. 티니안에 있는 모든 열대식물을 구경하고, 열매를 맛볼 수 있는 체험지라고 할까? 개인적으로는 한국에서 가끔씩 먹는 열대과일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자녀분과 함께 온다면 좋은 학습 기회일 듯) 코코넛 나무 우리가 흔히 '야자나무'라고 불리는 나무 입니다. 보통 빨대를 꽂아 안에 있는 즙을 마십니다. 이후에 안에 있는 과육을 먹는데 그럭저럭 먹을 만 합니다. 빵나무(breadfruit tree), 이름이 정말로 '빵' 입니다. 안에는 녹말이 들어 있으며, 감자맛이 난다고 합니다. 원주민 들에게는 굽거나 쪄 먹거나, 가루로 만들어 과자..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티니안 열대농장 방문 2 : '정글의 법칙 2'에 나온 코코넛 크랩, 슈거애플(사와), 탠저린, 바나나, 망고, 티니안 핫페퍼... 요녀석이 바로 '정글의 법칙2에'서 나온 '코코넛 크랩'입니다. 티니안에서는 멸종위기에 있어 보호종이라고 합니다. 코코넛 나무를 타고 올라가 열매를 집게발로 자르고 속을 먹는다고 합니다. 코코넛크랩 요리는 매우 고급요리에 속한다고 합니다. 일행분들 중에 예전에 코코넛크랩 요리를 경험하신 분이 있으셨는데, 코코넛을 먹고 자라서 달콤한 맛과 코코넛 향이 난다고 합니다. 사이판/티니안/로타에서는 개체수가 줄어 보호종으로 지정되었다는... 그래서 9월 부터 11월까지만 포획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한 성장기간이 길어서 요리도 비싼 편입니다. 사이판에서 판매하는 코코넛 크랩은 대부분 필리핀에서 수입한 녀석들을 사용한다는... 티니안이나 로타섬에서는 현지에서 잡은 녀석들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로타가 사정이 가장 좋.. 2012. 5. 12. [북마리아나 > 티니안] 티니안을 한눈에 '티니안 전망대' 자살절벽 근처에 있는 '티니안 전망대' 입니다. 티니안 섬을 일주하다 잠시 쉬어가기에 딱 좋은 곳입니다. 또한 높은곳에 위치하고 있어 티니안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놀고있는 당이 너무 많습니다.여기에서 농사나 한번.... 절벽으로 파도치는 모습이 장난이 아닙니다. 가슴까지 시원해 지는 느낌이... 뒷편 산에는 구멍이 많이 있습니다.2차대전중에 일본군과 민간인들이 숨어있던 곳이라고 합니다. 이곳 근처에 자살바위가 있습니다. 2012. 5. 11. [북마리아나 > 티니안] 원자폭탄 적하장 터(Atomic Bomb Loading Pits)와 만세절벽(Banzai Cliff) 이번에는 섬나라 원숭이들에게는 치욕과 슬픔의 장소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두곳입니다. 하나는 '원자폭탄 적하장 터'와 다른 하나는'일본군 자살바위'입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섬에서 원자폭탄을 투하할 발진기지로 사용되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곳에는 2차대전 당시 일본해군 사령부와, 활주로, 원자폭탄 적하장 터, 기념비가 서 있으며 당시의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기념비가 보이는 군요 원자폭탄 적하장 터 (Atomic Bomb Loading Pits) 원폭투하가 세상에 끼친 영향에 비하면 너무 초라한 수준의 전시실이 있습니다. 전시실이라기 보다는 원폭이 보관되어 있던 두곳을 볼 수 있게 꾸며놓은 곳입니다. 두곳의 유리돔(피라미드?)과 사진 몇장이 전부입니다. 히로시마에 원폭을.. 2012. 5. 11. 이전 1 ··· 504 505 506 507 508 509 510 ··· 64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