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보기 여행/티니안.사이판.세부30 [북마리아나 > 티니안] 사이판 - 티니안(Tinian)을 신혼여행지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추천... 티니안을 신혼여행지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간략하게 장단점을... 우선 사진 몇장 보시지요... 장단점은 맨 아래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진의 장소가 궁금하시다면, 목록에서 출루비치, 블로홀, 타가비치, 스쿠어다이빙, ATV 정글투어 게시글을 보시면 됩니다. 우선 사진에서 보시듯이... [장점] 1.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람 손길이 전혀 없는 아름다운 자연을 볼 수 있는 티니안 추천합니다. 2. 사진에 나온 장소가 티니안에서 유명한 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특히 한국 사람을 만날 일 없습니다. . (중국인은 어디에나 있지만...그래도 다른돗에 비하면...) -> 둘만의 조용하고 오붓한 장소를 찾으신다면 비용대비 최적의 장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해변가에서 뭔짓(?)을 해도 한국 사람이 없으니.. 2012. 5. 11.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012.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스쿠버 다이빙 처음으로 도전하다! 주변에서 말로만 듣던 스쿠어 다이빙을 해보는 구나... 강습과 30분 정도의 체험을 포함해서 인당 $120 어찌보면 비싼 돈이지만, 안했다면 엄청 후회했을... 이번 여행중에서 가장 맘에드는 체험이었다는... (마눌님은 정 반대로 약간 공포스러웠다고 한다.) 우선 슈트를 입고... 역시 나에게는 맞는 옷이 없다. 입었다기 보다는 옷에 내 몸을 쑤셔 넣었다는 표현이 맞을 듯! 기대 반, 걱정 반 마눌님... 옷이 작아서 숨을 쉴 수 없어요~~~ 잠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준비된 납벨트, 한개로 가능할까? 두개를 차야 할까? 고민고민... 우선 요렇게 생긴 곳에서 숨쉬기, 압력조절등의 기초 연습을 한다. (아~ 5분만에 바로 적응을... 산소통의 산소도 먹을만하네...) 이 과정에서 초등학생 꼬마 한명은 포..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아일랜드 호핑투어, 스노클링 호핑투어 호핑투어 해서, 이게 뭔가 했더니, 영어의 'hopping'에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배를 타고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즐기는 놀이여서 그렇다나... 우선 요렇게 생긴 배를 타고 출발한다! 모양은 그래도 실내는 미끄럼 고무 처리도 되어있고, 나름 깔끔하다는... 그리고 우리가 사용할 스노쿨링 장비들... 마눌님, 스노클링에 첫 도전! 물위에 떠서 노는 것이어서 그런지, 스쿠어 다이빙 때보다는 훨씬 빨리 적응한다. 마눌님 왈~ 스쿠어 다이빙은 좀 공포스러웠는데, 스노쿨링은 잼있었다는... 스노쿨링이야 물에빠진 시체처럼 물에 둥둥떠서 물속을 보는 것이니, 큰 부담 없다는... (생각없이 잠수하면, 숨쉬는 대롱으로 짠맛을 보겠지...) 그래도 아래 사진처럼 보일것은 다 보인다. 스노쿨링하면서 찍은 물속의..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샹그릴라 리조트 수영장, 화이트비치에서 놀기 어차피 최고의 연휴기간 최고의 비용을 지불하고 간 김에, 오션뷰로 방도 잡고... 리조트 안에서 놀기로... 마눌님이 가장 좋아했던 풀장과 내가 가장 좋아했던 비치... 우선 수영장~ 방에서 본 수영장의 풍경. 메인과 보조 수영장으로 되어 있는데, 메인은 저녁 9시, 보조는 저녁 6시까지 운영을... 둘 다 아동용 풀도 같이 있다. 호텔 방에서 바라본 풀장의 모습 풀장 곳곳의 쉼터 밤에보는 풀장이 더 멋있었다. 마눌님은 아주 맘에 들어라, 저녁 9시까지 수영을 하신다. 마치 공포영화의 그 장면 같이 음침한 조명에 홀로 수영장을 가로질러 수영을 하신다. 그리고 내가 좋아한, 샹그릴라 리조트 화이트 비치모습 해변으로 내려가면, 다양한 놀이기구를 빌릴수 있다. 무동력 해양부대시설 무료 스포츠 1회씩 무료 이용.. 2011. 5. 11. [필리핀>세부>막탄 샹그릴라] 샹그릴라 리조트 시설, 부페식당 <Tieds>... 휴양지는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관계로 항상 희망 리스트에서 하위권 이었는데... 무조건 쉬고 싶다는 마눌님의 압력(?) 으로, 태어나서 처음으로 동남아 휴양지를 가다~ 샹그릴라 리조트로 들어가는 길... 보안검색이 장난이 아니다. 세부의 치안은 요기 http://www.a4b4.co.kr/1301 입구와 로비... 리조트 내부의 모습 어디서 많이 본 모습이다 했더니... 예전 싱가폴 출장때 묵었던 호텔이 바로 샹그릴라... 거의 비슷한 구조였던 것 같다는... 샹그릴라에 다녀오신 분들이면 알 수 있는 장식물들... 방은 그럭저럭 깔끔 220V 지원한다. 아답터는 다시 여행 가방으로... 베란다에서 바라본 수영장과 해안가 풍경 날씨가 계속 흐릿하다. 놀기에는 무지 좋은데, 사진찍기에는 별로... 부페식당 .. 2011. 5. 11.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