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729 [서울/삼성/선릉 맛집] 선릉역 맛있는 매운족발/양념족발 뽕족(뽕나무쟁이) 오늘은 족발과 한잔~ 개인적으로 매운 족발을 좋아하는데 여럿이 먹기에는 여기만한 곳이 없다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무난하게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맛이랄까? 특히 매운족발의 경우 매운맛만을 강조하여 단순하게 그냥 맵기만 하거나, 고기가 엉망인 곳들이 많은데 뽕족의 경우 중간지점을 잘 찾아냈다는 생각이... 내부모습, 지하에도 자리가 있다. 7시 넘어 온다면, 기다리는 것은 필수! 예약을 받고 안받고는 전화 받으시는 분 맘... (몇명 물어본 후 사람 수 적으면 거절하는 경향이...약간 기분상함...) 족발이 나오기전 간단한 밑반찬 소개를... 우선 콩나물국, 갠적으로는 홍합탕을 선호하지만, 그럭저럭... 그리고 삼찬... 세가지 모두 족발과 함께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다는... 개인적으로는 3가지.. 2012. 1. 6. [강원도/춘천] 맛집 :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남이섬 앞 '원조1호 숯불 춘천닭갈비 & 막국수' + '남이섬 호떡' BU 남이섬 워크샵 가다! 역시 강원도에 왔으니 한끼는 닭갈비를 먹어줘야... 남이섬 선착장 앞에 있는 (누구나) 원조1호 춘천닭갈비 & 막국수 기존에 먹던 철판구이는 아니고... 숯불로 닭갈비를 구워 준다는데... 마치 고기구이집처럼 양념된 닭갈비가 나온다. 그리고 아주 간단한 밑반찬과... 그리고 숯불 대령이요~ 먹는 방법은 간단하다. 고기 굽듯 그냥 숯불에 구워먹는다. 기존에 먹던 철판구이와는 다르게 양배추 이런것은 없고 오직 '닭+버섯+떡'으로 구성이... 당연히 이런 철판에 구워 먹으니, 나중에 '밥 볶아먹고' 하는 뻔한 냠냠냠 순서는 불가능... 떡먹고 닭먹고... 끝... 결론적으로 (이미 기존 닭갈비에 길들여진 나로서는...) 별로 별로 별로... 비추 되겠습니다. 뭐라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2011. 12. 3. [서울/남대문] 맛집 : 1타 3피! 냉면, 칼국수, 보리밥 or 찰밥을 5천원에 맛볼 수 있는 남대문 칼국수 골목 '거제식당' 찰밥 업뎃... 이번주 금요일에는 남대문에 있는 유명한 칼국수집 '거제식당'으로... 주된 메뉴는 보리밥과 찰밥, 칼국수와 냉면... 특히 보리밥이나 찰밥을 주문하면 칼국수와 냉면을 서비스로, 칼국수를 시키면 냉면을 냉면을 시키면 칼국수를 서비스로 준다는... 또한 TV에 나온 맛집 중 가장 기대치에 근접하는 맛집 이랄까? 위치는 남대문시장 6번. 4호선 회현역 5번 출구방향 윗 사진의 왼쪽 안경점 옆골목이다. 칼국수 골목에 한 10개 정도의 식당이 있는데, '거제식당' 이곳만 항상 사람으로 붐빈다. 역시 오늘도 빈자리가 없다는... 오른쪽의 다른 식당을 보시라, 자리가 텅텅~ 오직 이 식당만이 대박을 치고 있는데... 비빔밥, 찰밥용 나물들... 우선 '보리밥' 소개... 보리밥과 시레기 된장국, 가끔.. 2011. 11. 29. [제주도] 회를 못먹는 사람들을 위한 횟집 서귀포 '쌍둥이 횟집' 첫날 저녁은 이곳에서... 본관에 자리가 없단다. 별관으로 이동을... 이곳이 유명한 이유중의 하나는 다양한 스끼다시다. 가족끼리 여행을 가면 회를 잘 못먹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만족하고 먹을 수 있는 그런곳?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갔는데, 일행중 회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곳을 초강추! 우선 전복죽과 찹살 도너츠 버섯과 오분자기 구이 우선 간단한 입가심회들이... 드디어 메인회가 나왔다. 깔끔하다. 그리고 무한리필 초밥! 그리고 이곳의 자랑 스끼다시 등장이요~ 돈까스까지 나올 줄이야~ 그것도 푸짐하게... 회를 다 먹고 나니 요런것을 주더이다... 그리고 쭈꾸미 볶음밥... 회 잘먹는 마눌님, 우리보더 더 포식한다. 자리를 일어나려 하는데, 요넘까지 덤으로... 2011. 10. 7. [제주도>마라도] 마라도 여행 + 무한도전에 나온 원조 짜장면집 방문기 5번 넘게 제주도를 왔으나,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마라도 드디어 이번여행에 마라도를 가는구나... 드디어 모슬포 선착장에 도착! 운행시간과 요금은 아래와 같다. 결코 만만한요금은 아닌 듯... 드디어 배를 타고 출발~ 30분정도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배멀미 용으로 쥐포 냠냠냠... 드디어 선착장에 도착!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선착장, 독도 보다도 초라한 느낌이... 우선 우리를 반겨주는 카트군단 코딱지 만한 섬에 요 카트가 80대가 넘는단다. 교통사고도 나고... 요녀석을 빌리는데 3만원이라는 엄청난 바가지를... 여러 블로그에서 본것과 같이 짜장면집 카트를 선택! 공짜 구경을 하기로 결심을... 기사아저씨가 정말로 친절하게 마라도를 한바퀴 돌면서 소개해 주신다. 최남단 마라도 기념비 앞에서도 한컷을 찍.. 2011. 10. 7. [제주도] 제주도 최대 규모의 흑돼지 집 '늘봄 흑돼지' 이번에는 제주도 최대의 흑돼지집으로... 이곳은 길갈축산이라는 곳에서 고기를 납품받는데, 무항생제 고기로 가장 비싼 값에 팔지만 수량이 달려 못 판단고 한다. 2011. 10. 7. 이전 1 ··· 118 119 120 121 1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