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지방 맛집154 [제주도>마라도] 마라도 여행 + 무한도전에 나온 원조 짜장면집 방문기 5번 넘게 제주도를 왔으나,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마라도 드디어 이번여행에 마라도를 가는구나... 드디어 모슬포 선착장에 도착! 운행시간과 요금은 아래와 같다. 결코 만만한요금은 아닌 듯... 드디어 배를 타고 출발~ 30분정도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배멀미 용으로 쥐포 냠냠냠... 드디어 선착장에 도착!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선착장, 독도 보다도 초라한 느낌이... 우선 우리를 반겨주는 카트군단 코딱지 만한 섬에 요 카트가 80대가 넘는단다. 교통사고도 나고... 요녀석을 빌리는데 3만원이라는 엄청난 바가지를... 여러 블로그에서 본것과 같이 짜장면집 카트를 선택! 공짜 구경을 하기로 결심을... 기사아저씨가 정말로 친절하게 마라도를 한바퀴 돌면서 소개해 주신다. 최남단 마라도 기념비 앞에서도 한컷을 찍.. 2011. 10. 7. [제주도] 제주도 최대 규모의 흑돼지 집 '늘봄 흑돼지' 이번에는 제주도 최대의 흑돼지집으로... 이곳은 길갈축산이라는 곳에서 고기를 납품받는데, 무항생제 고기로 가장 비싼 값에 팔지만 수량이 달려 못 판단고 한다. 2011. 10. 7. [충남/태안] 안면도 자연휴양림 근처 '안면도 안흥 꽃게장' : 절대 비추 '불친절 + 맛은 별로'... 여행 둘째날 아침에 안면도 자연 휴양림을 가다. 차에서 내리는 순간 35도를 넘는 푹푹찌는 더위에 휴양림 구경은 포기! 다인이도 너무 더워서 힘들어 하고... 일정을 변경해서 바로, 그 유명하다는 '안면도 안흥 꽃게장' 집으로 이동... 바로 이곳이다! TV와 인터넷 블로거 사이에서 유명한 그곳! 11시 좀 넘어서 들어 왔는데, 조금 일찍와서 그런지, 손님은 우리가 전부! 다인이는 시원한 방으로 들어와서 그런지 다시 생기가... 요녀석이 여기서 유명하다는 바로 그 간장게장... 한마리에 2만원! 그리고 나온 반찬들... 몇몇 블로그에서 소개된 반찬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젓가락 갈 곳이 별로 없다는, 암튼 무지 허잡한 밑반찬 구성이다. 그리고 양념게장... 게살도 다 흐믈흐믈 하고... 오직 게껍질에.. 2011. 8. 6. [충남/홍성] 충무집 칼국수/소머리국밥, 로또 1등만 7번 천하명당 복권방 안면도로 여름휴가 가는 길에, 홍성에 들려 유명한 칼국수와 로또 명당 방문을... 우선 점심시간이 다 된 관계로 칼국수를 먹기 위해 홍성전통재래시장으로... 네비상에 주소로 갔는데 공사중이라는... 몇바퀴를 돌다가, 이전 현수막 발견! 임시로 컨테이너에서 영업 하신단다... 조금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외지에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많았다는... 면발이 독특했던 해물 칼국수 컨테이너 안이 조금만 시원했어도 더 맛있게 먹었을 듯... 푸짐한 김치류... 내가 시킨 소머리 국밥! 머릿고기 하나 가득, 그런데 칼국수 보다 싼 가격이라는... 약간 이해가 안가는 가격구성... 역시 한우의 고장 홍성인가? 그리고 바로 근처에 있는 이 로또명당... 뉴스에서 몇몇씩 나왔다는... 1등이 나올때마다 간판을 바꾸나? 들어오.. 2011. 8. 5. 이전 1 ··· 23 24 25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