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집/지방 맛집152

[부산 해운대 맛집] 미풍각 : 생조개전골짬뽕, 과일탕수육, 짜장면 - 기대 이상의 만족 오늘은 부산 해운대에 있는 맛집인 미풍각에 갑니다. 이곳은 전골짬뽕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과연 부산의 중국집은 어떨지... 실내의 모습입니다. 외부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주차장도 잘 되어 있고요... 내부도 매우 깔끔합니다. 주방도 오픈되어 있어 일반 중국집과 다르게 위생에 많은 신경을 쓴 듯 합니다. 이곳의 주요메뉴입니다. 전골짬뽕과 과일탕수육, 가격은 일반 중국집에 비해서 좀 쎈 가격이네요... 전골짬뽕에 사용하는 조개들이 수족관에 있습니다. 살아있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군요... 만원짜리 생조개 전골짬뽕 2인분을 주문합니다. 모시, 바리락, 홍합, 대합, 가리비 등 해산물이 풍부합니다. 전복과 새우는 아마도 스페셜을 주문해야 나오는 듯!!! 우선 짬뽕국물에 조개와 야채를 익혀서 먹고... 나중.. 2013. 9. 9.
[전북/진안 맛집] 전라북도 진안의 향토음식인 '애저(豬)-새끼돼지-찜'으로 유명한 곳... '진안관애저전문' : 내 딸 서영이 마지막회에 나온 곳!!! 아버지, 작은아버지를 모시고 오랜만에 본적지로... 진안에는 애저요리가 유명하다는 말에 이곳에 방문을... 간판이 참... 돼지가 너무 해맑다는... 애저란 '애+저(豬)' 합성어로... '새끼돼지'요리인데... 원래는 어미돼지 뱃속에 있는 녀석을 애저라 불렀는데, 요즘은 생후 1개월 된 돼지도 요즘은 '애저'라고 한다는... (애저라는 이름에 대한 여러 뜻들이 있다고 하는데... 갠적으로는 그냥 요 뜻이 맞는 듯...) 특히 애저요리는 전북 진안지역에서만 내려오는 음식이란다. 평일 점심에 갔는데... 인터넷에 떠도는 명성과는 다르게 썰렁 했다는... (방에는 두세팀이 이미 식사를...) 우선 애저찜 4인분 주문... 준비에 10~15분정도 걸린단다. 우선 먼저 나온 밑반찬들... 가짓수가 많지는 않지만.. 2013. 3. 3.
[강원도/춘천] 맛집 :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는 남이섬 앞 '원조1호 숯불 춘천닭갈비 & 막국수' + '남이섬 호떡' BU 남이섬 워크샵 가다! 역시 강원도에 왔으니 한끼는 닭갈비를 먹어줘야... 남이섬 선착장 앞에 있는 (누구나) 원조1호 춘천닭갈비 & 막국수 기존에 먹던 철판구이는 아니고... 숯불로 닭갈비를 구워 준다는데... 마치 고기구이집처럼 양념된 닭갈비가 나온다. 그리고 아주 간단한 밑반찬과... 그리고 숯불 대령이요~ 먹는 방법은 간단하다. 고기 굽듯 그냥 숯불에 구워먹는다. 기존에 먹던 철판구이와는 다르게 양배추 이런것은 없고 오직 '닭+버섯+떡'으로 구성이... 당연히 이런 철판에 구워 먹으니, 나중에 '밥 볶아먹고' 하는 뻔한 냠냠냠 순서는 불가능... 떡먹고 닭먹고... 끝... 결론적으로 (이미 기존 닭갈비에 길들여진 나로서는...) 별로 별로 별로... 비추 되겠습니다. 뭐라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2011. 12. 3.
[제주도] 회를 못먹는 사람들을 위한 횟집 서귀포 '쌍둥이 횟집' 첫날 저녁은 이곳에서... 본관에 자리가 없단다. 별관으로 이동을... 이곳이 유명한 이유중의 하나는 다양한 스끼다시다. 가족끼리 여행을 가면 회를 잘 못먹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도 만족하고 먹을 수 있는 그런곳? 가족여행으로 제주도를 갔는데, 일행중 회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곳을 초강추! 우선 전복죽과 찹살 도너츠 버섯과 오분자기 구이 우선 간단한 입가심회들이... 드디어 메인회가 나왔다. 깔끔하다. 그리고 무한리필 초밥! 그리고 이곳의 자랑 스끼다시 등장이요~ 돈까스까지 나올 줄이야~ 그것도 푸짐하게... 회를 다 먹고 나니 요런것을 주더이다... 그리고 쭈꾸미 볶음밥... 회 잘먹는 마눌님, 우리보더 더 포식한다. 자리를 일어나려 하는데, 요넘까지 덤으로... 2011. 10. 7.
[제주도>마라도] 마라도 여행 + 무한도전에 나온 원조 짜장면집 방문기 5번 넘게 제주도를 왔으나,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마라도 드디어 이번여행에 마라도를 가는구나... 드디어 모슬포 선착장에 도착! 운행시간과 요금은 아래와 같다. 결코 만만한요금은 아닌 듯... 드디어 배를 타고 출발~ 30분정도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배멀미 용으로 쥐포 냠냠냠... 드디어 선착장에 도착!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선착장, 독도 보다도 초라한 느낌이... 우선 우리를 반겨주는 카트군단 코딱지 만한 섬에 요 카트가 80대가 넘는단다. 교통사고도 나고... 요녀석을 빌리는데 3만원이라는 엄청난 바가지를... 여러 블로그에서 본것과 같이 짜장면집 카트를 선택! 공짜 구경을 하기로 결심을... 기사아저씨가 정말로 친절하게 마라도를 한바퀴 돌면서 소개해 주신다. 최남단 마라도 기념비 앞에서도 한컷을 찍.. 2011. 10. 7.
[제주도] 제주도 최대 규모의 흑돼지 집 '늘봄 흑돼지' 이번에는 제주도 최대의 흑돼지집으로... 이곳은 길갈축산이라는 곳에서 고기를 납품받는데, 무항생제 고기로 가장 비싼 값에 팔지만 수량이 달려 못 판단고 한다. 2011.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