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성당 대참사 / 프랑스 파리의 상징도 같은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로 전소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쓴 1831년의 소설 '노틀담의 꼽추'로 모두가 다 알고 있는 곳

1804년 나폴레옹이 황제의 대관식이 진행된 곳으로 초대형 회화로 알려진 곳이다.

프랑스 여행을 꿈꾸거나 다녀온 사람이라면 방문 1순위 지역인 이곳


아마 살아 생전에 이곳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성당 외부 및 내부, 미사장면 부터, 노틀담의 곱추에 나온 종탑과 전망 직찍 사진 50장 엄선하여 공개한다.


노트르담 성당



노틀담 대성당 외부와 광장


노트르담 대성당




참고로 이번에는 글을 많이 적지는 않겠다.


그냥 이제 다시는 볼 수 없는 대성당을 "외관 > 1층 > 성당 미사 > 종탑 > 전망대 > 시테섬에서 본 성당" 순으로

직찍 사진 중심으로 설명한다. 그냥 쭈욱 스크롤...



프랑스도 많은 침략을 당하고, 프랑스 혁명을 거치면서 성당은 파손되고 허물어질 위기를 겪었다고 한다.

당시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외관





노트르담 성당 내부로 입장


파리 노트르담 성당




이렇게 웅장하고 아름다운 성당을 본적이 있는가?




노트르담 대성당 내부에는 수 많은 스테인드 글라스와 성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프랑스 노트르담 대성당





이번 화재에서 십자가는 무사할지...





우리도 이곳에서 초를 구입하여 소원을 빌고




정말로 운이 좋게 노트르담 성당에서 미사가 진행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물론 영어는 아니었고 불어인지 라틴어인지...

암튼 알아 들을 수 없는 언어로...




노트르담 대성당 미사


꼭 알아들을 필요는 없다. 이 분위기 만으로도 모든 것을 느낄 수 있으니...





여행자의 짧은시간, 미사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노트르담 성당 종탑으로 향한다.

종탑으로 가는 길은 별도의 입구로 가야하며 이른 아침부터 긴 줄을 서야 한다.




시작 지점에서 판매되는 기념품들...

처음에는 왜 이런 기념품을 판매하는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런 좁고 가파른 계단을 끝없이 올라가야 한다.

중간에 쉴 수 도 없고, 화장실도 없고, 엘리베이터도 없다.


고행의 계단길...





노트르담 대성당 첨탑 꼭대기에 도착하고...


역시나 성당 내부는 목조로 구성되어 있다는...

이렇다 보니 이번 노트르담 성당 화재 전소될 수 밖에 없겠다는...





빅토르 위고의 대소설 노트르담 파리의 유명한 종탑을 만날 수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 종탑




드디어 노트르담 대성당 맨위 전망대 도착




이곳에서는 동서남북 프랑스 파리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성당 앞 광장도 보이고






성당 광장과 1층에서는 볼 수 없는 노트르담 대성당의 진면목은 이곳에 있었으니...




베트맨에 나올만한 괴기한 조각들과





그리스도의 제자들...





그리고 이곳을 수호하는 천사들...



천사와 악마, 그리고 성직자...

당시 어떻게 이런 엄청난 건축물을 완성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과연 복원이 가능할지...


노트르담 성당



성당에서 바라본 파리 풍경


멀리 몽마르뜨 언덕이 보이고...




퐁피두센터




파리의 어느 가정집




노트르담 성당을 나와 시테섬으로 향하는 길...



노트르담 대성당 뒷부분의 모습이다.




다시는 이 첨탑을 볼 수 없게 되었다는...



다시는 이 성당을 볼 수 없다니...


신의 가호가 있기를...








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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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이 기사를 접한 순간 가슴이 철렁하더라구요...
    큰 피해없이 빨리 복구가 되기를...

    2019.04.16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