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 베를린] 베를린 여행에서 충격을 받았던 독일 문화와 신기한 볼거리 'Best 12' : 거인국, 흡연천국, 자전거 천국, 느려 터진 인터넷, 일요일에는...
이번에는 베를린 출장중에 느낀 독일 > 베를린 사람들에 대한 느낌입니다. 생각과는 너무나도 다른 점들이 있어서, 많은 문화적인 충격을 받았습니다. '근대디자인사'의 흐름을 이끌어간 '바우하우스 (Bauhaus)'가 설립된 나라답게, 군더더기 없는 실용적인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이번 여행 포스팅 곳곳에서 다루도록 하셌습니다.) 독일, 베를린에서 받은 문화적 충격 'Best 11'을 소개합니다. 1. 걸리버 여행기, 거인국에 가다! 가장 놀란 것은 사람들 키가 엄청나게 크다는 것!!! 첫날 호텔에서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공교롭게도 남자만 한 10명이 탔다. 그중에서 내가 가장 작았다는... 한국에서 이런 경험이 전혀 없어서, 심리적 공포를 느끼기까지 했다. 최근 독인 남성 평균키가 18..
2012. 9. 6.
[베를린 > IFA 2012] 전시장 탐방 (02) : ★★★ 삼성전자 생활가전 분야 - 냉장고, 세탁기, 로봇청소기, 식기세척기, 에코가전(QUVICON) 등
이번 IFA 2012행사에서 삼성전자는 두 곳의 대규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이전에 소개해 드린 TV 및 모바일, 컴퓨터 등의 정보통신 기기 중심의 전시장이고, 오늘은 '생활가전' 전시장입니다. 입구에서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를 만나게 됩니다. QIVICON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TV,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의 가전제품이 와이파이를 통하여 제어되는 모습이 시연 중입니다. 삼성전자를 비롯하여 아래와 같은 통신, 소프트웨어 등의 전문 업체들이 제휴하여 새로운 개념의 홈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개념입니다. 이를 통하여 에너지 절감 및 외부에서의 가전기기제어 등의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아래 보이는 것이 이들 가전제품을 제어하는 일종의 허브입니다. 해당 허브를 중..
2012.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