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8 [LA] 핑크스 핫도그 (Pink’s Hot Dogs) - 69년 전통의... 초강추 핑크 핫도그 Pink’s Hot Dogs 국외에서 발행하는 LA 안내서에서는 'IN-N-OUT Burger ◀ 보기' 와 더불어 꼭 가봐야 할 버거집으로 나와있다는... 1939년 오픈한 이래 LA 시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오고 있는 이곳 뭐, 이런 내용의 소개를 여러 책에서 봐서... 조금 늦은시간이어서 걱정하면서 갔는데, 웬걸~ 새벽 2시까지 한단다. (금/토는 새벽 3시...) 다만 아래 사진과 같이, 기본 30분에서 한시간을 줄서야 한다는... 69년 전통을 무지 강조한다는 우리나라 원조 XX년 할매곰탕.... 뭐 이런것... 패밀리 네임 Pink의 이름으로 3대에 걸쳐 만들어 온 핫도그의 맛 69년 전통의 원조 뭐 이런거지... 전체 메뉴는 여기 보이는 메뉴판의 두-세배는 될 듯... 보통 .. 2009. 1. 27.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 (Universal Studios Hollywood) 1 - 트램, 스튜디오 투어 LA 방문 3번만에 드디어 이곳을 오다!!! 환율 인상이 웬수다. 10만원을 넘는 가격!!! 맨 처음으로 트램을 이용한 스튜디오 투어를... 콰이강의 다리 세트를 지나서... Fast and the furious 알쥐? 그리고 트램을 향해 내려오는 홍수 체험 다음으로 이동.... 2009. 1. 27.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 (Universal Studios Hollywood) 2 - 스튜디오 투어 : 우주전쟁/사이코 등 계속 투어를... 어느 영화인지는 모르겠으나 지하철 사고신... 영화 사이코의 한장면 재미있는 점은 남자 주인공이 칼을 들고 관람객들에게 달려 온다는... 스티븐 스필버그 우주전쟁 war of the worlds 스턴트 연기 및 킹콩의 세트장 뭐 거의 알아 듣지는 못했지만, 최고의 연기로 45분간 즐거움을 선사해준... 이 아줌마가 정말 오스카 감... 2009. 1. 27.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 (Universal Studios Hollywood) 3 : 심슨 라이드, 슈렉 4D 유니버셜 스튜디오 최고의 볼거리 2개 심슨과 슈렉 종전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 놀이기구를 완전히 바꿔서 지난달부터 일반 관객에게 오픈 한 새로운 가상 체험 라이드 작년 LA 갔을 때에도 LA 시내에서는 유비버셜 스튜디오를 광고하기 보다는 이넘만을 광고하고 있었다는... 심슨스 TV 만화 시리즈에 등장하는 뻔뻔한 제품 광고업자 광대인 ‘크러스티’가 만든 싸구려 테마공원 ‘크러스티랜드’(Krustyland)를 3D로 만들어서 이곳의 롤러 코스터를 타는 컨셉 방안에 고정되어있는 8인승 놀이기구와 사방에서 구현되는 3D 화면만으로 실제 롤러코스터보다, 더 짜릿한 느낌을 준다는... 30분 줄을 선 것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는... '비틀쥬스와 슈렉' 줄만 길지 않았다면, 한짱 찍는.. 2009. 1. 27.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 (Universal Studios Hollywood) 4 - 워터월드 스턴트쇼, 터미네이터2 3D 케빈 코스트너의 쫄딱망한 대작(?) 워터월드 (Waterworld)를 소재로 만든... 자칭 세계 최대의 야외 스턴트 쇼 광각이 없어서 두장 겹치기 신공... 쏘고 죽고 불나고... 한편의 쑈를... 터미네이터를 소재로, 3D영상과 실제로 사람들이 나오는 연극이 결합된 쇼 나와 일행들은 뭐 시큰둥 했는데, 미국인들은 환호성을 지르면서 열광했다는... 요 무대에서 진행된다. 약간은 유치한 내용이... 2009. 1. 27.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헐리우드 (Universal Studios Hollywood) 5 - Special Effects, 분노의 역류, 미이라 Lower Lot로 이동 왼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참 내려간다. 미이라 (Revenge of The Mummy) 롯데월드의 '파라오의 분노'와 유사한 놀이기구랄까? 폰카로 찍어서 영 화질이... 다만 영화의 몇몇 캐릭터들이 돌아 다닌다는... Special Effects - 영화속의 각종 특수 효과를 관객들과 체험하는... 분노의 역류(Backdraft) 영화속에서 보았던 다양한 자태(?)의 불들이... 요넘 기대하고 왔는데, 휴관이란다. 한국인은 전혀 공감할 수 없는 'The Blues Brothers' Show 이곳에서도 나이 좀 드신 분들은 우리나라 관광버스 모드로 돌입~ 아래는 영국의 옛 거리를 재현한... 야간 개장은 없다! 2009. 1. 27.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