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방문 3번만에 드디어 이곳을 오다!!!
환율 인상이 웬수다. 10만원을 넘는 가격!!!

맨 처음으로 트램을 이용한 스튜디오 투어를...
콰이강의 다리 세트를 지나서...

Fast and the furious

알쥐?


그리고 트램을 향해 내려오는 홍수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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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자꾸웃음이나와 a4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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