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지노45 [마카오 맛집 | 팻버거] 마카오에서 맛보는 70년 전통의 미국 수제 햄버거점, 베네시안의 팻버거(Fatburger) 크라제 버거를 발린... 마카오 베네시안호텔에서 쇼핑 좀 하다가 늦은 점심을 먹으려고 2층 푸드코트를 돌아다니던 중 마카오의 중극 음식에 물려있는 상황, 뭔가 평소에 먹던 음식이 생각나는... 우연히 크라제버거를 발견!문제는 손님 한명없이 파리만 날리고 있다는... (사진한장 찍으려 했는데 '손님일까?' 기대하는 종업원들의 눈빛이 두려워..) 이참에 오늘 한끼는 햄버거로 때우자고 결정.그렇다고 여기까지와서 크라제를 먹을 일은 없고, 다른 곳을 물색중... 마카오 '베네시안 리조트' 2층 푸드코트에서우연히 '팻버거(Fatburger)'를 발견! 암튼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1952년부터 이어온 캘리포니아 정통 수제버거 프랜차이즈 점으로미국 10여개 지역과 밴쿠버, 자카르타, 베이징, 홍콩, 두바이 등에 지점을 두.. 2013. 4. 2. [마카오 맛집 | 리스보아] 개구리 콘지(Frog Congee) : '중국식 죽'속에 정말로 '개구리'가 들어 있을까? '콘지'는 중국이나 홍콩 친구들이 가볍게 먹는 아침식사, 우리나라의 죽이라고 할까나...호텔에서야 흰 죽에 기본적인 양념만이 들어가는 수준으로 제공되지만,고급 죽집에 가면 우리나라 죽 체인점처럼 닭고기, 돼지고기, 생선, 내장 등 다양한 내용물이 추가된다. 가격도 매우 저렴하고... 역시 나도 가볍게 한끼를 때우기 위해 리스보아 호첼 지하에 있는 이름없는 식당을 들어갔는데, 우연히 메뉴에서 발견한 요녀석! 이름이 '개구리 콘지(Frog Congee)'다.나는 순간 고민에 빠지고과연 올챙이 국수, 붕어빵, 국화빵... 요런 이름일까? 아니면 정말 개구리가 들어가 있을까?들어가 있다면 다리만? 아니면 머리도? (뭐 닭이나 오리도 머리가 나오니...)참고로 닭이나 오리 요리는 이렇게 나온다!!!못 먹어도 '.. 2013. 4. 1. [마카오 | 베네시안 리조트 ①] 1층 둘러보기 : 황금 분수대(혼천의), 호화로운 로비(회랑), 화장실, 카지노 몰카... 베네시안 호텔(The Venetian) 오늘은 마카오 남섬인 타이파로 이동합니다. 택시안에서 본 베네시안 호텔의 모습 베네시안에 도착. 건너편 '시티 오브 드림'에서 바라본 '베네시안'의 야경 베네시안 리조트는 라스베이거스의 베네시안 호텔을 경영하는 샌즈 그룹이 2007년에 오픈한 곳으로 마카오에서 가장 화려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우선 입구에 있는 '황금사자 분수(혼천의)' 지식과 부를 상징하는 황금 혼천의는 진짜 금을 입혀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베네시안의 영화를 말하듯 호텔의 기둥 및 장식들이 모두 황금색으로 치장되어 있습니다. 분수를 받치고 있는 '황금사자. 베네치아의 수호성인인 '성 마르코'를 상징하는 황금사자, 베네시안의 상징입니다. 분수 위 천장의 모습 분수대에서 중앙으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그레이트 홀로 불리는 아치형의 대형 .. 2012. 8. 5. [마카오 | 베네시안 리조트 ②] 2층 둘러보기 : 그랜드 캐널/운하(the Grand Canal), 대형 쇼핑몰과 푸드코트... 베네시안 호텔(The Venetian) 2층은 베네치아 거리를 옴겨 놓았다고 합니다. 디테일에 감동. 천장이 인상적인데, 처음에는 진짜 하늘인 줄 알았다는... 외부 날씨와 조명 상태에 맞추에 변한다고 합니다. 쭉 걸어다니다 보니 한국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도 소개된 '그랜드 캐널(the Grand Canal)'이보입니다. 뱃사공이 세레나데를 부르면서 곤돌라를 타고 운하를 가르고 있습니다. 비싼 가격은 아니지만 유료! 뱃사공의 호객행위(?) 커널 양쪽으로는 전 세계의 유명한 럭셔리 브랜드샵은 모두 입점해 있습니다. 티파니에서 집사람 목걸이를 하나 샀는데, 한국에서 백화점 판매 가격의 2/3 수준입니다.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코트! 약간 망설여지는 중국식당도, 미국 유명 햄버거 체인도, 한국 식당도 있습니다. 한국 식당인 '대장금'은.. 2012. 8. 5. [북마리아나 > 티니안] 원자폭탄 적하장 터(Atomic Bomb Loading Pits)와 만세절벽(Banzai Cliff) 이번에는 섬나라 원숭이들에게는 치욕과 슬픔의 장소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두곳입니다. 하나는 '원자폭탄 적하장 터'와 다른 하나는'일본군 자살바위'입니다. 이렇게 평화로운 섬에서 원자폭탄을 투하할 발진기지로 사용되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이곳에는 2차대전 당시 일본해군 사령부와, 활주로, 원자폭탄 적하장 터, 기념비가 서 있으며 당시의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우선 기념비가 보이는 군요 원자폭탄 적하장 터 (Atomic Bomb Loading Pits) 원폭투하가 세상에 끼친 영향에 비하면 너무 초라한 수준의 전시실이 있습니다. 전시실이라기 보다는 원폭이 보관되어 있던 두곳을 볼 수 있게 꾸며놓은 곳입니다. 두곳의 유리돔(피라미드?)과 사진 몇장이 전부입니다. 히로시마에 원폭을.. 2012. 5. 11. [북마리아나 > 티니안] 티니안 다이너스티(Tinian Dynasty) 호텔 & 카지노 : 내부 및 부대시설... 그리고 선물은 이곳에서 한가지 뿐... 티니안에서 유일하게 호텔이라고 부를 수 있는 시설인 '티니안 다이너스티호텔 & 카지노 (Tinian Dynasty Hotel & Casino)' 입니다. 기대보다는 약간 초라한... 앞에 분수와 리무진이 보이네요... 소박하다 못해, 지방의 호텔을 보는 듯 합니다. 분수는 저녁에만 운영 됩니다. 로비는 매우 큽니다. 로비 가운데에 서서 말을 하면 엄청난 메아리가 돌아 온다는... 방은 그럭저럭 무난합니다. 칩이 있는 키여서 외출할 때 포인트 카드 등으로 키박스에 넣고 나가면 에어콘 작동을 안하더군요.... 키 분실시 재발급 비용도 비싸다고 합니다. 아래 세팅은 좀 부담스럽네요... 호텔의 무리수? 호텔에 딸린 수영장 입니다. 어른용과 아동용 풀과 슬라이드가 있습니다. 세부등의 리조트에 비하면 허잡하지만 .. 2012. 5. 11. 이전 1 ··· 3 4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