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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29

[강동구청 맛집/성내동 맛집] '후아닝' 기본 이상을 하는 중국집 맛집 : 복분자탕수육, 홍합짬뽕, 나가사키짬뽕 (성내동 배달 중국집) 오늘은 다인이와 함께 서울 강동구청역 근처에 있는 맛집인 중국집 '후아닝'에 방문합니다. 성내동 맛집인 후아닝의 모습입니다. 성내동에 있는 평범한 동내 중국집의 모습입니다.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중국집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곳에는 동네 중국집과는 다른 '한방'이 있다고 합니다. (요건 뒤에서...) 가계앞의 배달용 오토바이가 쉴틈 없이 오가고 있습니다. 동네 장사를 하는 곳으로 배달매출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당시 방문한 시간에도 계속 배달주문이 들어오고 있더군요... 참고로 이곳은 강동구 '성내 1, 2, 3동'과 '풍납 1, 2동'으로 배달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후아닝 실내의 모습입니다. 배달전문 중국집의 경후 홀이 없거나 형식적인 홀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은 상당히 깔끔하고 .. 2014. 2. 10.
[잠실 방이동 먹자골목 맛집] 필녀의 짜장 짬뽕 탕수육 본점 : 화확조미료 없는 중국집 맛집 이번에는 잠실역 방이동 먹자골목에 있는 맛집인 '필녀의 짜장 짬뽕'으로...몇번 지나다니면서 본 곳이지만 방문은 이번이 처음 일반 중국집 처럼 다양한 메뉴가 있는 것은 아니고짜장면과 짬뽕, 몇가지 밥류와 기존적인 요리 몇가지로 승부하는 곳!!! 주방은 아래 사진과 같이 공개된 주방...비교적 깔끔하게 운영되고 있다. 역시 중국집에서는 짜장면을 우선!!!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조미료로 음식 맛을 내는 중국집으로 유명하다. 짜장면에는 청양고추가 들어가 매콤한 맛이 난다.그렇다고 아주 매운 것은 아니고 약간 매콤하고 깔끔한 맛 그리고 짬뽕...뭔가 좀 허전하다는... 그러나 뒤집어보니, 내용은 실하다는... 이곳 짬뽕의 국물이 독특하다.토마토와 허브로 만든 국물이라고 하는데... 약간 기존 짬뽕 보다.. 2013. 12. 3.
[부산 해운대 맛집] 미풍각 : 생조개전골짬뽕, 과일탕수육, 짜장면 - 기대 이상의 만족 오늘은 부산 해운대에 있는 맛집인 미풍각에 갑니다. 이곳은 전골짬뽕으로 유명한 곳인데요... 과연 부산의 중국집은 어떨지... 실내의 모습입니다. 외부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주차장도 잘 되어 있고요... 내부도 매우 깔끔합니다. 주방도 오픈되어 있어 일반 중국집과 다르게 위생에 많은 신경을 쓴 듯 합니다. 이곳의 주요메뉴입니다. 전골짬뽕과 과일탕수육, 가격은 일반 중국집에 비해서 좀 쎈 가격이네요... 전골짬뽕에 사용하는 조개들이 수족관에 있습니다. 살아있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는 군요... 만원짜리 생조개 전골짬뽕 2인분을 주문합니다. 모시, 바리락, 홍합, 대합, 가리비 등 해산물이 풍부합니다. 전복과 새우는 아마도 스페셜을 주문해야 나오는 듯!!! 우선 짬뽕국물에 조개와 야채를 익혀서 먹고... 나중.. 2013. 9. 9.
[서울/송파/잠실 맛집] 잠실 신천역에 있는 맛집 '천년의 짬뽕' 중국집 - 홍합짬뽕, 콩짜장, 군만두... 짬뽕을 좋아하는 마눌님, 새로운 짬뽕집을 찾아보는데... 다인이와 함께하는 짬뽕집 찾기... 바로 이곳! 잠실에서 30년을 넘게 살았는데, 이곳을 모르다니... 암튼 오늘은 신천역 새마을 시장 근처에 있는 '천년의 짬뽕'으로 고고씽~~~ 우선 홍합해물짬뽕... 옆에서 보면 대략 양을 감잡을 수 있을 것이당~ 홍합 + 미더덕 + 오징어 나름 깔끔한 국물맛! 양은 엄청 푸짐하다. 마눌님과 나 배가 불러 완뽕하지 못했다는... 그리고 팁이라면 꼭 면을 먼저 드시길... 홍합 골라서 먹다보면 면 불는다는... 아 시다~ 콩짜장 : 평범한 맛 군만두 : 4개에 천원... 매우 합리적인 메뉴와 가격구성! 2012. 1. 22.
[제주도>마라도] 마라도 여행 + 무한도전에 나온 원조 짜장면집 방문기 5번 넘게 제주도를 왔으나, 한번도 가보지 못했던 마라도 드디어 이번여행에 마라도를 가는구나... 드디어 모슬포 선착장에 도착! 운행시간과 요금은 아래와 같다. 결코 만만한요금은 아닌 듯... 드디어 배를 타고 출발~ 30분정도 배를 타고 이동하는데 배멀미 용으로 쥐포 냠냠냠... 드디어 선착장에 도착! 생각보다 작은 규모의 선착장, 독도 보다도 초라한 느낌이... 우선 우리를 반겨주는 카트군단 코딱지 만한 섬에 요 카트가 80대가 넘는단다. 교통사고도 나고... 요녀석을 빌리는데 3만원이라는 엄청난 바가지를... 여러 블로그에서 본것과 같이 짜장면집 카트를 선택! 공짜 구경을 하기로 결심을... 기사아저씨가 정말로 친절하게 마라도를 한바퀴 돌면서 소개해 주신다. 최남단 마라도 기념비 앞에서도 한컷을 찍.. 2011.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