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지1 정의지 작가 @ 지젤 라이프그라피 서초 오피스텔 버려진 양은냄비나 폐철 조각 등 우리의 주변에서 ‘쓰임을 다한’ 오브제를 재활용하여 동물 형상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으로 알려진 정의지 작가의 초대형 작품을 언제나 제약없이 감상 가능한 공간 소개드립니다. 전시작품은 별 호랑이 한 쌍과 연리지 작품 전시되어 있고요. 건물 안에도 다수의 정의지 작가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정의지 작가 작품 시리즈 중 'Querencia(안식처)'가 대표적입니다. 이 시리즈에서 작가는 ‘안식처’라는 개념을 동물 형상의 조각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존재의 의미, 쓸모를 다한 것들의 가치, 소외된 것들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정의지 작가는재료로서 버려진 양은냄비, 쓰지 않는 철 조각 등을 수집하고 그것들을 자르고 접고 두드려서 조각의 형태로 만드는 과정을 거.. 2025. 11.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