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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6

[일본>유후인] 기린코 호수 유후인의 명산 유후다케 기슭에 있는 한적한 호수 석양이 지는 오후가 되면 호수에 있는 잉어의 모습이 금빛으로 물든다 하여 긴린코(金鱗湖)라는 이름이... 이어 붙이기 실패 일본스러운 작고 아기자기한... 차가운 호수 가운데로 온천이 지나간다고 한다. 이 때문에 낮에도 호수 가운데에는 수증기가... 새벽에는 이로 인하여 온통 안개로 덮힌다는... 호수 옆의 샤갈 미술관 호수 주변 상점의 모습 슬슬 한국에서 찍어 두었던 상점들을 찾아볼까...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쇼핑 : 가라스노모리 (오르고르노모리) + 꽃집 1층에는 유리제품과 2층에는 오르골을 취급 설명 필요 없음... 문제는 가격이 너무나 비싸다는 것... 그리고 이름모를 꽃가게 생화인데.... 한국에서 팔아도 대박날듯...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쇼핑 : 킨쇼 고로케 (湯布院 金賞コロッケ) + 비 하니 (BeeHoney) 코로케 콩쿨에서 1위를 차지한 명물 코로케 금상과 감자를 사먹었는데... 아마도 일본에서 금상은 울 나라의 장려상 쯤 되나보다. 케익 판매점, 이곳에서 '두부 롤케익' 하나 구입 다양한 벌꿀 전문샵, 다양한 벌꿀과 벌꿀와플 등 벌꿀을 이용한 먹거리가... 벌꿀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보라고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운 관계로...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쇼핑 : 이누야시키 (犬屋敷) / 네코야시키 (猫屋敷) 강아지와 고양이 캐릭터 상품을 취급하는 이곳 유후인노 이누야시키 (由布院の犬屋敷) 일본스러운 강아지들... 여기에다 밥먹고 싶지는... 유후인노 네코야시키 (由布院の猫屋敷) 슬랏 형식의 가챠퐁? 사람이 쓰라는 것인지? 고양이가 쓰라는 것인지? 같이써도 되나? 고양이샵 건너편 키티샵 관심없어 패쓰~~~ 2010. 2. 12.
[일본>유후인] 료칸 타쯔미 숙박 이번 여행의 첫 숙박지 '료칸 타쯔미' 방이름이 '朝霧' 아침안개라... 말로만 듣던 다다미 방... 료칸에 딸린 온천... 한국어 안내까지...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실물보다 구리구리 하게 나왔다. 별을 보면서 온천하는 기분은... 담백한 일본 아침 나는 정말로 배고프다~ 뽀노스 샷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풍경 + 롤케익 유후인 역의 모습... 왜 나의 여행중에는 항상 이런 경우가 꼭 걸리는 것일까 T.T 온천의 도시 답게, 어디를 보나 온천의 증기가... 관광객을 위한 인력거, 이른 아침이어서 아무도 없는데고, 열심히 달린다... 유후인에서 산 두부 롤케익... 그럭저럭 먹을만한... * 수유중인 엄마는 힘들다 * 2010. 2.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