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칸14 [일본>유후인] 유후인 쇼핑 : 가라스노모리 (오르고르노모리) + 꽃집 1층에는 유리제품과 2층에는 오르골을 취급 설명 필요 없음... 문제는 가격이 너무나 비싸다는 것... 그리고 이름모를 꽃가게 생화인데.... 한국에서 팔아도 대박날듯...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쇼핑 : 킨쇼 고로케 (湯布院 金賞コロッケ) + 비 하니 (BeeHoney) 코로케 콩쿨에서 1위를 차지한 명물 코로케 금상과 감자를 사먹었는데... 아마도 일본에서 금상은 울 나라의 장려상 쯤 되나보다. 케익 판매점, 이곳에서 '두부 롤케익' 하나 구입 다양한 벌꿀 전문샵, 다양한 벌꿀과 벌꿀와플 등 벌꿀을 이용한 먹거리가... 벌꿀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보라고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추운 관계로...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쇼핑 : 이누야시키 (犬屋敷) / 네코야시키 (猫屋敷) 강아지와 고양이 캐릭터 상품을 취급하는 이곳 유후인노 이누야시키 (由布院の犬屋敷) 일본스러운 강아지들... 여기에다 밥먹고 싶지는... 유후인노 네코야시키 (由布院の猫屋敷) 슬랏 형식의 가챠퐁? 사람이 쓰라는 것인지? 고양이가 쓰라는 것인지? 같이써도 되나? 고양이샵 건너편 키티샵 관심없어 패쓰~~~ 2010. 2. 12. [일본>유후인] 료칸 타쯔미 숙박 이번 여행의 첫 숙박지 '료칸 타쯔미' 방이름이 '朝霧' 아침안개라... 말로만 듣던 다다미 방... 료칸에 딸린 온천... 한국어 안내까지... 너무 어두워서 사진이 실물보다 구리구리 하게 나왔다. 별을 보면서 온천하는 기분은... 담백한 일본 아침 나는 정말로 배고프다~ 뽀노스 샷 2010. 2. 12. [일본>유후인] 유후인 풍경 + 롤케익 유후인 역의 모습... 왜 나의 여행중에는 항상 이런 경우가 꼭 걸리는 것일까 T.T 온천의 도시 답게, 어디를 보나 온천의 증기가... 관광객을 위한 인력거, 이른 아침이어서 아무도 없는데고, 열심히 달린다... 유후인에서 산 두부 롤케익... 그럭저럭 먹을만한... * 수유중인 엄마는 힘들다 * 2010. 2. 12. [일본>벳부] 지옥온천 순례 1 - 가마도지옥 (カマド地獄) 벳부의 간나와(鐵輪)지역 일대에는 1200년 전부터 뜨거운 증기, 흑탕물, 열탕 등이 분출하고 있어 주민들이 도저히 접근할 수 없는 지역이 되어 ‘지옥’이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이곳에서 온천을 하지는 못하지만, 역발상으로 이를 활용한 볼거리를 만들어서 ‘지옥순례‘라는 거창한 상품으로 탄생 시켰다는.... 9곳 정도가 있는데, 다 보기에는 시간도 그렇고 이중에서 '가마토 지옥'을.... 지옥에서 뿜어 나오는 증기로 밥을 지어 신에게 바쳤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란다... 각 지옥을 지키는 도깨비, 가마솥 지옥 답게, 솥뚜껑 위에서 주걱을 들고... 물온도 90도 역시 온천은 무리가... 여섯 개의 연못 색깔이 온도에 따라 색깔이 다르다. 온도가 높아질수록 하늘색으로, 낮아질수록 주황색으로 변한다. 주기.. 2010. 2. 12. 이전 1 2 3 다음